안녕하세요, 너무 마음이 걷잡을수 없이 싱숭생숭해 글을 올려봅니다... 저는 비오는 날 그사람을 만났어요, 우산도 없이 걸어가던 저에게 우산을 건네주더군요.. 그렇게 우린 만났고 싫지만은 않았죠.. 첫눈에 반했다면서, 내가 자기 이상형이라면서... 제가 그동안 꿈꿔왔던 이상형은 아니었지만... 하지만...그사람 나이도 있었고 농담이라도 결혼을 자꾸 꺼내서... 또..여러가지 실망한 모습도 있었긴 했었어요.. 그사람을 위해서이기도 했고............ 저는 이제 스무살, 결혼따위는 아직 생각도 못해본 나이거든요.. 그리고 저에게 그사람이 첫사랑이에요.. 아 모르겠어요 자꾸만..미치겠어요 주위의 만류하는 의견들에 휩쓸린 면도 없지않아있었는데.. 모르겠어요.. 하나하나 다 생각이나요 담배냄새가 나면 혹시 그일까, 까만 자동차가 지나가면 혹시나 그와 같은 벨소리가 울리는걸 듣고 미칠것만 같고 그와 갔던 곳 그의 표정 그의 말소리 하나하나 다 잊을수가 없어요... 만난지는 얼마 되지 않아요.. 자꾸 생각이 나서내가 그에게 실망했던 점들은 이제 생각조차 나지 않아요.. 일부러 냉정하게 밀쳐냈는데.. 정내미 다 떨어졌겠죠 얼마나 상처가 되는 말들을 했는 지 몰라요 ㅠㅠㅠ그도나에게 상처를 남기면서 그만하자고 했지만.. 너무 보고싶은데 연락하기도 그렇고..볼수도 없고... 어저껜 발신전화번호표시제한으로 목소리 듣고 끊었는데, 그의 홈페이지에는 제게 예의가 없다며 실망한 티가 역력하네요.. 인연이 아닌거같다면서... ㅠㅠㅠ 다시는 날 안볼 분위기에요.. 여기서 내가 미안하다고 다시 붙잡으면 결국 거절당하겠죠...? 하긴 내가 그렇게 못할말 다하고 헤어지자고 했는데 ......................어떡하죠? 난 그사람이 자꾸 생각나요ㅠㅠ
비오는 날 우산을 건네주던 그에게 헤어지자고 했는데...붙잡고 싶어요..
안녕하세요, 너무 마음이 걷잡을수 없이 싱숭생숭해
글을 올려봅니다...
저는 비오는 날 그사람을 만났어요,
우산도 없이 걸어가던 저에게 우산을 건네주더군요..
그렇게 우린 만났고 싫지만은 않았죠..
첫눈에 반했다면서, 내가 자기 이상형이라면서...
제가 그동안 꿈꿔왔던 이상형은 아니었지만...
하지만...그사람 나이도 있었고 농담이라도 결혼을 자꾸 꺼내서...
또..여러가지 실망한 모습도 있었긴 했었어요..
그사람을 위해서이기도 했고............
저는 이제 스무살, 결혼따위는 아직 생각도 못해본 나이거든요..
그리고 저에게 그사람이 첫사랑이에요..
아 모르겠어요 자꾸만..미치겠어요
주위의 만류하는 의견들에 휩쓸린 면도 없지않아있었는데..
모르겠어요.. 하나하나 다 생각이나요
담배냄새가 나면 혹시 그일까, 까만 자동차가 지나가면 혹시나
그와 같은 벨소리가 울리는걸 듣고 미칠것만 같고
그와 갔던 곳 그의 표정 그의 말소리 하나하나 다 잊을수가 없어요...
만난지는 얼마 되지 않아요..
자꾸 생각이 나서내가 그에게 실망했던 점들은 이제 생각조차 나지 않아요..
일부러 냉정하게 밀쳐냈는데.. 정내미 다 떨어졌겠죠
얼마나 상처가 되는 말들을 했는 지 몰라요
ㅠㅠㅠ그도나에게 상처를 남기면서 그만하자고 했지만..
너무 보고싶은데 연락하기도 그렇고..볼수도 없고...
어저껜 발신전화번호표시제한으로 목소리 듣고 끊었는데,
그의 홈페이지에는 제게 예의가 없다며 실망한 티가 역력하네요..
인연이 아닌거같다면서... ㅠㅠㅠ
다시는 날 안볼 분위기에요..
여기서 내가 미안하다고 다시 붙잡으면
결국 거절당하겠죠...?
하긴 내가 그렇게 못할말 다하고 헤어지자고 했는데
......................어떡하죠?
난 그사람이 자꾸 생각나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