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그냥 눈으로만 쭉~~~보고 살금히 가버리던 눈팅녀 입니다. 제가 글을 올릴줄이야..ㅎㅎ 특별한 일은 아닌데요, 그래도 혼자 속상해서 글올려볼꼐요 글을 쓸려고 하니 벤뎅이 속 인거같기도 하네요(구래도 좀 후련하지 않을까해서...) 제가 다니는 회사는 아주아주 작은 의류제조업체 사무실 입니다. 직원은 공장8분, 영업하시는분 2분,사무실 2명 ..그외 직영점 분들이신데요 저희회사는 다른 회사에 비해서 "주문형"으로 들어오는 옷이 많아서 그쪽으로 상당히 많은 비중을 할애하면서 일을해요 그래서 사무실 두명중 한명이 주로 주문전담을 하고있어요,(참고로 저는 경리쪽) 그러나!!! 막상 일이 시작되면 사무실은 딱 필요한 인원밖에 없기때문에 특별히 니일 내일 없이 서로 같이하는 편입니다. 최소인원,최대효과...그런거지욤..... 문제는 한명이 빠지면 남은 한사람이 두사람 몫을 해야한다는 건데요, 주문전담으로 일하는 애가 일마치고 술마시러 가면 그 담날 지각을 해요 처음엔 10분정도 하더니 30분 1시간 이제는 거의 오전이 지나서 점심 때 와요 친구들이랑 마실때는 물론이고, 회사에서 회식해도 담날 지각해요 11시 출근했죠 회사에 오고 나서도 장염때문에 그렇다면서 밤새도록 아팠다면서...(그럼 술을 적게 마시든가 안마시도록해야하는거 아닌가요?) 울 사장님 사람 아프다 하면 무조건 용서해줍니다.--;;;;; 역시 제가 속이 좁은 걸까요?, 아니면 디스크에 저혈압,비염이라도 굿굿히 참고 일하는제가 등신인가요? 늘 술하고 담배하면서 몸안좋아서 지각하고 조퇴하고...(담배야 기호식품이니깐 뭐라고 안하겠지만..장염이면 술은 자제해야하지 않아요?) 암튼 그 직원이 안오는 동안 저는 혼자서 완전 전쟁터를 방불케하면서 일을해야해요 거기다 저희회사는 전화가 무지 많이 옵니다. 거래처의 대부분은 아저씨 아줌마들이라 막막 큰소리 내면서 설명해 드려야하는것도 많이 있구요. 화장실갈때도 전화돌려서 화장실 안에서 받아야할 정도에요..ㅜ.ㅜ... 어제는 친구하나가 휴가나온다고 하더니 또 술을 많이 마셨나 보더라구요 결국 오늘 12시 넘어서 출근...덕분에 저는 완전 폐인..... 밤에 장염때문에 아파서 응급실에 있었대요...그러면서 사장님께 전화하더니 아파서 일 못하겠다고 이틀 쉬겠다고 가버렸어요 사장님 역시 아프다는 말에 가라면서 차비랑 병원비로 10만원 주셨어요 본인이 아프다고 하니깐 안됐기는 한데요, 월급받고 일하는 직원이라면 스스로 몸 생각하면서 놀고 해야하지 않을까요? 내일도 미친듯이 혼자 일할껄 생각하니 머리 띵하네요... 그럼 다들 일찍 주무세요.. 악플은 달지 말아주세요 저도 참다참다 너무힘들고 그래서 올린거니깐요...ㅜ.ㅜ...
술만마시면 장염걸렸다고 지각,결근하는 직장동료때문에 머리아파요
안녕하세요 그냥 눈으로만 쭉~~~보고 살금히 가버리던 눈팅녀 입니다.
제가 글을 올릴줄이야..ㅎㅎ
특별한 일은 아닌데요, 그래도 혼자 속상해서 글올려볼꼐요
글을 쓸려고 하니 벤뎅이 속 인거같기도 하네요(구래도 좀 후련하지 않을까해서...)
제가 다니는 회사는 아주아주 작은 의류제조업체 사무실 입니다.
직원은 공장8분, 영업하시는분 2분,사무실 2명 ..그외 직영점 분들이신데요
저희회사는 다른 회사에 비해서 "주문형"으로 들어오는 옷이 많아서 그쪽으로 상당히
많은 비중을 할애하면서 일을해요
그래서 사무실 두명중 한명이 주로 주문전담을 하고있어요,(참고로 저는 경리쪽)
그러나!!!
막상 일이 시작되면 사무실은 딱 필요한 인원밖에 없기때문에 특별히 니일 내일
없이 서로 같이하는 편입니다.
최소인원,최대효과...그런거지욤.....
문제는 한명이 빠지면 남은 한사람이 두사람 몫을 해야한다는 건데요,
주문전담으로 일하는 애가 일마치고 술마시러 가면 그 담날 지각을 해요
처음엔 10분정도 하더니 30분 1시간 이제는 거의 오전이 지나서 점심 때 와요
친구들이랑 마실때는 물론이고, 회사에서 회식해도 담날 지각해요 11시 출근했죠
회사에 오고 나서도 장염때문에 그렇다면서 밤새도록 아팠다면서...
(그럼 술을 적게 마시든가 안마시도록해야하는거 아닌가요?)
울 사장님 사람 아프다 하면 무조건 용서해줍니다.--;;;;;
역시 제가 속이 좁은 걸까요?, 아니면 디스크에 저혈압,비염이라도 굿굿히 참고 일하는
제가 등신인가요?
늘 술하고 담배하면서 몸안좋아서 지각하고 조퇴하고...
(담배야 기호식품이니깐 뭐라고 안하겠지만..장염이면 술은 자제해야하지 않아요?)
암튼 그 직원이 안오는 동안 저는 혼자서 완전 전쟁터를 방불케하면서 일을해야해요
거기다 저희회사는 전화가 무지 많이 옵니다. 거래처의 대부분은 아저씨 아줌마들이라
막막 큰소리 내면서 설명해 드려야하는것도 많이 있구요.
화장실갈때도 전화돌려서 화장실 안에서 받아야할 정도에요..ㅜ.ㅜ...
어제는 친구하나가 휴가나온다고 하더니 또 술을 많이 마셨나 보더라구요
결국 오늘 12시 넘어서 출근...덕분에 저는 완전 폐인.....
밤에 장염때문에 아파서 응급실에 있었대요...그러면서 사장님께 전화하더니
아파서 일 못하겠다고 이틀 쉬겠다고 가버렸어요
사장님 역시 아프다는 말에 가라면서 차비랑 병원비로 10만원 주셨어요
본인이 아프다고 하니깐 안됐기는 한데요,
월급받고 일하는 직원이라면 스스로 몸 생각하면서 놀고 해야하지 않을까요?
내일도 미친듯이 혼자 일할껄 생각하니 머리 띵하네요...
그럼 다들 일찍 주무세요..
악플은 달지 말아주세요
저도 참다참다 너무힘들고 그래서 올린거니깐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