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은 좀 자극적일지 몰라도 내용만은 그와는 대조적인 내용임을 서두에서알려드리는 바입니다. 안녕하십니까...판 여러분들...고등학교 2학년 평범한 학생입니다.어리숙한 고2의 지식으로 쓰는 글이지만, 살펴봐주셔서 부디 여러분들의 사고방식에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으로 글을 올립니다. 우리 조상들의 땅, 우리의 땅, 우리 후세의 땅인 대한민국이라는 터전에서일어나고 있는 여러 안좋은 일들을 열거하고자 합니다.제가 이런 글을 쓰는 이유는, 시사에 관심많은 학생의 철부지 없는 글이 아니라정말 순수한 나라를 위한 생각과 이 나라가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야할지 따끔하게지침하고, 여러분들의 협조와 관심을 부탁드리기 위해서 입니다. 여러분들 알고 계십니까?지금 우리나라엔 미디어법이라는 엄청난 악법이 진행되어가고 있는 사실을요.그것이 7월 정도에 통과되면, 정말 PD 수첩, YTN 부터 시작된 언론 장악이 현실화 되는것이라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딴나라당과 여러 보수언론들은 그것이 아니라고 발뻄하고 국민에게 호소하지만,진정으로 지식을 가지고 그것을 보는 사람에겐 그러한 간청은 그저 점진적 세뇌의단계로 밖에 보이지 않습니다. 만일 그것이 통과된다면, 얼마전 서거하신 노무현 대통령께서 당하셨던 언론왜곡의힘이 그대로 드러나게 되어, 우리는 그것에 세뇌를 받게 될 것입니다.맞는 것을 틀리게, 틀린것을 옳게 짜맞춰서 방송에 내보내고, 그걸 곧이 믿는일반 국민들을 세뇌하는 대애애애 단한 악법이란 말입니다. 그리고, 우리가 무관심하던 사이에, 그 악법은 통과가 될 지 안될 지 모르는 아슬아슬한상황에, 7월, 민주국가 대한민국에서 벌어지고 있단 사실을 아십니까? 여러분들은 아십니까?이명박 대통령의 정부가 하는 모든 망행을.이명박 대통령이 취임한 이후로, 솔직히 말씀드려서 기뻤던 소식이 WBC랑 베이징올림픽 밖에 없더군요, 솔직히 그래요, 물론 정치와는 상관없는 스포츠이지만, 그것밖에 생활에 엔돌핀이 되어주는 소식이 없었습니다. 이명박 대통령은 일단 국민과의 귀를 닫았습니다.그저 동네를 돌아다니며 학생들과 사진을 촬영하고 어묵을 먹고 떡볶이를 먹는모습이 정말 정치쇼, 선거철에 정치인분들이 하는 유세로 밖에 안보입니다.촛불을 든 시민들에게 물대포를 발사하고, 생존권을 추구하던 국민을 무참히짓밟아 없애버리고, 그렇게 반대하던 대운하를 다시 한번 추진할 기미를 보이고, 이제는 그것도 모자라 언론까지 장악하려 들며, 내각은 이미 그의 측근만이득실득실 거리며 국민을 우롱하고 있습니다. 헌법에도 나와있습니다.민구국가는 국민주권, 주권재민 등의 원칙이 제 1조인 나라라고 생각합니다.근데, 지금 이것은 무엇입니까?표현의 자유조차 허락되지 않아 사람들을 입건하고, 잡아가고, 투옥시키고,자신의 잘못은 인정하지도 않고 그저 인터넷 논객을 잡아들여 추궁하고, 책임을전가하고, 경제위기는 정부탓이 아니라며 발뻄까지 합니다.이 모든게 국민의 탓이라고 합니다, 억울합니다, 정말로 짜증까지 납니다.옳은 소리를 하는 정치인들은 조용히 묻히고, 기자들에게는 핸디캡을 주고인터넷에는 '알바' 라는 사람들이 득실댑니다. 극심한 혼돈속에서도, 이명박 대통령 정부는 국민의 소리를 절대로 안 듣습니다.교사들의 시국선언, 교수들의 시국선언, 이 땅위의 모든 고뇌의 지식인들이알리고 알리는 글들..그것을 막기 위해 별 수단 방법을 가리지 않는 정부...자유를 억압하고 , 그저 획일된 정책과 상급주의 정책을 앞세워 대한민국을한나라월드로 만드려는 사악한 속셈이 보이십니까?지식인들을 죽여야 자기들이 사는 것을 알기에, 그들은 악법과 온갖 말도 안되는구실로 그들을 체포하고 끌고갑니다...그저 아니라고 아니라고 변명하면서...자기들 만의 논리로 그렇게...삽니다.. 우리 조상님들께서 밝혀오신 대한의 불빛이 점점 사그라들고 있음을 느끼십니까?왜 언론이 그렇게 보도를 했는지 아시겠습니까? 왜 세상이 말세라고 하는지 압니까?우리 후세가 사용할 우리 터전이 왜 이모양 이꼴로 됬는지 아시겠습니까? 일부 사람들은 말합니다.자기들이 뽑아놓고 자기들이 욕하냐고.하지만 전 그것 자체가 모순된 생각이라고 생각합니다. 우리 국민들은 가뜩이나 어려운 경제속, 경제쪽에서 나온 사람이, 경제를 살리겠다고약속을 하고 국민을 상대로 선언까지 했기 때문에, 그를 대통령으로 뽑았습니다.우리 국민들은 그저 저물어가는 경제의 빛을 살려주기를 원한겁니다.아시겠습니까? 맘에 안들면 탄핵시키는 그런 몹쓸 투표가 아니라, 그저 살기 위한 한국을 만들어달라는 그 절박한 심정에서 투표를 한겁니다.이 대통령의 지금 저지르는 만행과 아주 옳지 못한 정말 개보다도 못한 생각을우리 국민들이 알았습니까? 알았겠습니까? 알았으면 뽑았겠습니까? ........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건 이것부터 입니다.우리나라는 1970년 정치의 대 변혁기부터, 여러 개혁과 민주운동이 일어났습니다.그리고 놀랍게도, 그 개혁과 민주운동의 중심에는 우리 대한건아, 청년들이 항상 그 축을 이루고 있었다는걸 아십니까?총에 맞아 쓰러지고, 무력에 휩쓸려도, 절대 닫지 않았던 그들의 옳은 입, 그리고끝까지 외쳤던 민주주의에 대한 열망, 사랑, 요구...그렇게 피를 엄청나게 흘리고서야, 이 땅위엔 민주주의 국가라는 개념이 정립할 수 있었습니다. 청년층에게 부탁합니다.우리, 그 시절만큼은 아니여도, 피를 흘리면서까지 항쟁을 하지는 않아도, 우리부터달라지는 노력을 보입시다.나라가 어떻게 돌아가는지는 알고, 그것에 대해 비판과 긍정의식을 가지고, 그것의이면을 바라볼 줄 알고 그것을 어떻게 처리해야 할지를 하루에 몇 번만이라도생각할 줄 아는 그런 청년이 되기로 각성합시다. 대 혼란기에 중심축이 되어 사회의 대변혁을, 기적을 이루어냈던 청년층이지금도 우리 대한민국에 남아있습니다.속시원히 정치얘기도 해보고, 안되면 욕이라도 해보고, 벽보고 울부짖기도 해보고,나라를 위해 소주를 마시기도 하고 ( 중,고등학생분들은 제외...), 다음번엔 투표를하게 될 우리 고등학생 분들도 더 이상 미루지 마시고, 시사에 관심을 가지셔서이 나라가 어떻게 돌아가는지, 그 현황을 아셔야 함을 간곡히 부탁드리는 바입니다. 부탁합니다 대한민국.부디 우리 후세에게는 웃을 수 있는 터전을 물려줘야 합니다.이럴떄 일수록 우리는 뭉쳐 지식을 공유하고 현시국에 대해 고뇌할 줄 알아야 합니다.부탁합니다..나의 대한민국..민주주의는 우리가 노력한 딱 그만큼만 우리에게 온다고...누군가가 그랬습니다... 사들어가는 우리 대한민국의 불빛을 살리는것은 꽉 틀어막힌 어르신들이아니라, 그들의 투표에 놀아나는 우리 자신이 아닙니다.그 주체는 바로 우리 청년이고, 나라의 혼백을 정립하는 것도 바로 우리,청년이라는 것을 잊지 마십시오... P.S...고 2 의 지식이라 편협되고 너무 어리석은 생각이 글에 나와있을 수도 있습니다... 그 잘못된 지식이 오히려 판 분들의 사고를 선동할 수 있지만...너무나 답답한 이 한국의 실정에...푸념하듯 글을 올립니다..지적해주시면, 저는 달게 받겠습니다..
청년들이여 각성합시다!!!
제목은 좀 자극적일지 몰라도 내용만은 그와는 대조적인 내용임을 서두에서
알려드리는 바입니다.
안녕하십니까...판 여러분들...고등학교 2학년 평범한 학생입니다.
어리숙한 고2의 지식으로 쓰는 글이지만, 살펴봐주셔서 부디 여러분들의 사고방식에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으로 글을 올립니다.
우리 조상들의 땅, 우리의 땅, 우리 후세의 땅인 대한민국이라는 터전에서
일어나고 있는 여러 안좋은 일들을 열거하고자 합니다.
제가 이런 글을 쓰는 이유는, 시사에 관심많은 학생의 철부지 없는 글이 아니라
정말 순수한 나라를 위한 생각과 이 나라가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야할지 따끔하게
지침하고, 여러분들의 협조와 관심을 부탁드리기 위해서 입니다.
여러분들 알고 계십니까?
지금 우리나라엔 미디어법이라는 엄청난 악법이 진행되어가고 있는 사실을요.
그것이 7월 정도에 통과되면, 정말 PD 수첩, YTN 부터 시작된 언론 장악이 현실화 되는
것이라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딴나라당과 여러 보수언론들은 그것이 아니라고 발뻄하고 국민에게 호소하지만,
진정으로 지식을 가지고 그것을 보는 사람에겐 그러한 간청은 그저 점진적 세뇌의
단계로 밖에 보이지 않습니다.
만일 그것이 통과된다면, 얼마전 서거하신 노무현 대통령께서 당하셨던 언론왜곡의
힘이 그대로 드러나게 되어, 우리는 그것에 세뇌를 받게 될 것입니다.
맞는 것을 틀리게, 틀린것을 옳게 짜맞춰서 방송에 내보내고, 그걸 곧이 믿는
일반 국민들을 세뇌하는 대애애애 단한 악법이란 말입니다.
그리고, 우리가 무관심하던 사이에, 그 악법은 통과가 될 지 안될 지 모르는 아슬아슬한
상황에, 7월, 민주국가 대한민국에서 벌어지고 있단 사실을 아십니까?
여러분들은 아십니까?
이명박 대통령의 정부가 하는 모든 망행을.
이명박 대통령이 취임한 이후로, 솔직히 말씀드려서 기뻤던 소식이 WBC랑 베이징
올림픽 밖에 없더군요, 솔직히 그래요, 물론 정치와는 상관없는 스포츠이지만, 그것밖에 생활에 엔돌핀이 되어주는 소식이 없었습니다.
이명박 대통령은 일단 국민과의 귀를 닫았습니다.
그저 동네를 돌아다니며 학생들과 사진을 촬영하고 어묵을 먹고 떡볶이를 먹는
모습이 정말 정치쇼, 선거철에 정치인분들이 하는 유세로 밖에 안보입니다.
촛불을 든 시민들에게 물대포를 발사하고, 생존권을 추구하던 국민을 무참히
짓밟아 없애버리고, 그렇게 반대하던 대운하를 다시 한번 추진할 기미를 보이고, 이제는 그것도 모자라 언론까지 장악하려 들며, 내각은 이미 그의 측근만이
득실득실 거리며 국민을 우롱하고 있습니다.
헌법에도 나와있습니다.
민구국가는 국민주권, 주권재민 등의 원칙이 제 1조인 나라라고 생각합니다.
근데, 지금 이것은 무엇입니까?
표현의 자유조차 허락되지 않아 사람들을 입건하고, 잡아가고, 투옥시키고,
자신의 잘못은 인정하지도 않고 그저 인터넷 논객을 잡아들여 추궁하고, 책임을
전가하고, 경제위기는 정부탓이 아니라며 발뻄까지 합니다.
이 모든게 국민의 탓이라고 합니다, 억울합니다, 정말로 짜증까지 납니다.
옳은 소리를 하는 정치인들은 조용히 묻히고, 기자들에게는 핸디캡을 주고
인터넷에는 '알바' 라는 사람들이 득실댑니다.
극심한 혼돈속에서도, 이명박 대통령 정부는 국민의 소리를 절대로 안 듣습니다.
교사들의 시국선언, 교수들의 시국선언, 이 땅위의 모든 고뇌의 지식인들이
알리고 알리는 글들..그것을 막기 위해 별 수단 방법을 가리지 않는 정부...
자유를 억압하고 , 그저 획일된 정책과 상급주의 정책을 앞세워 대한민국을
한나라월드로 만드려는 사악한 속셈이 보이십니까?
지식인들을 죽여야 자기들이 사는 것을 알기에, 그들은 악법과 온갖 말도 안되는
구실로 그들을 체포하고 끌고갑니다...
그저 아니라고 아니라고 변명하면서...자기들 만의 논리로 그렇게...삽니다..
우리 조상님들께서 밝혀오신 대한의 불빛이 점점 사그라들고 있음을 느끼십니까?
왜 언론이 그렇게 보도를 했는지 아시겠습니까? 왜 세상이 말세라고 하는지 압니까?
우리 후세가 사용할 우리 터전이 왜 이모양 이꼴로 됬는지 아시겠습니까?
일부 사람들은 말합니다.
자기들이 뽑아놓고 자기들이 욕하냐고.
하지만 전 그것 자체가 모순된 생각이라고 생각합니다.
우리 국민들은 가뜩이나 어려운 경제속, 경제쪽에서 나온 사람이, 경제를 살리겠다고
약속을 하고 국민을 상대로 선언까지 했기 때문에, 그를 대통령으로 뽑았습니다.
우리 국민들은 그저 저물어가는 경제의 빛을 살려주기를 원한겁니다.
아시겠습니까? 맘에 안들면 탄핵시키는 그런 몹쓸 투표가 아니라, 그저 살기 위한 한국을 만들어달라는 그 절박한 심정에서 투표를 한겁니다.
이 대통령의 지금 저지르는 만행과 아주 옳지 못한 정말 개보다도 못한 생각을
우리 국민들이 알았습니까? 알았겠습니까? 알았으면 뽑았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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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말씀드리고 싶은건 이것부터 입니다.
우리나라는 1970년 정치의 대 변혁기부터, 여러 개혁과 민주운동이 일어났습니다.
그리고 놀랍게도, 그 개혁과 민주운동의 중심에는 우리 대한건아, 청년들이
항상 그 축을 이루고 있었다는걸 아십니까?
총에 맞아 쓰러지고, 무력에 휩쓸려도, 절대 닫지 않았던 그들의 옳은 입, 그리고
끝까지 외쳤던 민주주의에 대한 열망, 사랑, 요구...
그렇게 피를 엄청나게 흘리고서야, 이 땅위엔 민주주의 국가라는 개념이 정립할
수 있었습니다.
청년층에게 부탁합니다.
우리, 그 시절만큼은 아니여도, 피를 흘리면서까지 항쟁을 하지는 않아도, 우리부터
달라지는 노력을 보입시다.
나라가 어떻게 돌아가는지는 알고, 그것에 대해 비판과 긍정의식을 가지고, 그것의
이면을 바라볼 줄 알고 그것을 어떻게 처리해야 할지를 하루에 몇 번만이라도
생각할 줄 아는 그런 청년이 되기로 각성합시다.
대 혼란기에 중심축이 되어 사회의 대변혁을, 기적을 이루어냈던 청년층이
지금도 우리 대한민국에 남아있습니다.
속시원히 정치얘기도 해보고, 안되면 욕이라도 해보고, 벽보고 울부짖기도 해보고,
나라를 위해 소주를 마시기도 하고 ( 중,고등학생분들은 제외...), 다음번엔 투표를
하게 될 우리 고등학생 분들도 더 이상 미루지 마시고, 시사에 관심을 가지셔서
이 나라가 어떻게 돌아가는지, 그 현황을 아셔야 함을 간곡히 부탁드리는 바입니다.
부탁합니다 대한민국.
부디 우리 후세에게는 웃을 수 있는 터전을 물려줘야 합니다.
이럴떄 일수록 우리는 뭉쳐 지식을 공유하고 현시국에 대해 고뇌할 줄 알아야 합니다.
부탁합니다..나의 대한민국..
민주주의는 우리가 노력한 딱 그만큼만 우리에게 온다고...
누군가가 그랬습니다...
사들어가는 우리 대한민국의 불빛을 살리는것은 꽉 틀어막힌 어르신들이
아니라, 그들의 투표에 놀아나는 우리 자신이 아닙니다.
그 주체는 바로 우리 청년이고, 나라의 혼백을 정립하는 것도 바로 우리,
청년이라는 것을 잊지 마십시오...
P.S...
고 2 의 지식이라 편협되고 너무 어리석은 생각이 글에 나와있을 수도 있습니다... 그 잘못된 지식이 오히려 판 분들의 사고를 선동할 수 있지만...
너무나 답답한 이 한국의 실정에...푸념하듯 글을 올립니다..
지적해주시면, 저는 달게 받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