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을 하루라도 안 읽으면 하루종일 찝찝한22세 지방사는 휴학중인 여대생입니다..보면 대충 이렇게들 시작하시더라구요 ㅋㅋㅋ 이 꿀꿀함의 시작은 우연히 본 머드축제 광고를 보면서부터랍니다 7월 11일 ~ 19일 충남 보령 대천해수욕장에서 열리는머드축제가고싶어서 혼자 두근두근거리고들뜬 마음에 잠은 안 오는데같이 갈 사람은 없고 친구들은 다 군대가있고ㅠㅜ 그나마 친한 여자친구 약 두명 중 한명은 공부한다 남자친구랑 논다 뭐다 맨날 바쁘다고만하고한명은 머드축제에 관심이 없다하고 난 여잔데 여자친구가 없고 ,,,,,,,,난 마음이 맞는 여자친구가 있었으면 좋겠고 .......................실연한 날 슬픈거 털어놓을만한 친구도 없었고 친했던 남자친구의 친구들도남자친구와 헤어지고보니 친구가 아니었고 .. 난 22년동안 뭘 하며 살아온거죠 사람은 그 사람의 친구를 보면 알수있다던데 ..생각해보니 3년 여고 생활도 정말 쓸쓸했던것 같네요 몰려다니는 몇몇의 친구는 있었지만 졸업하자마자 연락이 끊길만큼그저 학교수업만 같이 받는 클래스메이트였던거고 ..과 특성상 남녀비율이 약 9 : 1 이어서 과에 여자 딱 7명있었는데그 애들은 똘똘 뭉쳐 친하게 지내는데난 그 속에 있으면 왠지 혼자 떨어져있는것같은 소외감에 잘 어울리지 못하고몇몇 남자애들과 강의들으러다니고 MT같은거 가봐야 재미도 없었고 ... 소심한 편이긴 하지만 나름 발랄하다 생각하는데 ㅠㅠ!!막 ~ 친한 친구가 없다뿐이지 여기저기서 왕따고 그렇진 않았그든요 !!아 갑자기 막 서럽네 ... 머드축제보고 혼자 가고싶어서 흥분했다가 급 서러워졌네요여자나이 22살 꽃다운 인생을 즐기고 있어야할 시기에난 ,......... ㅋㅋ..오늘 톡에 올라온 여자분 여럿이 캠핑카타고 여행다녀왔다는 글도 읽고어찌나 부럽던지 ........한달에 얼마얼마씩 모아서 1년에 한번 막 여행가구 ..그런것도 진짜 부러워요남자친구랑 남자친구친구들이랑 간 여행은 꽤 자주 있었지만그런게 있잖아요 .....남자친구는 자기 친구들이니까 물론 재미있을텐데난 그게 아닌거 ㄱ-........정말 친한 여자친구들끼리만 가는 여행의 묘미가 있는건데 ㅠㅠ... 친구들 가끔 휴가나올때마다 만나서 놀고가끔 편지 주고받고 하는것밖에 없네요 휴학중이라 학교도 안 가구 ..왜이리 쓸쓸한거죠... 정말 ㅠㅠ 용기가 없어서 싸이 공개는 못 하겠어요 아부끄러워
22세 여대생인데 친한 여자친구가 있었으면 좋겠어요ㅠㅠ
톡을 하루라도 안 읽으면 하루종일 찝찝한
22세 지방사는 휴학중인 여대생입니다..
보면 대충 이렇게들 시작하시더라구요 ㅋㅋㅋ
이 꿀꿀함의 시작은 우연히 본 머드축제 광고를 보면서부터랍니다
7월 11일 ~ 19일 충남 보령 대천해수욕장에서 열리는
머드축제가고싶어서 혼자 두근두근거리고
들뜬 마음에 잠은 안 오는데
같이 갈 사람은 없고 친구들은 다 군대가있고ㅠㅜ
그나마 친한 여자친구 약 두명 중
한명은 공부한다 남자친구랑 논다 뭐다 맨날 바쁘다고만하고
한명은 머드축제에 관심이 없다하고
난 여잔데 여자친구가 없고 ,,,,,,,,
난 마음이 맞는 여자친구가 있었으면 좋겠고 .......................
실연한 날 슬픈거 털어놓을만한 친구도 없었고
친했던 남자친구의 친구들도
남자친구와 헤어지고보니 친구가 아니었고 ..
난 22년동안 뭘 하며 살아온거죠
사람은 그 사람의 친구를 보면 알수있다던데 ..
생각해보니 3년 여고 생활도 정말 쓸쓸했던것 같네요
몰려다니는 몇몇의 친구는 있었지만 졸업하자마자 연락이 끊길만큼
그저 학교수업만 같이 받는 클래스메이트였던거고 ..
과 특성상 남녀비율이 약 9 : 1 이어서 과에 여자 딱 7명있었는데
그 애들은 똘똘 뭉쳐 친하게 지내는데
난 그 속에 있으면 왠지 혼자 떨어져있는것같은 소외감에 잘 어울리지 못하고
몇몇 남자애들과 강의들으러다니고 MT같은거 가봐야 재미도 없었고 ...
소심한 편이긴 하지만 나름 발랄하다 생각하는데 ㅠㅠ!!
막 ~ 친한 친구가 없다뿐이지 여기저기서 왕따고 그렇진 않았그든요 !!
아 갑자기 막 서럽네
...
머드축제보고 혼자 가고싶어서 흥분했다가 급 서러워졌네요
여자나이 22살 꽃다운 인생을 즐기고 있어야할 시기에
난 ,......... ㅋㅋ..
오늘 톡에 올라온 여자분 여럿이 캠핑카타고 여행다녀왔다는 글도 읽고
어찌나 부럽던지 ........
한달에 얼마얼마씩 모아서 1년에 한번 막 여행가구 ..
그런것도 진짜 부러워요
남자친구랑 남자친구친구들이랑 간 여행은 꽤 자주 있었지만
그런게 있잖아요 .....남자친구는 자기 친구들이니까 물론 재미있을텐데
난 그게 아닌거 ㄱ-........
정말 친한 여자친구들끼리만 가는 여행의 묘미가 있는건데 ㅠㅠ...
친구들 가끔 휴가나올때마다 만나서 놀고
가끔 편지 주고받고 하는것밖에 없네요 휴학중이라 학교도 안 가구 ..
왜이리 쓸쓸한거죠... 정말 ㅠㅠ
용기가 없어서 싸이 공개는 못 하겠어요 아부끄러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