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에게 관심있던남자가 관심없어하는징조가보이니밥도 안들어가고 가슴에 커다란 돌덩이가 있는것같아서닫힌 공간에서 아무것도 못하겠어요이별할때도 이렇지는않앗는데기대하고 실망하니 정신이 돌것같아요.여러분도 이런적있나요 닫힌 공간에 있으면 돌것같고밥도 한끼도 안들어가고 잠도 설잠자고 계속 멍때리고 한숨안쉬면 돌아버릴것같고 계속 우울한 생각만나고 죽고싶단생각도들고 이렇게 가슴이 아프느니..병걸릴거같아요 우울증,.,,,위염...아 시바 내가 개때문에 이렇게까지되야돼?속상해 잠시겠져?????
병걸리는거아니겠져?
나에게 관심있던남자가 관심없어하는징조가보이니
밥도 안들어가고
가슴에 커다란 돌덩이가 있는것같아서
닫힌 공간에서 아무것도 못하겠어요
이별할때도 이렇지는않앗는데
기대하고 실망하니 정신이 돌것같아요.
여러분도 이런적있나요 닫힌 공간에 있으면 돌것같고
밥도 한끼도 안들어가고
잠도 설잠자고 계속 멍때리고 한숨안쉬면 돌아버릴것같고
계속 우울한 생각만나고 죽고싶단생각도들고 이렇게 가슴이 아프느니..
병걸릴거같아요 우울증,.,,,위염...
아 시바 내가 개때문에 이렇게까지되야돼?
속상해 잠시겠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