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 사귀면서 무지 싸움도 잦앗져...그렇게 힘들게 4년을 사귀엇져.그래도 서로 너무나 잘알고 좋아하고 그래서 결혼생각하고 사귀고 햇져.결혼만 안했지 서로 너무나 잘알앗기레.내나이 29이고.여친은 26이고. 근데 문제는 여기부터입니다.
한달전부터 미치게 싸웟어여.내가 야근많은 직업이라서 여친도 못보고.생일못챙겨주고.주말에 결혼식 다니느라 여친한테 소홀하고.햇더니.여친이 많이 삐졌더라구여.그래도 나 주말에 늦게라도 보고.생일전날 케익사들고 가고.생일을 못챙겻어도.주말에 옷사주고.근데 문제는 4월 28일날 수요일인가..(계약직 선생이고.)학교에서 회식한다고 햇는데 50통도 넘게하는데 전화를 안받더군여....
나 화나서 쓰래기라고 욕하고 헤어지자고 햇어여...1시 20분쯤에 전화와서..난 매몰차게 헤어지자고.햇어여.
근데 전화가 안오더군여.그래서 3일잇다가..전화햇어여.내가 미안하다.다시 만나자..해서 5월 2일날 일요일 다시 만낫는데 내가 지각해서.늦게 나갓어여.근데 막 짜증내고..또다시 싸우고 해어졌져..나 싫다고 좋은 감정없다고...그래서 그냥 나 기분나뻐서 해어졋어여.그리고 전화를 서로 잘안했어여..5월5일날도 서먹하게 만나다가 헤어지고..이렇게 싸우다가 다시 만나고 만나고 하는사이이기에 의심안하고...서로 다시 사랑하겟지 햇져...그냥 평상시처럼.
5월 8일 토요일 서로 약속이있어서 다른 일로 못만나고 5월 9일날 내가 결혼식잇어서 늦게 만나기로 햇는데.비가와서 1시간을 늦엇어여.
여친이 막 화내면서. 집에 간다고..나 늦은적이 많아서 여친이 싫어햇거든여.근데 그렇게 화낼일 아닌데도 화내더군여..결혼식 같다가 차막혀서 1시간 늦엇는데 여친은 이해를 못하고 막화내더군여.
그래서 만나서 그냥 집에 대려다ㄱ주고 저녁에 전화하니 나한테 막 짜증내는거여여.그래서 이럴꺼면 헤어져 하고 선언햇저....그냥.여친 믿고..
4월부터 5월 초까지 미치게 싸우다가...헤어진거져...
5월 9일 이후 한통도 전화 안오더군여...불안해서 5월 12날 전화하고 그뒤 14일 전화하고 ...
15일 학교 대려다줄라고..아침에 대려다 준다고 전화하니 전화 안받고 엄마랑 나와서 나 피하고 택시타고 학교가더군여.나 어이없어서....물론 나 화해할라고 이벤트 준비하고...밤새도록 차안서 자고 뒤척이고..새벽 음식싸가지고 기다렷는데 날 똥십은 얼굴로 눈한번 안마주치고 도망가고 택시타고 엄마랑같이 피하더군여.서로 집에 왕래를 했던차에 잘알던 어머님이 그러니 화가 더나더군여.
((나혼자만에 생각일질 모르지만.물론 여친도 나한테 잘했지만.)그전부터 내가 잘하는 편이라서...4년동안 만나면 거의 매일 대려다주고...돈도 거의 일방적으로 쓰고.내가 길을 그렇게 들엿져.)
그랫더니 여친이 다른 남자랑??? 백운호수 나랑 놀러갓던 카페 놀러가서 돈슨명세표가 잇고. 카페촌 다른곳도 갔더군여.(22일 발견.나 잠이 안와서 밤잠 설치면서 문자남겻져...나 아프니까 전화해달라고..)전화안와서.23일 일요일 아침 전화해서 3분통화하고 나 정말 아파서 누워잇엇고...전화로 냉담하게 나 오빠 잊었다고...그래서 잘 차려입고...아침에 그집에 갔어여.문두두리면서 나 잠깐 대화하자고...
그랬더니 협박한다고 나 싫다고.피하더군여..미친놈 개새끼 욕하면서여...나 진정으로 다시 만나고 싶엇 갓더니 빨리 안가면 신고한다고여.
그래도 난 믿엇기에... 기다리다가..여친이 전화로 안가면 너 죽인다고 하고 그래서 차안에서 전화를 햇저...그랫더니 빨리 가라고 하더군여.
나도 짐작에 여자 친구가...남친 만난다는 느낌이 들어서 떠봣더니 남친 만나는것 같더라구여..만낫다고.근데 사귀는 사람아니라고.그냥 그런 사람이라고..근데 난 믿질 못해여 어떻게 안친한사람하고 백운호수 가고. 카페 다녀여.자기가 돈내면서 15000원하고 18000원하고...
아무튼 난 헤어져야겟다는 신념에 억울해서 막 너 뒤통수 조심하라고 하고...막화내고.남친도 조심하라고 협박하고...결혼해서 애기나면 나랑 관계 협박한다고 하고...(진심은 물론아니지만...)그렇게 또 싸웠져...내가 헤어질 각오를 그때한거져...그리고 전화 끊었다 1분뒤...막 울음이 나오더군여...여친이 배신햇다는것을 그때 알았던거져..전 일편단심이엇거든여....
전화해서 다시 정말 넘 슬프게 울면서 " 널 잊을라면 정땔라고 아까 뒤통수 조심해라 막말한것이다..나 너 정말 잘살길 바란다..나한테 다시 돌아오질 말고 정말 잘살고.내가 못해준것 정말 미안해..나 너 첫사랑이고 넘 많이 사랑했었다 고 하고 나한테 죽은 사랑하는 여동생이었다고 하고 10분동안 그냥 전화통 잡고 울었져..여친은 그냥 미안해 미안해만 하더군여...."
그뒤 울면서 운전하면서 친구들 만나서 계속 힘들어햇어...
근데 한달 이 지나면서 아직도 여친이 돌아올거라는 믿음만 들어여...
커플요금은 내가 깼지만.
아직 메신저 비밀번호랑 메일 비번을 안바꾸었더군여...
근데 카드 명세표 보니...여친이 옷만 잔뜩사더군여....60만원워치가 넘깨....
아직도 한번도 전화도 안오고...난 전화만 기다리고...메일만 기다리고 잇어여...난 내여친이 다른 사람 만난다는 생각에 잠도 안오고 한달만 기다리자..아니 2달만 기다리자는 생각이고 ....우리 부모님은 나힘들어하는 모습에 슬프고 난 술로 지새우고...인라인만 타고...어제는 넘어져 정말 머리에 이상이 생길정도로 혹이 크게 낫어여..어디서 하소연도 못하고...
근데 여친이 미치게 보고 싶어여..내여친이 많이 성격이 다열질이고 나도 그렇지만...그래도 미치게 죽을많고 보고 싶어여...그냥 여친 매일 가끔 들어가보는데 E메일을 비워놓더군여 날 기다리는것인가.??
아님 그냥 상관없이 지나치는걸까..
난 넘 힘들어 회사도 못나갈 판이고..과장들한테 일땜 못해서 찍히고 욕먹고 술만 먹고 지세고 밥도 못먹고...잠도 못자는 데 내 여친은 어떨까 예 정말 날 떠난것인가..
아직도 잊을수가없어여.여친을 정말 미치게 죽을 많큼 사랑했거든여.지금도 물론 미치게 좋아하고...
나 첫사랑이라서 더 힘들어여...죽을만큼 힘들어여..다른 여자 만나봐도 막 짜증내고 화내고 ....
과거여자 못잊겟다하고...그리고 어딜 다녀도 여친생각이 넘 많이 나고.영화포스터만 보면 여친생각이 넘 많이 나서 괴롭습니다..
나 여친을 잊고 싶기도 하지만..넘 보고 싶어여..안좋은 성격이 많아서.....
만나면 또 그성격을 받기도 겁나지만 그래도 다시 사귀고 싶어여..넘 사랑해여..
여친도 나 무지 사랑했고여..4년이란 세월 절대 무시 못하겟더군여...다른 사람들어와도 막화내고..
나 다른여자들이 대쉬해도 사귀자는 여자들 다뿌리쳣는데.여친은 날 배신하고 3일만에 따른 남자만나 멀리까지 나가고...나 여자들이 넘 싫어져여.
자기 힘들때는 다른사람하게 가고..나 힘들면 얘기하면 짜증내고...안받아주고...
나 여지껏 정성들인게 단 한달만에 가버리더군여...
근데 내여친은 나처럼 이렇게 힘들까여...난 아직도 여친하고 추억이랑 못한게 많아서..넘 그립고 죽도록 보고 싶습니다.물론 전화 이제 못하고..잡으면 안돼는것 알면서 기다리고 있어여...결혼까지 생각햇던터라서..나 넘 힘들어여..지금도 또 술을 마시고 있어여.잠도 매일 2~3시간박에 못자여..
10kg가 빠지더군여...나 물론 여친한테 잘한다고 친구들이나 자자햇고여...
근데 이렇게 전화한통도 안하고 날 버리져...난 절대 여친 안버린다고 맹세햇건만.
날 한순간에 모든목표를 물거품 만들었어여..지금은 나 성공할라고 사업 준비중이고 회사원이지만.
주말에 사업준비중이고...꼭 성공해서....나 도망간것 후회하게 만들라고여...
넘 슬퍼여..잊을 수가 없어여.그녀와에 좋았던 추억을......나 매일 울고 지내여.....
다른여자 만나도 치유가 안될것 같아여..처음겪는 넘 힘벅찬 일이라서 도움을 구합니다...
내 여친 다시 돌아오게 할수는 없나여..내 여친 나 생각할까여.????
나 여친 잡고 싶어도 멋있게 떠나서 이젠 전화를 못해여...
그냥 서로에 매일 비번은 안바꾸었져...나 여친 미치게 보고 싶고 다시 사랑하고 싶어여.....박효신노래랑. 김범수 노래..또 신혁에 로보트인가 노랠 들으면 여친하고 해어진 상황과 같아서 눈물만 남니다..
헤어진 여친을 잊을수가 없어여.ㅜㅜ..정말 이러다 나 죽어여...살려줘여..
여친하고 헤어진지 이제 한달이 됐네여.사귄지는 4년하고 5년 접어들고여.
같은 학교 다른과 cc엿는데..
4년 사귀면서 무지 싸움도 잦앗져...그렇게 힘들게 4년을 사귀엇져.그래도 서로 너무나 잘알고 좋아하고 그래서 결혼생각하고 사귀고 햇져.결혼만 안했지 서로 너무나 잘알앗기레.내나이 29이고.여친은 26이고. 근데 문제는 여기부터입니다.
한달전부터 미치게 싸웟어여.내가 야근많은 직업이라서 여친도 못보고.생일못챙겨주고.주말에 결혼식 다니느라 여친한테 소홀하고.햇더니.여친이 많이 삐졌더라구여.그래도 나 주말에 늦게라도 보고.생일전날 케익사들고 가고.생일을 못챙겻어도.주말에 옷사주고.근데 문제는 4월 28일날 수요일인가..(계약직 선생이고.)학교에서 회식한다고 햇는데 50통도 넘게하는데 전화를 안받더군여....
나 화나서 쓰래기라고 욕하고 헤어지자고 햇어여...1시 20분쯤에 전화와서..난 매몰차게 헤어지자고.햇어여.
근데 전화가 안오더군여.그래서 3일잇다가..전화햇어여.내가 미안하다.다시 만나자..해서 5월 2일날 일요일 다시 만낫는데 내가 지각해서.늦게 나갓어여.근데 막 짜증내고..또다시 싸우고 해어졌져..나 싫다고 좋은 감정없다고...그래서 그냥 나 기분나뻐서 해어졋어여.그리고 전화를 서로 잘안했어여..5월5일날도 서먹하게 만나다가 헤어지고..이렇게 싸우다가 다시 만나고 만나고 하는사이이기에 의심안하고...서로 다시 사랑하겟지 햇져...그냥 평상시처럼.
5월 8일 토요일 서로 약속이있어서 다른 일로 못만나고 5월 9일날 내가 결혼식잇어서 늦게 만나기로 햇는데.비가와서 1시간을 늦엇어여.
여친이 막 화내면서. 집에 간다고..나 늦은적이 많아서 여친이 싫어햇거든여.근데 그렇게 화낼일 아닌데도 화내더군여..결혼식 같다가 차막혀서 1시간 늦엇는데 여친은 이해를 못하고 막화내더군여.
그래서 만나서 그냥 집에 대려다ㄱ주고 저녁에 전화하니 나한테 막 짜증내는거여여.그래서 이럴꺼면 헤어져 하고 선언햇저....그냥.여친 믿고..
4월부터 5월 초까지 미치게 싸우다가...헤어진거져...
5월 9일 이후 한통도 전화 안오더군여...불안해서 5월 12날 전화하고 그뒤 14일 전화하고 ...
15일 학교 대려다줄라고..아침에 대려다 준다고 전화하니 전화 안받고 엄마랑 나와서 나 피하고 택시타고 학교가더군여.나 어이없어서....물론 나 화해할라고 이벤트 준비하고...밤새도록 차안서 자고 뒤척이고..새벽 음식싸가지고 기다렷는데 날 똥십은 얼굴로 눈한번 안마주치고 도망가고 택시타고 엄마랑같이 피하더군여.서로 집에 왕래를 했던차에 잘알던 어머님이 그러니 화가 더나더군여.
((나혼자만에 생각일질 모르지만.물론 여친도 나한테 잘했지만.)그전부터 내가 잘하는 편이라서...4년동안 만나면 거의 매일 대려다주고...돈도 거의 일방적으로 쓰고.내가 길을 그렇게 들엿져.)
그래서 젆화 일주일동안 안하다가...2주내내 힘들고 지쳐가다가 잠이 안와서 카드명세표를 여친것을 봣져...(우리 매일비밀번호 메신져.비번..커플요금 잇는상태걸랑여.)
그랫더니 여친이 다른 남자랑??? 백운호수 나랑 놀러갓던 카페 놀러가서 돈슨명세표가 잇고. 카페촌 다른곳도 갔더군여.(22일 발견.나 잠이 안와서 밤잠 설치면서 문자남겻져...나 아프니까 전화해달라고..)전화안와서.23일 일요일 아침 전화해서 3분통화하고 나 정말 아파서 누워잇엇고...전화로 냉담하게 나 오빠 잊었다고...그래서 잘 차려입고...아침에 그집에 갔어여.문두두리면서 나 잠깐 대화하자고...
그랬더니 협박한다고 나 싫다고.피하더군여..미친놈 개새끼 욕하면서여...나 진정으로 다시 만나고 싶엇 갓더니 빨리 안가면 신고한다고여.
그래도 난 믿엇기에... 기다리다가..여친이 전화로 안가면 너 죽인다고 하고 그래서 차안에서 전화를 햇저...그랫더니 빨리 가라고 하더군여.
나도 짐작에 여자 친구가...남친 만난다는 느낌이 들어서 떠봣더니 남친 만나는것 같더라구여..만낫다고.근데 사귀는 사람아니라고.그냥 그런 사람이라고..근데 난 믿질 못해여 어떻게 안친한사람하고 백운호수 가고. 카페 다녀여.자기가 돈내면서 15000원하고 18000원하고...
아무튼 난 헤어져야겟다는 신념에 억울해서 막 너 뒤통수 조심하라고 하고...막화내고.남친도 조심하라고 협박하고...결혼해서 애기나면 나랑 관계 협박한다고 하고...(진심은 물론아니지만...)그렇게 또 싸웠져...내가 헤어질 각오를 그때한거져...그리고 전화 끊었다 1분뒤...막 울음이 나오더군여...여친이 배신햇다는것을 그때 알았던거져..전 일편단심이엇거든여....
전화해서 다시 정말 넘 슬프게 울면서 " 널 잊을라면 정땔라고 아까 뒤통수 조심해라 막말한것이다..나 너 정말 잘살길 바란다..나한테 다시 돌아오질 말고 정말 잘살고.내가 못해준것 정말 미안해..나 너 첫사랑이고 넘 많이 사랑했었다 고 하고 나한테 죽은 사랑하는 여동생이었다고 하고 10분동안 그냥 전화통 잡고 울었져..여친은 그냥 미안해 미안해만 하더군여...."
그뒤 울면서 운전하면서 친구들 만나서 계속 힘들어햇어...
근데 한달 이 지나면서 아직도 여친이 돌아올거라는 믿음만 들어여...
커플요금은 내가 깼지만.
아직 메신저 비밀번호랑 메일 비번을 안바꾸었더군여...
근데 카드 명세표 보니...여친이 옷만 잔뜩사더군여....60만원워치가 넘깨....
아직도 한번도 전화도 안오고...난 전화만 기다리고...메일만 기다리고 잇어여...난 내여친이 다른 사람 만난다는 생각에 잠도 안오고 한달만 기다리자..아니 2달만 기다리자는 생각이고 ....우리 부모님은 나힘들어하는 모습에 슬프고 난 술로 지새우고...인라인만 타고...어제는 넘어져 정말 머리에 이상이 생길정도로 혹이 크게 낫어여..어디서 하소연도 못하고...
근데 여친이 미치게 보고 싶어여..내여친이 많이 성격이 다열질이고 나도 그렇지만...그래도 미치게 죽을많고 보고 싶어여...그냥 여친 매일 가끔 들어가보는데 E메일을 비워놓더군여 날 기다리는것인가.??
아님 그냥 상관없이 지나치는걸까..
난 넘 힘들어 회사도 못나갈 판이고..과장들한테 일땜 못해서 찍히고 욕먹고 술만 먹고 지세고 밥도 못먹고...잠도 못자는 데 내 여친은 어떨까 예 정말 날 떠난것인가..
아직도 잊을수가없어여.여친을 정말 미치게 죽을 많큼 사랑했거든여.지금도 물론 미치게 좋아하고...
나 첫사랑이라서 더 힘들어여...죽을만큼 힘들어여..다른 여자 만나봐도 막 짜증내고 화내고 ....
과거여자 못잊겟다하고...그리고 어딜 다녀도 여친생각이 넘 많이 나고.영화포스터만 보면 여친생각이 넘 많이 나서 괴롭습니다..
나 여친을 잊고 싶기도 하지만..넘 보고 싶어여..안좋은 성격이 많아서.....
만나면 또 그성격을 받기도 겁나지만 그래도 다시 사귀고 싶어여..넘 사랑해여..
여친도 나 무지 사랑했고여..4년이란 세월 절대 무시 못하겟더군여...다른 사람들어와도 막화내고..
나 다른여자들이 대쉬해도 사귀자는 여자들 다뿌리쳣는데.여친은 날 배신하고 3일만에 따른 남자만나 멀리까지 나가고...나 여자들이 넘 싫어져여.
자기 힘들때는 다른사람하게 가고..나 힘들면 얘기하면 짜증내고...안받아주고...
나 여지껏 정성들인게 단 한달만에 가버리더군여...
근데 내여친은 나처럼 이렇게 힘들까여...난 아직도 여친하고 추억이랑 못한게 많아서..넘 그립고 죽도록 보고 싶습니다.물론 전화 이제 못하고..잡으면 안돼는것 알면서 기다리고 있어여...결혼까지 생각햇던터라서..나 넘 힘들어여..지금도 또 술을 마시고 있어여.잠도 매일 2~3시간박에 못자여..
10kg가 빠지더군여...나 물론 여친한테 잘한다고 친구들이나 자자햇고여...
근데 이렇게 전화한통도 안하고 날 버리져...난 절대 여친 안버린다고 맹세햇건만.
날 한순간에 모든목표를 물거품 만들었어여..지금은 나 성공할라고 사업 준비중이고 회사원이지만.
주말에 사업준비중이고...꼭 성공해서....나 도망간것 후회하게 만들라고여...
넘 슬퍼여..잊을 수가 없어여.그녀와에 좋았던 추억을......나 매일 울고 지내여.....
다른여자 만나도 치유가 안될것 같아여..처음겪는 넘 힘벅찬 일이라서 도움을 구합니다...
내 여친 다시 돌아오게 할수는 없나여..내 여친 나 생각할까여.????
나 여친 잡고 싶어도 멋있게 떠나서 이젠 전화를 못해여...
그냥 서로에 매일 비번은 안바꾸었져...나 여친 미치게 보고 싶고 다시 사랑하고 싶어여.....박효신노래랑. 김범수 노래..또 신혁에 로보트인가 노랠 들으면 여친하고 해어진 상황과 같아서 눈물만 남니다..
잊을수 있는 좋은 방법도 가르쳐 주셔여....글많이 남겨줘여...
여친이 지금이라도 돌아왓으면 빨리 결혼하고..사랑하고 싶어여...안돌아 온다면.
.빨리라도 다른여자랑 아무나 선봐서.결혼할까
나 전화 상담도 부탁해여...죽을것 같아여..정말 이러다 나 죽어여...살려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