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고등학교 88학번입니다(^^;) 그리고 고등학교때 처음 연애라는 것을 했었습니다. 그 당시 편지를 쓰는것은 참 고역이었습니다. 글씨도 악필이었고 (머리좋은 사람은 악필이라면서요?잇힝 ㅡ,.ㅡ) 밤새 쓰고 아침이면 찢어버리고 또 보내고 나서 왜 그런 말을 적었을까 하고 후회도 하고 했던 기억들이 납니다.
시험기간중에도 편지를 써서 공부도 안하고(원래 공부는 안했습니다만..ㅡ,.ㅡ) 아침일찍 가슴 두근거리면서 우체통에 집어넣던 생각이 납니다. 그 당시 제가 받았던 첫사랑의 편지들은 지금은 책상속에 들어가 있지만 언젠간 내 옆에 있을 누군가가 그 흔적들을 싫어한다면 당연히 치워야 하겠지요? 지금 그 첫사랑의 가장 친했던 친구와 저와 가장 친했던 친구는 서로 부부입니다. 지금도 가끔 만나면 고등학교 당시의 이야기들로 술잔을 기울이곤 한답니다.^^
그 당시에는 왜 그리 줏어들은 이야기들이 많은지 내 이야기보단 어디서 줏어들은 시 구절이나 명언들로 가득채웠었습니다. 그러다 맨 마지막에 아주 조그맣게 "나 너 좋아해" 하고 썼다가 아침에 부치고 나서 땅을 치고 후회도 했던 기억이 납니다. 그리고 만나선 한마디도 못하고 신발로 땅만 열심히 팠었습니다.
요즘 따뜻한 사랑을 하는 연인들이 많이 보입니다. 많이 부럽습니다.^^ 저도 이젠 나이를 먹어간단 증거일까요... 결혼하는 모습들, 길에서 다정하게 걸어가는 연인들을 보면 속으로 흐뭇해하면서 나도 저럴때가 있었다 하면서 혼자 웃음을 짓곤 합니다. 결혼한 친구들이 아이들을 데리고 나온것을 보면 왠지 부럽고 친구 와이프들이 불쌍해보입니다(저놈이 뭐가 좋아서 결혼을 했을까 하면서...^^)
그래서 저도 줏어들은 이야기들로 연애편지라는 것을 한번 써 볼까 합니다.^^ 나이 33살에 편지를 쓴다는 것이 민망스럽기도 하고 또 이 편지를 많은 분들이 읽고 웃겠지만 나의 그녀라고 부를 수 있는 기회가 생길지 또 그렇게 부를 수 있게 허락을 해 줄 그녀가 나타날지 아니면 평생 혼자 일지는 알지 못하지만 어디서 줏어들은 이야기로 넋두리를 해 봅니다.
이 글을 보고 나의 마음을 이해해주었으면 좋겠어. 항상 편하게 대해주고 잘해주려고 하는 마음..그건 사랑하는 사람에게 당연히 해주는 것이지만 하루에라도 또는 일순간이라도 서운하게 했거나 마음 아프게 했다면 날 용서해주길 바래...
항상 옆에 있어서 도움이 되는 사람, 생각만 해도 웃음이 나오는 사람, 생각하면 가슴이 저며오는 사람, 항상 걱정하고 위해주고 챙겨주고 싶은 사람, 다시 태어나 환생을 한다 하더라도 꼭 다시 만나서 다시 사랑을 하고 싶은 사람...나도 그런 사람이 되어주고 싶어. 나한텐 당신은 특별한 사람이니까...
당신이 내 옆에 있어줌으로 난 힘을 얻고 용기를 가질수 있을거야.
------------------------------------------------------------------------------------ 내 옆에 사랑하는 사람이 늘 항상 옆에 있다는 든든함이 있고, 내가 사랑하는 사람을 책임져야 한다는 책임감이 있고, 내가 항상 볼 수 있을때 손 잡고 싶을때 볼 수 있고 손 잡을 수 있는 편안함도 있고, 사랑해주고 싶을때 사랑하는 사람의 눈을 보면서 사랑한다고 말해주고 싶은 따뜻함이 있고, 사랑하는 사람에게 내가 항상 필요한 존재가 되어주고 싶은 존재감이 있고, 내가 열심히 무언가를 하려고 할때 그런 내모습을 보고있는 사랑하는 사람에게 믿음감을 주고 싶고, 사랑하는 사람을 통해서 행복을 찾고 싶고 같이 행복해지고 싶은 행복함이 있고, 서로 사랑하기에도 모자란 시간을 만들어 보고 싶은 충만함이 있고, 사랑하는 사람없이는 마음편히 아무것도 할 수 없다는 좌절감이 아닌 희망과 용기를 가지고 싶고, 그리고 무엇보다도 사랑하는 사람하고는 항상 같이 있어야 한다는 절실함이 있고... 그리고 마지막으로 다른 사람이 아닌 바로 당신이기에 사랑한다는 당연함이 있어.. ------------------------------------------------------------------------------------
나의 이런 마음이 혹시라도 당신에게 집착과 강요로 느껴지지 않았으면 좋겠어. 그렇다면 내가 잘못한거니깐...
내가 참 많은 생각을 하지? 너무 쓸데없는 생각을 한다고 뭐라 그럴진 모르겠지만... 내가 노력하고 열심히 하는 시간을 제외한 모든 나머지 시간은 항상 누군가에 대해서 이렇게 생각하고 있어.
누군가를 위해서 애절한 마음으로 글을 쓰는 나... 당신이 언제쯤 이 글을 읽을지 아니면 영영 못읽을지 모르지만... 만약 영영 읽지 못한다고 하더라도 누군가를 위해서 이렇게 애절한 글을 썼다는 것 만으로도 난 만족해야겠지?
누군가 나에게 보내준 글을 하나 적어볼께.. [더 이상 그대에게 줄 것이 없습니다. 세상 모든것이 나의 소유가 된다 하더라도 결코 그대 하나 가진 것만 못한데, 내 모든 것 그대에게 주었으므로 더 이상 줄것이 없습니다. 주면 줄수록 더욱 넉넉해지는 이 그리움밖에는.. 그렇습니다. 나의 모든 것을 주고 싶었습니다. 나의 모든 것을 다 주어도 하나도 아깝지 않을 것이었지만 사실은, 하나도 주지 못한 것 같아 그게 더욱 안타깝습니다.
내게 남은건 없습니다. 영화가 끝나고 텅 빈 극장 관람석 처럼.. ]
내가 좋아하는 영화중에 홍콩영화 천녀유혼 1편이 있는데 거기의 맨 마지막 대사가 뭔지 알아? "살아서 만나지 못하는 것이 죽는것보다 더 비참하다..." 우리 있잖아...서로 비참한 사람은 되지말자... ************************************************************************************
안녕하세요. 이번주부터 화요일의 객원게시판지기를 맡게된 유머게시판의 소오강호 영호충이라고 합니다. 얼떨결에 객원게시판지기가 되어서 잘 할 수 있을진 모르겠지만 열심히 해보겠습니다. 많이 도와주세요..(_ _)꾸벅
사랑을 받지 못하는 사람, 따돌림을 받는다고 느끼는 사람, 그리고 아무도 자기를 좋아하지 않는다고 느끼는 사람은 파멸하고 맙니다. 사람으로 태어났기에 또한 감정과 이성을 가진 영장류이기에 사람은 사람으로서 태어난 것 하나만으로 큰 의미를 지닙니다. 누군가를 좋아하고 사랑할수 있는 마음이 있다는 것.. 이것은 뇌하수체에서 사랑에 관련된 호르몬이 분비된다는 학술적인 가치를 떠나서 아주 거룩하고 소중한 사람의 본성이고 성품이라고 생각합니다..
사랑은 순수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조건이 들어가는 사랑은 이미 빛이 바래지기 시작하지요. 여러분들도 순수한 사랑을 지켜나가세요... 첫사랑의 그 순수함을 말이지요...
지금 어느 누군가를 만나서 사랑하고 있는 연인들... 서로서로 상대방에게 작은 등불이 되어주세요..그리고 이렇게 편지를 보내보세요... 그리고 영원히 기억에 남는 아름다운 사랑을 지켜나가시길...
내 마음이 약하여 자주 넘어집니다. 그럴때마다 나를 굳세게 잡아주는 당신의 사랑이 있어서 나를 감동케 합니다. 당신의 사랑을 소중히 여기며 당신곁에서 당신을 밝히는 작은 등불로 서겠습니다.
내 생각이 약하여 자주 넘어집니다. 그럴때마다 나를 굳세게 잡아주는 당신의 관심이 있어서 나를 감동케 합니다. 당신의 관심을 소중히 여기며 당신곁에서 당신을 밝히는 작은 등불로 서겠습니다.
내 의지가 약하여 자주 넘어집니다. 그럴때마다 나를 굳세게 잡아주는 당신의 이해가 있어서 나를 감동케 합니다. 당신의 이해를 소중히 여기며 당신 곁에서 당신을 밝히는 작은 등불로 서겠습니다.
내 감정이 약하여 자주 넘어집니다. 그럴때마다 나를 굳세게 잡아주는 당신의 용서가 있어서 나를 감동케 합니다. 당신의 용서를 소중히 여기며 당신 곁에서 당신을 밝히는 작은 등불로 서겠습니다.
내 확신이 약하여 자주 넘어집니다. 그럴때마다 나를 굳세게 잡아주는 당신의 손길이 있어서 나를 감동케 합니다. 당신의 인내를 소중히 여기며 당신 곁에서 당신을 밝히는 작은 등불로 서겠습니다.
내 행동이 못나서 자주 넘어집니다. 그럴때마다 나를 굳세게 잡아주는 당신의 격려가 있어서 나를 감동케 합니다. 당신의 격려를 소중히 여기며 당신 곁에서 당신을 밝히는 작은 등불로 서겠습니다.
■___저도 유치한 연애편지라는 것을 써봤습니다
저는 고등학교 88학번입니다(^^;) 그리고 고등학교때 처음 연애라는 것을 했었습니다. 그 당시 편지를 쓰는것은 참 고역이었습니다. 글씨도 악필이었고 (머리좋은 사람은 악필이라면서요?잇힝 ㅡ,.ㅡ) 밤새 쓰고 아침이면 찢어버리고 또 보내고 나서 왜 그런 말을 적었을까 하고 후회도 하고 했던 기억들이 납니다.
시험기간중에도 편지를 써서 공부도 안하고(원래 공부는 안했습니다만..ㅡ,.ㅡ) 아침일찍 가슴 두근거리면서 우체통에 집어넣던 생각이 납니다. 그 당시 제가 받았던 첫사랑의 편지들은 지금은 책상속에 들어가 있지만 언젠간 내 옆에 있을 누군가가 그 흔적들을 싫어한다면 당연히 치워야 하겠지요?
지금 그 첫사랑의 가장 친했던 친구와 저와 가장 친했던 친구는 서로 부부입니다. 지금도 가끔 만나면 고등학교 당시의 이야기들로 술잔을 기울이곤 한답니다.^^
그 당시에는 왜 그리 줏어들은 이야기들이 많은지 내 이야기보단 어디서 줏어들은 시 구절이나 명언들로 가득채웠었습니다. 그러다 맨 마지막에 아주 조그맣게 "나 너 좋아해" 하고 썼다가 아침에 부치고 나서 땅을 치고 후회도 했던 기억이 납니다. 그리고 만나선 한마디도 못하고 신발로 땅만 열심히 팠었습니다.
요즘 따뜻한 사랑을 하는 연인들이 많이 보입니다. 많이 부럽습니다.^^ 저도 이젠 나이를 먹어간단 증거일까요... 결혼하는 모습들, 길에서 다정하게 걸어가는 연인들을 보면 속으로 흐뭇해하면서 나도 저럴때가 있었다 하면서 혼자 웃음을 짓곤 합니다. 결혼한 친구들이 아이들을 데리고 나온것을 보면 왠지 부럽고 친구 와이프들이 불쌍해보입니다(저놈이 뭐가 좋아서 결혼을 했을까 하면서...^^)
그래서 저도 줏어들은 이야기들로 연애편지라는 것을 한번 써 볼까 합니다.^^
나이 33살에 편지를 쓴다는 것이 민망스럽기도 하고 또 이 편지를 많은 분들이 읽고 웃겠지만 나의 그녀라고 부를 수 있는 기회가 생길지 또 그렇게 부를 수 있게 허락을 해 줄 그녀가 나타날지 아니면 평생 혼자 일지는 알지 못하지만 어디서 줏어들은 이야기로 넋두리를 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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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그녀에게...
이 글을 보고 나의 마음을 이해해주었으면 좋겠어. 항상 편하게 대해주고 잘해주려고 하는 마음..그건 사랑하는 사람에게 당연히 해주는 것이지만 하루에라도 또는 일순간이라도 서운하게 했거나 마음 아프게 했다면 날 용서해주길 바래...
항상 옆에 있어서 도움이 되는 사람, 생각만 해도 웃음이 나오는 사람, 생각하면 가슴이 저며오는 사람, 항상 걱정하고 위해주고 챙겨주고 싶은 사람, 다시 태어나 환생을 한다 하더라도 꼭 다시 만나서 다시 사랑을 하고 싶은 사람...나도 그런 사람이 되어주고 싶어. 나한텐 당신은 특별한 사람이니까...
당신이 내 옆에 있어줌으로 난 힘을 얻고 용기를 가질수 있을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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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옆에 사랑하는 사람이 늘 항상 옆에 있다는 든든함이 있고,
내가 사랑하는 사람을 책임져야 한다는 책임감이 있고,
내가 항상 볼 수 있을때 손 잡고 싶을때 볼 수 있고 손 잡을 수 있는 편안함도 있고,
사랑해주고 싶을때 사랑하는 사람의 눈을 보면서 사랑한다고 말해주고 싶은 따뜻함이 있고,
사랑하는 사람에게 내가 항상 필요한 존재가 되어주고 싶은 존재감이 있고,
내가 열심히 무언가를 하려고 할때 그런 내모습을 보고있는 사랑하는 사람에게 믿음감을 주고 싶고,
사랑하는 사람을 통해서 행복을 찾고 싶고 같이 행복해지고 싶은 행복함이 있고,
서로 사랑하기에도 모자란 시간을 만들어 보고 싶은 충만함이 있고,
사랑하는 사람없이는 마음편히 아무것도 할 수 없다는 좌절감이 아닌 희망과 용기를 가지고 싶고,
그리고 무엇보다도 사랑하는 사람하고는 항상 같이 있어야 한다는 절실함이 있고...
그리고 마지막으로 다른 사람이 아닌 바로 당신이기에 사랑한다는 당연함이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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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런 마음이 혹시라도 당신에게 집착과 강요로 느껴지지 않았으면 좋겠어. 그렇다면 내가 잘못한거니깐...
내가 참 많은 생각을 하지? 너무 쓸데없는 생각을 한다고 뭐라 그럴진 모르겠지만... 내가 노력하고 열심히 하는 시간을 제외한 모든 나머지 시간은 항상 누군가에 대해서 이렇게 생각하고 있어.
누군가를 위해서 애절한 마음으로 글을 쓰는 나... 당신이 언제쯤 이 글을 읽을지 아니면 영영 못읽을지 모르지만... 만약 영영 읽지 못한다고 하더라도 누군가를 위해서 이렇게 애절한 글을 썼다는 것 만으로도 난 만족해야겠지?
누군가 나에게 보내준 글을 하나 적어볼께..
[더 이상 그대에게 줄 것이 없습니다.
세상 모든것이 나의 소유가 된다 하더라도 결코 그대 하나 가진 것만 못한데, 내 모든 것 그대에게 주었으므로 더 이상 줄것이 없습니다.
주면 줄수록 더욱 넉넉해지는 이 그리움밖에는..
그렇습니다. 나의 모든 것을 주고 싶었습니다.
나의 모든 것을 다 주어도 하나도 아깝지 않을 것이었지만 사실은, 하나도 주지 못한 것 같아 그게 더욱 안타깝습니다.
내게 남은건 없습니다. 영화가 끝나고 텅 빈 극장 관람석 처럼.. ]
내가 좋아하는 영화중에 홍콩영화 천녀유혼 1편이 있는데 거기의 맨 마지막 대사가 뭔지 알아?
"살아서 만나지 못하는 것이 죽는것보다 더 비참하다..."
우리 있잖아...서로 비참한 사람은 되지말자...
************************************************************************************
안녕하세요. 이번주부터 화요일의 객원게시판지기를 맡게된 유머게시판의 소오강호 영호충이라고 합니다. 얼떨결에 객원게시판지기가 되어서 잘 할 수 있을진 모르겠지만 열심히 해보겠습니다. 많이 도와주세요..(_ _)꾸벅
사랑을 받지 못하는 사람, 따돌림을 받는다고 느끼는 사람, 그리고 아무도 자기를 좋아하지 않는다고 느끼는 사람은 파멸하고 맙니다. 사람으로 태어났기에 또한 감정과 이성을 가진 영장류이기에 사람은 사람으로서 태어난 것 하나만으로 큰 의미를 지닙니다.
누군가를 좋아하고 사랑할수 있는 마음이 있다는 것.. 이것은 뇌하수체에서 사랑에 관련된 호르몬이 분비된다는 학술적인 가치를 떠나서 아주 거룩하고 소중한 사람의 본성이고 성품이라고 생각합니다..
사랑은 순수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조건이 들어가는 사랑은 이미 빛이 바래지기 시작하지요. 여러분들도 순수한 사랑을 지켜나가세요... 첫사랑의 그 순수함을 말이지요...
지금 어느 누군가를 만나서 사랑하고 있는 연인들... 서로서로 상대방에게 작은 등불이 되어주세요..그리고 이렇게 편지를 보내보세요... 그리고 영원히 기억에 남는 아름다운 사랑을 지켜나가시길...
내 마음이 약하여 자주 넘어집니다.
그럴때마다 나를 굳세게 잡아주는 당신의 사랑이 있어서 나를 감동케 합니다.
당신의 사랑을 소중히 여기며 당신곁에서 당신을 밝히는 작은 등불로 서겠습니다.
내 생각이 약하여 자주 넘어집니다.
그럴때마다 나를 굳세게 잡아주는 당신의 관심이 있어서 나를 감동케 합니다.
당신의 관심을 소중히 여기며 당신곁에서 당신을 밝히는 작은 등불로 서겠습니다.
내 의지가 약하여 자주 넘어집니다.
그럴때마다 나를 굳세게 잡아주는 당신의 이해가 있어서 나를 감동케 합니다.
당신의 이해를 소중히 여기며 당신 곁에서 당신을 밝히는 작은 등불로 서겠습니다.
내 감정이 약하여 자주 넘어집니다.
그럴때마다 나를 굳세게 잡아주는 당신의 용서가 있어서 나를 감동케 합니다.
당신의 용서를 소중히 여기며 당신 곁에서 당신을 밝히는 작은 등불로 서겠습니다.
내 확신이 약하여 자주 넘어집니다.
그럴때마다 나를 굳세게 잡아주는 당신의 손길이 있어서 나를 감동케 합니다.
당신의 인내를 소중히 여기며 당신 곁에서 당신을 밝히는 작은 등불로 서겠습니다.
내 행동이 못나서 자주 넘어집니다.
그럴때마다 나를 굳세게 잡아주는 당신의 격려가 있어서 나를 감동케 합니다.
당신의 격려를 소중히 여기며 당신 곁에서 당신을 밝히는 작은 등불로 서겠습니다.
추신 : 제가 쓴 편지는 제가 봐도 참 유치하군요...ㅎㅎ
화요일의 객원게시판지기 소오강호 영호충
노래는 stratovarius "Foreve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