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제 글이 이렇게 될줄은 몰랐네여..많은 분들이 글 달아주신거 하나하나 다 읽어봤는데..좀 기분 나쁜글도 많이 보이네요.제가 뭐 자랑한다는 분들도 있는데.. 뭐 이성친구 없다 그런게 자랑인가.......남 헐뜯지 못해서 안달난 사람들 어떻게 생겼나 참 궁금하군요^^^..얼굴 안보이고 익명이라는 이유로 말 함부로 하시는 분들은생각도 없이 그냥 글 툭툭 던지시는거 같네여. 전 나름 고민이였거든요. 남자친구가 지겹거나 그렇다니 ... 참.. 전혀 그런거없구요.사람 속을 다 알순 없잖아요, 전 수다떨면서 놀기 좋아하고 여자들끼리이야기하면서 서로 해줄수 있는말도 있지만 여자는 모르는.. 남자들한테 물어보고싶은 얘기도있잖아요. 남자친구는 또 친구 이상이니까 잘보이려고말 안하고 그러는것도 많구...예를 들면 군대 가기전에 심리나 뭐 그런거요..뭐 어떻게 하면 남자친구 더 이해할수 있을까 단지 그런거 터놓을수있는그냥 친구개념의 이성친구를 생각한건데 전 뭐 영화보고 밥같이 먹을 이성친구없어서 허전하다 그런적도 없구요. 순간 어장관리하는 여자 됐네요.. 그리고 몇몇 분들도 좋은 이야기 해주셔서 잘 듣고 깨달았네여 ^^.. 감사해여 -------------------------------------------------------------------------------안녕하세여 저는 21살 여자입니다..제가 고민이 있는데.. 다름아닌 이유는.. 이성친구 입니다......전 남자분들하고 아무렇지도 않게 진짜 친구 그 이상 아니게 지내는 여자분들보면 너무 부럽습니다.. 전 그냥 여자친구들은 남들 있는만큼 있구여.. 전 정말 여우보다는 곰같다애교없다는 소리를 친한애들한테 거의 듣습니다. 생긴거랑 성격이랑 다르데요. 제 폰 전화번호부에 남자애들 번호가 없는건 아닙니다. 그런데 그 남자들은다.. 연락 얼마 못하다 끊은 친구들이 대부분.. 오래 연락할 수 있는 애들이 없었습니다. 중학교때부터 친하게 지내던 남자애들이 있었는데..진짜 이상하게 ㅡㅡ.. 친구로서 지내던 애들이 다들 한번씩은 여자로 보인다고친구이상으로 다가오려고 해서 제가 연락 끊어버리고..... 왜 연락끊냐 그러시는 분들 있겠지만 제가 성격이... 연락 계속하면 나를 좋아한다는애 갖고 밀고당기기 하는거 같고 나도 호감있는것 처럼 보이는게 싫어서요. 그런애들 있잖아여.지는 별로 관심없으면서 자기 좋아한다는애한테 술먹고괜히 전화하고 그러는거 진짜 싫어해여.. 그리고 남자친구 사귀고 있을때 혹시 다른 남자애들한테 살짝 장난이라도 치고 그러면 괜히 남자친구 두고 꼬리친다는 소리 듣고..와 ㅡㅡ.. 저 애교없고 곰같은 성격인거 다 열이면 열 다 아는데..................남자친구도 인정했어요 저 진짜 애교 없다구 ^^^^^^^^^^^^... 중학교 고등학교 지금까지 쭈욱 그러네여!!지금 5년된 남자친구 덕분에 (?) 연락하는 이성친구 없다는 ^^........이성한테 말걸기만 해도 바람핀다고 오해받네여.........전에도 입시할때 잠깐 친했던 남자애가 오랜만에 연락왔길래술 한번 먹었다가...진짜 친구일뿐인데!!!!애들한테도 오해사고 남자친구랑 대판 싸웠네여. 휴............ 전 애들이 오빠오빠거리면서 선배들한테 밥얻어먹기도 하고같이 아무렇지도않게 놀러가는거 보면 부러워여.저도 밥 사주세여 이러고 싶은데 그러면 오빠들도 다 자기 싫지않아서그러는줄 알고... 막 선배가 영화보러가자 그래도 보고싶은데도 오해살 일생길까봐 말한번 걸기도 무섭네여. 저도 이성친구랑 그냥 편하게 어울리고 싶어여 ㅜ ㅜㅜ....제 성격이 원래 거절을 잘 못하는 편인데 그래서 오해 사는건가여? 10
남자와 여자는 친구가 될수 없나..!??
와 제 글이 이렇게 될줄은 몰랐네여..
많은 분들이 글 달아주신거 하나하나 다 읽어봤는데..
좀 기분 나쁜글도 많이 보이네요.
제가 뭐 자랑한다는 분들도 있는데..
뭐 이성친구 없다 그런게 자랑인가.......
남 헐뜯지 못해서 안달난 사람들 어떻게 생겼나 참 궁금하군요^^^..
얼굴 안보이고 익명이라는 이유로 말 함부로 하시는 분들은
생각도 없이 그냥 글 툭툭 던지시는거 같네여.
전 나름 고민이였거든요.
남자친구가 지겹거나 그렇다니 ... 참.. 전혀 그런거없구요.
사람 속을 다 알순 없잖아요, 전 수다떨면서 놀기 좋아하고 여자들끼리
이야기하면서 서로 해줄수 있는말도 있지만 여자는 모르는..
남자들한테 물어보고싶은 얘기도
있잖아요. 남자친구는 또 친구 이상이니까 잘보이려고
말 안하고 그러는것도 많구...
예를 들면 군대 가기전에 심리나 뭐 그런거요..
뭐 어떻게 하면 남자친구 더 이해할수 있을까
단지 그런거 터놓을수있는그냥 친구개념의 이성친구를 생각한건데
전 뭐 영화보고 밥같이 먹을 이성친구없어서 허전하다 그런적도 없구요.
순간 어장관리하는 여자 됐네요..
그리고 몇몇 분들도 좋은 이야기 해주셔서 잘 듣고
깨달았네여 ^^.. 감사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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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여 저는 21살 여자입니다..
제가 고민이 있는데.. 다름아닌 이유는.. 이성친구 입니다......
전 남자분들하고 아무렇지도 않게 진짜 친구 그 이상 아니게
지내는 여자분들보면 너무 부럽습니다..
전 그냥 여자친구들은 남들 있는만큼 있구여.. 전 정말 여우보다는 곰같다
애교없다는 소리를 친한애들한테 거의 듣습니다. 생긴거랑 성격이랑 다르데요.
제 폰 전화번호부에 남자애들 번호가 없는건 아닙니다. 그런데 그 남자들은
다.. 연락 얼마 못하다 끊은 친구들이 대부분..
오래 연락할 수 있는 애들이 없었습니다.
중학교때부터 친하게 지내던 남자애들이 있었는데..
진짜 이상하게 ㅡㅡ.. 친구로서 지내던 애들이 다들 한번씩은 여자로 보인다고
친구이상으로 다가오려고 해서 제가 연락 끊어버리고.....
왜 연락끊냐 그러시는 분들 있겠지만 제가 성격이... 연락 계속하면
나를 좋아한다는애 갖고 밀고당기기 하는거 같고
나도 호감있는것 처럼 보이는게 싫어서요.
그런애들 있잖아여.
지는 별로 관심없으면서 자기 좋아한다는애한테 술먹고
괜히 전화하고 그러는거 진짜 싫어해여..
그리고 남자친구 사귀고 있을때 혹시 다른 남자애들한테 살짝
장난이라도 치고 그러면 괜히 남자친구 두고 꼬리친다는 소리 듣고..와 ㅡㅡ..
저 애교없고 곰같은 성격인거 다 열이면 열 다 아는데..................
남자친구도 인정했어요 저 진짜 애교 없다구 ^^^^^^^^^^^^...
중학교 고등학교 지금까지 쭈욱 그러네여!!
지금 5년된 남자친구 덕분에 (?) 연락하는 이성친구 없다는 ^^........
이성한테 말걸기만 해도 바람핀다고 오해받네여.........
전에도 입시할때 잠깐 친했던 남자애가 오랜만에 연락왔길래
술 한번 먹었다가...진짜 친구일뿐인데!!!!
애들한테도 오해사고 남자친구랑 대판 싸웠네여.
휴............ 전 애들이 오빠오빠거리면서 선배들한테 밥얻어먹기도 하고
같이 아무렇지도않게 놀러가는거 보면 부러워여.
저도 밥 사주세여 이러고 싶은데 그러면 오빠들도 다 자기 싫지않아서
그러는줄 알고... 막 선배가 영화보러가자 그래도 보고싶은데도 오해살 일
생길까봐 말한번 걸기도 무섭네여.
저도 이성친구랑 그냥 편하게 어울리고 싶어여 ㅜ ㅜㅜ....
제 성격이 원래 거절을 잘 못하는 편인데 그래서 오해 사는건가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