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글은 첨쓰네요 ㅋㅋ 네이트 톡자주보는데 어떤놈이 해킹했는지 맨날 못했거든요 ㅠ그래서 오늘 네이트 고객상담 전화 해서 아이디 지구 새로 만들어서 처음 접속하는거에요 ㅋㅋㅋ 이게 본론은 아니죠,,, 바로어제...어제 니까....7월7일이네요 ㅋㅋ제가 이런저런 사정 떄문에 저녁9시~쯤! 넘어서 항상 운동하러 나가거든요?집이 바로 수원월드컵경기장 근처라서 ㅋㅋ바람한점 없는 날씬데...구멍한점 없는 트레이닝복입고 ㅠㅠ맨날긴바지 긴팔 ㅠㅠ걷다가 뛰다가 걷다가 뛰다가..ㅠ수술해서 다리가 삐꾸됫거든요 ㅠ 그래도 어김없이 몸을 풀고 자 미친듯이 함 운동 해보자!이렇게생각하고열심히 했죠 ,., 근데 원래 혼자 운동하면 아무리 나의사랑 아이팟이 있어도 체 한시간도안하고 집으고 귀환 하는데요 여름이되니까...여자분들이 운동을 엄청해요...그럼 한시간 만 운동하겠어요?두시간,세시간 계속하죠 ㅋㅋㅋㅋㅋ 그냥...왼지기분좋찮아요..월드컵경기장이 참좋아요...빙글빙글돌면서..여자분들지나가면..향기 퐈아~ 지처있던 폐활량의 기능이 상승하죠 ㅋㅋㅋ 그렇게 그날도 운동하고 본운동을 하고있엇거든요 ㅋㅋ뭐 잽잽 원투 훅이런거요 ㅋㅋ이런건...중요하지않으니 ㅋㅋ 그리고 아 슬슬 한두어바퀴만 뛰고집에가야지 생각하고핸드폰챙기고 담배챙기는 데 저나가 오더라고요 ㅋㅋ제동생이 동생: '형 집에안와? (하는순간 저멀리 어느여자유저분이모자썻엇나?;; 좀긴머리와 치마를입고 코르테즈를 신고뛰는모습을 보았죠 달릴때 그..머리가 양싸이드로찰랑찰랑..) 나:아왜 좀더할거같아(시선은 그여자유저분에게 고정.) 동생 : 빨리와 수박화채해놧어.. 나:어....저...어.......저...아...젠장.......알았어갈께. 그때가 11시좀넘었던거같은데...슬슬몸도 한계치고 목도너무마르고 그여성유저분과 같은레일에서 뛰고싶었지만 gg치고 집으로 하나열했거든요...ㅠㅠ집에도착 하기전에 전화해서 토마토 주스 가지고 나오라니까큰대야에 수박화채를 만들어서 나온거에요 ㅋㅋ 집앞에 의자에 앉아서진짜 목도 너무마르고 수분이 다빠저나가서 개처럼 먹었거든요..ㅠㅠㅠ막 팍팍팍 떠먹고 쩝쩝거리고 땀흘리면서 막먹는데... 저희 앞으로...그여성 유저분이 지나가는거에요....컥.............개처럼먹고 있는데...운동할때도 개처럼소리내면서 뛰는데...(헐떡헐떡) 눈이 0.1초 마주친거같아요(착각인가..좀어두워서)갑자기 미친개를 본거마냥 뛰는거에요...머리를 찰랑거리면서.. 동생도 그여자유저분 보고는..침을...질질.... 11시 좀넘어서 그까지거 그힘들다고 전화받고수박있다고좋타고 집에오지말걸...같이 레일위를 달릴걸... 엄청 후회 했죠.... 어쩌지,.어ㅓ쩌지,어쩌지..어쩌지..어쩌지 감정아시죠?ㅠㅠㅠ잘생긴게 아니거든요 ㅋㅋ 그냥..톡도 쓰게된 기념으로 짧고 재미없는 글 쓰게 됬네요...특별한의미 없구요 그냥..그냥써봣어요 ㅋㅋ 맨날맨날 운동해요 ㅋㅋ 거의..?아마...? 솔직히 혼자운동하는거 지겹거든요..그어느 누구라도 운동에열광 하시면 같이해요 ㅋㅋ남자도 괸찮음^^남자가 운동하자고 연락오면개스파르타로 운동해야겠죠?ㅋㅋㅋㅋㅋㅋ 여자분이면 목숨걸고 운동해드릴게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ㅈㅅ...미안해요 감정이 메말라서.. 저맨날 팔앙색 추리닝 바지입고해요 ㅋㅋ (제발 누군가 아는척해줬으면....)하루에한번씩빨아요 ..ㅋ 아또쓸데없는말했네요 ㅠㅠ이거쓰고 또운동가야되요 여러분 안녕....운동장에서 빙글빙글 814미터 코스 에서 만나요 ㅠㅠㅠ덥겠다.. 1
월드컵경기장 라인따라 운동하다 처음본 여자...침이줄줄..
안녕하세요 ?
글은 첨쓰네요 ㅋㅋ
네이트 톡자주보는데 어떤놈이 해킹했는지 맨날 못했거든요 ㅠ
그래서 오늘 네이트 고객상담 전화 해서 아이디 지구 새로 만들어서
처음 접속하는거에요 ㅋㅋㅋ
이게 본론은 아니죠,,,
바로어제...어제 니까....7월7일이네요 ㅋㅋ
제가 이런저런 사정 떄문에
저녁9시~쯤! 넘어서 항상 운동하러 나가거든요?
집이 바로 수원월드컵경기장 근처라서 ㅋㅋ
바람한점 없는 날씬데...구멍한점 없는 트레이닝복입고 ㅠㅠ
맨날긴바지 긴팔 ㅠㅠ
걷다가 뛰다가 걷다가 뛰다가..ㅠ
수술해서 다리가 삐꾸됫거든요 ㅠ
그래도 어김없이 몸을 풀고 자 미친듯이 함 운동 해보자!이렇게생각하고
열심히 했죠 ,.,
근데 원래 혼자 운동하면 아무리 나의사랑 아이팟이 있어도 체 한시간도
안하고 집으고 귀환 하는데요 여름이되니까...
여자분들이 운동을 엄청해요...
그럼 한시간 만 운동하겠어요?
두시간,세시간 계속하죠 ㅋㅋㅋㅋㅋ
그냥...왼지기분좋찮아요..월드컵경기장이 참좋아요...빙글빙글돌면서..
여자분들지나가면..향기 퐈아~ 지처있던 폐활량의 기능이 상승하죠 ㅋㅋㅋ
그렇게 그날도 운동하고 본운동을 하고있엇거든요 ㅋㅋ
뭐 잽잽 원투 훅이런거요 ㅋㅋ이런건...중요하지않으니 ㅋㅋ
그리고 아 슬슬 한두어바퀴만 뛰고집에가야지 생각하고
핸드폰챙기고 담배챙기는 데 저나가 오더라고요 ㅋㅋ
제동생이
동생: '형 집에안와? (하는순간 저멀리 어느여자유저분이모자썻엇나?;; 좀긴머리와 치마를입고 코르테즈를
신고뛰는모습을 보았죠 달릴때 그..머리가 양싸이드로찰랑찰랑..)
나:아왜 좀더할거같아(시선은 그여자유저분에게 고정.)
동생 : 빨리와 수박화채해놧어..
나:어....저...어.......저...아...젠장.......알았어갈께.
그때가 11시좀넘었던거같은데...
슬슬몸도 한계치고 목도너무마르고 그여성유저분과 같은레일에서 뛰고싶었지만
gg치고 집으로 하나열했거든요...ㅠㅠ
집에도착 하기전에 전화해서 토마토 주스 가지고 나오라니까
큰대야에 수박화채를 만들어서 나온거에요 ㅋㅋ
집앞에 의자에 앉아서
진짜 목도 너무마르고
수분이 다빠저나가서
개처럼 먹었거든요..ㅠㅠㅠ막 팍팍팍 떠먹고
쩝쩝거리고 땀흘리면서 막먹는데...
저희 앞으로...그여성 유저분이 지나가는거에요....
컥.............개처럼먹고 있는데...
운동할때도 개처럼소리내면서 뛰는데...(헐떡헐떡)
눈이 0.1초 마주친거같아요(착각인가..좀어두워서)
갑자기 미친개를 본거마냥 뛰는거에요...머리를 찰랑거리면서..
동생도 그여자유저분 보고는..침을...질질....
11시 좀넘어서 그까지거 그힘들다고 전화받고수박있다고
좋타고 집에오지말걸...
같이 레일위를 달릴걸...
엄청 후회 했죠....
어쩌지,.어ㅓ쩌지,어쩌지..어쩌지..어쩌지 감정아시죠?ㅠㅠㅠ
잘생긴게 아니거든요 ㅋㅋ
그냥..톡도 쓰게된 기념으로 짧고 재미없는 글 쓰게 됬네요...
특별한의미 없구요 그냥..그냥써봣어요 ㅋㅋ
맨날맨날 운동해요 ㅋㅋ 거의..?아마...?
솔직히 혼자운동하는거 지겹거든요..
그어느 누구라도 운동에열광 하시면 같이해요 ㅋㅋ남자도 괸찮음^^
남자가 운동하자고 연락오면
개스파르타로 운동해야겠죠?ㅋㅋㅋㅋㅋㅋ
여자분이면 목숨걸고 운동해드릴게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ㅈㅅ...미안해요 감정이 메말라서..
저맨날 팔앙색 추리닝 바지입고해요 ㅋㅋ (제발 누군가 아는척해줬으면....)
하루에한번씩빨아요 ..ㅋ
아또쓸데없는말했네요 ㅠㅠ
이거쓰고 또운동가야되요
여러분 안녕....운동장에서 빙글빙글 814미터 코스 에서 만나요 ㅠㅠㅠ덥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