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하자마자 시모가 하자는대로만 하다가 애둘낳고 살다보니 싫은건 싫다고 열에 7~8번은 하게되었네요.열에열 다하고 싶지만 그렇게까진 안되구있어요 ㅠㅠ 저희 시모 결혼후 전화는 물론 저희집에 너무 자주 오십니다.손주가 생기니 횟수는 더 많아지고 하루에 두번 오실때도 있습니다.오신다는 전화없이 시도때도 없이 아무때나 오시죠... 산후조리때는 새벽 1~2시에 오시는 날이 15번은 족히 됐습니다.그것도 시부동반으로..,정말 스트레스 심했습니다.그런데 그때는 나이도 어리고 시어른들이 어려워 꾹 참기만 했죠.. 근데 지금은 정말 숨이 막혀 죽을것 같습니다.그래서 힘들게 말씀을 드렸는데 서운해만 하시고...아예 안보고 살잡니다. ㅠ 어떻해야 할까요...
너무 자주오시는 시어머니
결혼하자마자 시모가 하자는대로만 하다가 애둘낳고 살다보니
싫은건 싫다고 열에 7~8번은 하게되었네요.
열에열 다하고 싶지만 그렇게까진 안되구있어요 ㅠㅠ
저희 시모 결혼후 전화는 물론 저희집에 너무 자주 오십니다.
손주가 생기니 횟수는 더 많아지고 하루에 두번 오실때도 있습니다.
오신다는 전화없이 시도때도 없이 아무때나 오시죠...
산후조리때는 새벽 1~2시에 오시는 날이 15번은 족히 됐습니다.
그것도 시부동반으로..,정말 스트레스 심했습니다.
그런데 그때는 나이도 어리고 시어른들이 어려워 꾹 참기만 했죠..
근데 지금은 정말 숨이 막혀 죽을것 같습니다.
그래서 힘들게 말씀을 드렸는데 서운해만 하시고...아예 안보고 살잡니다. ㅠ
어떻해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