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글을 쓰게되네요.요즘 고민때문에 조언이나 들으려고 한글자 끄적여봅니다.저는 올해 스믈두살 직장인입니다.고등학교 졸업하고 이것저것 안해본일이 별로 없는것같네요.일년동안 다니던 직장이 문을닫는바람에 ㅡㅡ.올초 한두달 쉬다가 사정상 마냥 놀수없는 생계형 직딩인지라급한데로 인포직을 구하게 되었습니다.기존에 월급을 많이 받은것은 아니지만 나름 월급도 오르고 해서그 월급에 맞춰 적금도 들고 생활도 꾸려나가고 있었는데갑자기 직장이 옮겨지는 바람에 그와더불어 월급도 .. 전 직장보다 60만원 정도 작아져버렸습니다.계약직이고 안내직이다 보니 월급이 세금떼면 백만원 조금 넘습니다.집안사정상 생활비며 적금이며 집에 들어가는 돈이 많습니다.백만원 돈으로는 택도없는 생활이지요그래서 하는수없이 직장을 구함과 동시에 아르바이트를 병행하게 되었습니다.일끝나자마자 달려가서 꼴랑 네시간 하는것이지만 그것도 참 만만치 않더군요.아침 6시기상 집도착시간은 밤 12시남짓,,그래도 알바비 30~40 돈덕택에 그나마 지탱하고 있는데요지금 4~5개월 접어들었는데 너무 지칩니다.사실 제시간도 없고 잠도 부족하고 일이야 쉬운일이지만 아무래도 너무 피곤하고 힘이 드네요.지금 들고있는 적금이 20,30,20 으로 3년 2년 5년 입니다.예금든것은 올 8월 말에 만기가 될 예정인데.. 알바를 그만두고 적금을 하나 깨는게 현명한것인지아님 힘들어도 끝까지 투잡을 하면서 적금을 유지하는게 옳은 판단인지현 월급에 반 이상을 적금으로 들다보니 힘드네요.생활비나 보험비같은것들이야 어쩔수 없지만적금이란건 사실 미래를 위한 투자잖아요????미래도 미래지만 지금 생활이 너무 빡쉬고 힘들어서..미래의 돈을 포기하고 지금 좀 편하게 지내고싶은데참 어리석은 생각인것같기도하고.. 나이답게 조금은 무게를 덜고 일하고싶기도하고.. 어떻게 해야할까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투잡중인 직딩입니다. 고민좀 들어주세요 ㅠ
처음으로 글을 쓰게되네요.
요즘 고민때문에 조언이나 들으려고 한글자 끄적여봅니다.
저는 올해 스믈두살 직장인입니다.
고등학교 졸업하고 이것저것 안해본일이 별로 없는것같네요.
일년동안 다니던 직장이 문을닫는바람에 ㅡㅡ.
올초 한두달 쉬다가 사정상 마냥 놀수없는 생계형 직딩인지라
급한데로 인포직을 구하게 되었습니다.
기존에 월급을 많이 받은것은 아니지만 나름 월급도 오르고 해서
그 월급에 맞춰 적금도 들고 생활도 꾸려나가고 있었는데
갑자기 직장이 옮겨지는 바람에 그와더불어 월급도 ..
전 직장보다 60만원 정도 작아져버렸습니다.
계약직이고 안내직이다 보니 월급이 세금떼면 백만원 조금 넘습니다.
집안사정상 생활비며 적금이며 집에 들어가는 돈이 많습니다.
백만원 돈으로는 택도없는 생활이지요
그래서 하는수없이 직장을 구함과 동시에 아르바이트를 병행하게 되었습니다.
일끝나자마자 달려가서 꼴랑 네시간 하는것이지만 그것도 참 만만치 않더군요.
아침 6시기상 집도착시간은 밤 12시남짓,,
그래도 알바비 30~40 돈덕택에 그나마 지탱하고 있는데요
지금 4~5개월 접어들었는데 너무 지칩니다.
사실 제시간도 없고 잠도 부족하고 일이야 쉬운일이지만 아무래도 너무 피곤하고 힘이 드네요.
지금 들고있는 적금이 20,30,20 으로 3년 2년 5년 입니다.
예금든것은 올 8월 말에 만기가 될 예정인데..
알바를 그만두고 적금을 하나 깨는게 현명한것인지
아님 힘들어도 끝까지 투잡을 하면서 적금을 유지하는게 옳은 판단인지
현 월급에 반 이상을 적금으로 들다보니 힘드네요.
생활비나 보험비같은것들이야 어쩔수 없지만
적금이란건 사실 미래를 위한 투자잖아요????
미래도 미래지만 지금 생활이 너무 빡쉬고 힘들어서..
미래의 돈을 포기하고 지금 좀 편하게 지내고싶은데
참 어리석은 생각인것같기도하고.. 나이답게 조금은 무게를 덜고 일하고싶기도하고..
어떻게 해야할까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