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말..트로이를 보러갔다.. 여친소가 모두 매진이라 어쩔수없이.. 울 동기가 넘 감동적이란 말에 어느정도 보고픈맘도 없지않기도 하고.. 근데..이건..영화를 보는 내내 '브래드피트'영웅만들기에 놀아난것 같으다.. 사실 스케일면에서 50점이란 점수를 준것이지 내용면에선..별로당.. 어떻게 상영관 10개중에 5개이상이 트로이인지 아직도 이해가 가질않는다.. 그리고 주인공의 너무 허무한 죽음.. 꼴랑 발뒷꿈치에 화살하나 맞았다고 '으윽~'힘도 못쓰는 아킬레스란.. 정말 이해가지 않는 부분이었당..
트로이..100점 만점에 50점
지난 주말..트로이를 보러갔다..
여친소가 모두 매진이라 어쩔수없이..
울 동기가 넘 감동적이란 말에 어느정도 보고픈맘도 없지않기도 하고..
근데..이건..영화를 보는 내내 '브래드피트'영웅만들기에 놀아난것 같으다..
사실 스케일면에서 50점이란 점수를 준것이지 내용면에선..별로당..
어떻게 상영관 10개중에 5개이상이 트로이인지 아직도 이해가 가질않는다..
그리고 주인공의 너무 허무한 죽음..
꼴랑 발뒷꿈치에 화살하나 맞았다고 '으윽~'힘도 못쓰는 아킬레스란..
정말 이해가지 않는 부분이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