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이공개 하시라는분이 많아서..소심하게 싸이공개할꼐요 ㅋㅋㅋ 이건 제꺼구요 ㅋㅋwww.cyworld.com/64231678형아누나 나 진짜 톡되면 열랬는데나 형아누나들 애간장너무태워서 맘아파서 지금 공개할꼐댓글도 달아주고 기엽다고도 해줘야되 ㅋㅋㅋ관심잇음 문자주면 더좋고 ~ 핸드폰무음 가르쳐준친구 www.cyworld.com/99211638 다음주에 후기쓸꼐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안녕하세요ㅋㅋ 부산에사는 19살 고등학교3학년 남잔데요판을보다가 저랑 비슷한 경험을 하신 분이 계시길래 저도 몇자적어봐요 ㅋㅋ제가 집은 금곡동사는데 학교가 남포동근처라서 늘 아침에 15번버스를타고 한시간정도 갔다가 내려서 또다른 버스를타고 학교를가요 그런데 늘 버스에서보면 맨뒤에 다섯자리가 있잖아요? 거기를 늘 앉아 계시는 직장인 누나가 계셨어요..생긴건 정말 이쁘고 늘 도도한 이미지를 가진 누나였죠 이미지는 남규리를 많이 닮으신누나를 몇달간보니깐..저도 남자니깐 보기만 할수없는거있죠? 왜그런말이있잖아요용기있는자만이 미인을 얻는다 이게 딱생각나는거에요~그런데 제가 늘 버스를 6시 50분쯤 집앞에서 타는데요 그누나가 7시 12분쯤에 버스를타면 늘 계셨어요 하지만 7시 12분에 타면 100%지각하지만..그누나를 한번도볼꺼라고늘 그시간에 버스를타곤했어요 늘 버스 맨뒷자리를 앉아 계시니 잘만하면 옆에서 앉을수있다는생각으로늘...맨뒤로 가서 자리만 나길 바라고 바랬죠 뭐가끔 다른자리가있어도 그누나옆에 앉을꺼라고 한시간넘게 사람들한테 찡겨가지만 그래도 얼굴만 보는걸로도 좋았죠 ~그러다가 옆에앉으면 완전재수고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러다가 초중고 같이 다니는 친구한테 애기를하니 번호좀 달라고해바라고 말하더군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지일아니라고..막말을하더군요..그누나 얼빗봐도 저랑 최소 6살연상일껀데..그리고 전 교복까지입고있었으니 선뜻 용기가 안나곤했죠...아 저도이제 삼학년이고하니 졸업하고나면 그누나를 더보기힘들꺼란생각에핸드폰번호라도 한번 따보기위해서 굳을결심을했어요 그런데 늘 7시 12분쯤에 타시던그누나께서 한달반 가까이 그시간에 타도 만날수가없었죠 그래서 아 누나가 다니시던 직장을 그만 두셨던가..사정이 있었는가싶어서 이제 굳이 만날수도없는데 지각까지감소하면서 만날 필요가없다고생각해서 늘 타던시간 6시 50분에 타곤햇죠 그러다가 살짝그누나를 잊혀질쯤 그만 늦잠을자 버스를 평소타는 6시 50분보다 20분정도 늦게탔어요잠도 덜땐 상태였고 아무생각없이 뒷자리쪽이 한가하길래 갔더니 그누나가있는거에요!!!!!!! 그래서 정말 있는용기 없는용기 다쥐어짜내면서 어떻게하면 저누나가 나에게번호를 줄까 곰곰히 생각을했어요 그래서 아까 위에말쓴드렸던 친구에게 전화를했죠 나:마대박개대박 ㅋㅋㅋ그누나 버스에서 만낫다 번호딸까? 친구:따라 지금아니면 언제 따겟노 나:근데 번호주겠나 대학생이라면 또모를까 그런것도아닌데 미쳤다고 번호주겟나 친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당연하지 주는게 이상한거다ㅋㅋㅋㅋㅋㅋㅋ 나:아 닌인생에 도움이안된다 끊는다 알아서 번호따고 연락할께 친구:끊지마바 내한테 좋은생각잇다 나:먼데 친구:그누나 내릴때 니도 같이내려가지고 폰 가방에 무음으로 해놓고 먼저 앞으로가다가 폰잃어버린척 전화해서 번호따라 나:고맙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렇게 전화를 마치고 그누나가 저보다 먼저 내리거든요? 그래서 일단 폰을 무음해놓고 벨을눌렸죠 그리고 제가 내리니 마침 그누나도 같이 출근을 하실려고 내리시데요친구가 말한데로 앞으로 먼저 가서 쫌걷다가 이쯤이다 싶어서 양손으로 주머니를 뒤지는척하다..폰을 잃어버린척하며 그누나에게 갓어요정말 19년살면서 이렇게 떨려본적처음이였던거같아요 ㅋㅋㅋㅋㅋ 나:저기요 죄송한데요 방금제가 버스에서 핸드폰을 잃어버린거같은데 전화한통만 빌릴수있을까요? 누나:네??? 아..네 그러세요 나:아 감사합니다 그리고전 이제 학교를향햇죠ㅋㅋㅋㅋㅋㅋㅋ정말 우리학교3년가까이다니면서처음으로 이학교오길잘했다고 생각할정도로 기뻣으니깐요그리고 학교를 도착해서 요새 중고등학생 핸드폰을 학교에서 수거하는게 의문데요그누나한테 문자해볼려고 폰을 안내고 점심시간쯤 핸드폰을 찾은거처럼 감사했다고연락드릴려고 점심시간까지 기다렸어요 너무 연락하고싶어서점심시간되기 30분전에 문자를보냈어요 나:저기요( 지나기 답장이오데요..) 누나:누구? 나:아침에 핸드폰 빌렸던 사람인데요 누나:ㅇㅇ(완전 도도했죠....괜히 연락했나 싶었나싶엇죠) 나:아침에 바쁘신데 핸드폰 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누나:아~핸폰찾으셨나봐요 잘되셧네요(아 얼굴도 이쁜누나가 마음씨도 이쁘나햇죠ㅋㅋㅋ) 나:아침에 출근하시는길이셨어요? 누나:ㅇㅇ(완전대박이엿죠 ㅋㅋㅋㅋㅋㅋ ) 나:아~출근하시는길이시구나..되게어려보이시든데 진짜동안?아니면 진짜어린거에요?(칭찬을하면서 대화를 이끌어갈랫죠..) 누나:아~말만이라도 감사해요 나:아니에요 진짜에요...................................................................................... 답장이없더군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래서 마침 딱 점심시간이라서 문자한통 더보냇죠 나:점심시간이시겠네요?식사 맛있게하세요 ...............1시간이지나고..............2시간.................3시간..............연락이없더군요그리고 그다음날 토요일이라서 저녁에 행님여자친구와 행님친구들과 약속이 있어서 술한잔먹으로갔어요술도 적당히 들어가고 그누나애기도나오고 이러다보니 이렇게 힘들게 번호를땃는데정말 너무 보람이없는거 같아서 술기운을 힘을빌려 ㅋㅋㅋ 문자을보내야겠단생각이들더군요 ㅋㅋㅋㅋㅋㅋ 나:누나 저어제 핸드폰빌린사람인데요..사실 핸드폰빌린게아니고 누나랑 연락하고싶어서 거짓말한거에요 본의아니게 거짓말해서 죄송해요 가볍게 연락하면안될까요?(한참 지나서야 답장이오더군요 ㅋㅋ) 누나:나 나이많은데ㅋ 나:아..몇살이세요? 누나:비밀인데ㅋ(이후또 한시간넘게 답장이 없으시더군요.......)그렇게 술집을 옮겨 술을한잔 더먹고있었죠어짜피 이렇게 다 말한거 갈때까지 가보잔생각이들더군요 ㅋㅋㅋ미쳣죠제가.. 나:누나 혹시 제가 부담되세요? 누나:ㅇㅇ 나:왜요?제가어려서요?아니면 남자친구 있어서요? 누나:둘다 나:아.. 제가 먼저 남자친구있냐고물어봤어야되는데 죄송해요 누나:아..내가 괜히 미안해지네... 이렇게........마지막 연락이 끊겻어요요새도 늘 그누나랑 같이 버스탈꺼라고 12분에 타는데....님들아 저 이제 어떻게 해야되요? 조언부탁해용 ㅠㅠ26
버스안의 그녀
싸이공개 하시라는분이 많아서..소심하게 싸이공개할꼐요 ㅋㅋㅋ
이건 제꺼구요 ㅋㅋwww.cyworld.com/64231678
형아누나 나 진짜 톡되면 열랬는데
나 형아누나들 애간장너무태워서 맘아파서 지금 공개할꼐
댓글도 달아주고 기엽다고도 해줘야되 ㅋㅋㅋ
관심잇음 문자주면 더좋고 ~
핸드폰무음 가르쳐준친구 www.cyworld.com/99211638
다음주에 후기쓸꼐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안녕하세요ㅋㅋ 부산에사는 19살 고등학교3학년 남잔데요
판을보다가 저랑 비슷한 경험을 하신 분이 계시길래 저도 몇자적어봐요 ㅋㅋ
제가 집은 금곡동사는데 학교가 남포동근처라서 늘 아침에 15번버스를타고 한시간정도 갔다가 내려서 또다른 버스를타고 학교를가요
그런데 늘 버스에서보면 맨뒤에 다섯자리가 있잖아요?
거기를 늘 앉아 계시는 직장인 누나가 계셨어요..
생긴건 정말 이쁘고 늘 도도한 이미지를 가진 누나였죠
이미지는 남규리를 많이 닮으신
누나를 몇달간보니깐..저도 남자니깐 보기만 할수없는거있죠? 왜그런말이있잖아요
용기있는자만이 미인을 얻는다 이게 딱생각나는거에요~
그런데 제가 늘 버스를 6시 50분쯤 집앞에서 타는데요
그누나가 7시 12분쯤에 버스를타면 늘 계셨어요
하지만 7시 12분에 타면 100%지각하지만..그누나를 한번도볼꺼라고늘 그시간에 버스를타곤했어요
늘 버스 맨뒷자리를 앉아 계시니 잘만하면 옆에서 앉을수있다는생각으로늘...맨뒤로 가서 자리만 나길 바라고 바랬죠 뭐가끔 다른자리가있어도 그누나옆에 앉을꺼라고 한시간넘게 사람들한테 찡겨가지만 그래도 얼굴만 보는걸로도 좋았죠 ~그러다가 옆에앉으면 완전재수고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다가 초중고 같이 다니는 친구한테 애기를하니 번호좀 달라고해바라고 말하더군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지일아니라고..막말을하더군요..
그누나 얼빗봐도 저랑 최소 6살연상일껀데..그리고 전 교복까지입고있었으니 선뜻 용기가 안나곤했죠...
아 저도이제 삼학년이고하니 졸업하고나면 그누나를 더보기힘들꺼란생각에핸드폰번호라도 한번 따보기위해서 굳을결심을했어요
그런데 늘 7시 12분쯤에 타시던그누나께서 한달반 가까이 그시간에 타도 만날수가없었죠
그래서 아 누나가 다니시던 직장을 그만 두셨던가..사정이 있었는가싶어서 이제 굳이 만날수도없는데 지각까지감소하면서 만날 필요가없다고생각해서 늘 타던시간 6시 50분에 타곤햇죠
그러다가 살짝그누나를 잊혀질쯤 그만 늦잠을자 버스를 평소타는 6시 50분보다 20분정도 늦게탔어요
잠도 덜땐 상태였고 아무생각없이 뒷자리쪽이 한가하길래 갔더니 그누나가있는거에요!!!!!!!
그래서 정말 있는용기 없는용기 다쥐어짜내면서 어떻게하면 저누나가 나에게
번호를 줄까 곰곰히 생각을했어요 그래서 아까 위에말쓴드렸던 친구에게 전화를했죠
나:마대박개대박 ㅋㅋㅋ그누나 버스에서 만낫다 번호딸까?
친구:따라 지금아니면 언제 따겟노
나:근데 번호주겠나 대학생이라면 또모를까 그런것도아닌데 미쳤다고 번호주겟나
친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당연하지 주는게 이상한거
다ㅋㅋㅋㅋㅋㅋㅋ
나:아 닌인생에 도움이안된다 끊는다 알아서 번호따고 연락할께
친구:끊지마바 내한테 좋은생각잇다
나:먼데
친구:그누나 내릴때 니도 같이내려가지고 폰 가방에 무음으로 해놓고 먼저 앞으로가다가 폰잃어버린척 전화해서 번호따라
나:고맙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렇게 전화를 마치고 그누나가 저보다 먼저 내리거든요?
그래서 일단 폰을 무음해놓고 벨을눌렸죠 그리고 제가 내리니 마침 그누나도 같이 출근을 하실려고 내리시데요
친구가 말한데로 앞으로 먼저 가서 쫌걷다가 이쯤이다 싶어서 양손으로 주머니를 뒤지는척하다..폰을 잃어버린척하며 그누나에게 갓어요
정말 19년살면서 이렇게 떨려본적처음이였던거같아요 ㅋㅋㅋㅋㅋ
나:저기요 죄송한데요 방금제가 버스에서 핸드폰을 잃어버린거같은데 전화한통만 빌릴수있을까요?
누나:네??? 아..네 그러세요
나:아 감사합니다
그리고전 이제 학교를향햇죠ㅋㅋㅋㅋㅋㅋㅋ
정말 우리학교3년가까이다니면서처음으로 이학교오길잘했다고 생각할정도로 기뻣으니깐요
그리고 학교를 도착해서 요새 중고등학생 핸드폰을 학교에서 수거하는게 의문데요
그누나한테 문자해볼려고 폰을 안내고 점심시간쯤 핸드폰을 찾은거처럼 감사했다고
연락드릴려고 점심시간까지 기다렸어요 너
무 연락하고싶어서점심시간되기 30분전에 문자를보냈어요
나:저기요
( 지나기 답장이오데요..)
누나:누구?
나:아침에 핸드폰 빌렸던 사람인데요
누나:ㅇㅇ
(완전 도도했죠....괜히 연락했나 싶었나싶엇죠)
나:아침에 바쁘신데 핸드폰 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누나:아~핸폰찾으셨나봐요 잘되셧네요
(아 얼굴도 이쁜누나가 마음씨도 이쁘나햇죠ㅋㅋㅋ)
나:아침에 출근하시는길이셨어요?
누나:ㅇㅇ
(완전대박이엿죠 ㅋㅋㅋㅋㅋㅋ )
나:아~출근하시는길이시구나..되게어려보이시든데 진짜동안?아니면 진짜어린거에요?
(칭찬을하면서 대화를 이끌어갈랫죠..)
누나:아~말만이라도 감사해요
나:아니에요 진짜에요
...................
.................................
..................................
답장이없더군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마침 딱 점심시간이라서 문자한통 더보냇죠
나:점심시간이시겠네요?식사 맛있게하세요
...............1시간이지나고..............
2시간.................3시간..............연락이없더군요
그리고 그다음날 토요일이라서
저녁에 행님여자친구와 행님친구들과 약속이 있어서 술한잔먹으로갔어요
술도 적당히 들어가고 그누나애기도나오고 이러다보니 이렇게 힘들게 번호를땃는데
정말 너무 보람이없는거 같아서 술기운을 힘을빌려 ㅋㅋㅋ 문자을보내야겠단생각이
들더군요 ㅋㅋㅋㅋㅋㅋ
나:누나 저어제 핸드폰빌린사람인데요..사실 핸드폰빌린게아니고 누나랑 연락하고싶어서 거짓말한거에요 본의아니게 거짓말해서 죄송해요 가볍게 연락하면안될까요?
(한참 지나서야 답장이오더군요 ㅋㅋ)
누나:나 나이많은데ㅋ
나:아..몇살이세요?
누나:비밀인데ㅋ
(이후또 한시간넘게 답장이 없으시더군요.......)
그렇게 술집을 옮겨 술을한잔 더먹고있었죠
어짜피 이렇게 다 말한거 갈때까지 가보잔생각이들더군요 ㅋㅋㅋ미쳣죠제가..
나:누나 혹시 제가 부담되세요?
누나:ㅇㅇ
나:왜요?제가어려서요?아니면 남자친구 있어서요?
누나:둘다
나:아.. 제가 먼저 남자친구있냐고물어봤어야되는데 죄송해요
누나:아..내가 괜히 미안해지네...
이렇게........마지막 연락이 끊겻어요
요새도 늘 그누나랑 같이 버스탈꺼라고 12분에 타는데....
님들아 저 이제 어떻게 해야되요? 조언부탁해용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