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더니 서로 손을 떄버렸다. 그리고 친구1,2가 서로 니가 움직인거 아니냐고 묻고있었다. 그런데 갑자기 내 머릿속에서 떠오르는게 분신사바를 할떄 귀신을 불러놓고
다시 귀신을 돌려보내는 의식을 하지 않은채 손을 떼게되면 귀신이 들러붙는다는 그 이야기가...
근데 갑자기 인터폰이 울렸다.
우리들은 분신사바 때문에 당황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인터폰이 울리니 조금 무서웠다.
그래서 우린 가위바위보를 했다ㅋㅋㅋㅋㅋ
결국 친구2놈이 져서 인터폰을 받더니 뭐라뭐라 하다가 소리를 지르고는 인터폰을 내려놓았다.
우리들은 친구2한테 왜 소리 지르냐고 물어보니
친구2가 하는말이 인터폰을 받으니 어떤 남자 목소리로 "내 여자친구좀 구해줘...."이런 소리를 하길래 어느 미x놈인가 해서 끊었다고 했다.
근데 또 인터폰이 울렸다. 그래서 이번엔 내가 받았다.
인터폰을 받으니 친구2말대로 누군가 "내여자친구좀 구해줘..."이랬다.
그래서 나도 욕하고 끊었다.
그런데도 인터폰이 또 울렸다. 그래서 다음으로 친구1,3놈들도 받았다.
친구1,3놈들도 누군가가 지 여자친구좀 구해달라고 했다고 했다.
그런데도 또 인터폰이 울려댔다.
결국 짜증이난 우리는 인터폰 선을 잘라버렸다. 뭐 나중에 선 어떻게든 되겠지 하는 생각에...
우리는 안심하고 다시 자리에 앉으려고 할떄 분명!! 선을 잘라버렸는데 인터폰이 울렸다. 이게 무슨 일이지....어떻게 울릴수가 있지...?
우리 4명이 경호원이라고는 하지만 선끊긴 인터폰이 울리니 어느누구도 받질 못했다.
인터폰이 한 5번 더 울리더니 그다음부터 울리질 않았다.
우리는 안심하고 다시 술과 안주를 먹고 나니 시계가 2시반을 가리키고 있었고 친구1,3놈이 졸리다며 먼저 잔다고 했다.
친구1놈이 눞고 좀 있더니 갑자기 벌떡일어나더니 눈은 뜨긴떳는데 흰자가 드러난채로 소리를 질렀다 온갖 욕설과 함께 소리를 질렀다.
우리들은 순간 소름이 끼쳐 그냥 친구1을 밟았다. 그냥 사정없이 때리고 밟았다.
그러니 친구1놈이 정신을 차렸고 자기가 왜 여깄냐고 했다. 분명 자기는 침대에 누워있었는데...그런데 이번엔 친구3놈이 갑자기 벌떡 일어나서 흰자가 드러난채로 친구1처럼 소리를 질렀다 그래서 또 무참히 밟았다--;;(미안하긴했지만)
그러더니 다시 정신을 차렸다.그걸보고 친구1이 자기도 이랬냐며 놀랬다.
그래서 우리 4명은 다시 앉아서 잡담을 하고 있는데 친구2가 긴장이 풀렸는지 옆에 드러누웠다. 우리는 잠들지 말라고 하니 그냥 눕는거라고 잠들진 않을거라고 당부를 했다. 그래서 우리 3명이 잡담을 하는데 친구2가 또 벌떡일어나며 흰자가 드러낸채로 소리를 지르는 것이었다. 근데 갑자기 내가 궁금한게 생겼다. 대체 왜 이러는걸까?
그래서 친구1,3을 진정시키고 그 친구2놈에 빙의한 귀신한테 정중히 물어보았다.
"저희한테 왜 그러세요?"
"내가 그렇게 너네보고 내 여자친구 구해달라고 애원을 했는데, 너네들이 무시했잖아!!!!"
"아;;;그러세요? 그럼 저희가 뭐해야 하나요?"
"여자친구좀 구해줘....."
"여자친구 어디계시는데요?"
"저기 엘리베이터에 갖혀있어...구해줘..."
그말을 듣고 우리들은 머리를 맞대고 고민을 했다.
그때 시계는 3시 반쯤을 가리키고 있었고 복도도 껌껌한 상태였다.
그런데 엘리베이터에 귀신이 갖혀있다니...
괜히 구하러 갔다가 해꼬지 당하는건 아닌지...
애들과 상의한 결과는 그냥 또 밟자!!!
그렇게 우리들은 친구2를 밟았다...
그리고 친구2는 제정신을 차렸다.
그러고 보니 이번엔 내차례인것 같았다. 빙의된 애들 모습을 보니 절대 빙의되고 싶지 않았다 졸려도 졸려도 절대 자지않았다.
이상하게 친구1,2,3이 다시 잠들었는데 빙의가 안됬다.
한번 빙의한담에 풀리면 안되는건가?--;;
하는 생각도 들었는데 이번엔 내차례일것 같은 기분이 자꾸 들어서
난 결국 3일을 새고 결국 자버렸는데...
다행히 빙의되지 않았다.
그리고 몇일후
난 여친이 있는 층으로 올라가기 위해서 엘리베이터를 탔다.
그리고 핸드폰을 열고 엘리베이터 안에 있는 거울을 이용해 셀카를 찍으려고
핸드폰 사진찍기를 눌렀고 사진찍기 모드로 되서 카메라를 거울에 댔는데
뭔가 이상했다. 화면이 마치 옛날 풍 같은 갈색??연갈색???그런색이었다.
핸드폰이 맛갔나 해서 핸드폰을 이리저리 돌려봤는데 갑자기 핸드폰 화면에
이상한 물체가 비췄다. 자세히 보니 여자 머리카락?긴머리카락의 일부분인것 같았다.
그리고 갑자기 몇일전 생각이 떠올랐다 엘리베이터에 자기 여친이 있다고 했던 말...
그래서 핸드폰을 바로 닫았는데 때마침 여친층에 도착해서 바로 내렸다.
정말 무서웟다... 여태 귀신이란건 존재 하지 않는다고 믿었는데....
내가 몇일간 겪일 일들은 도대체 무엇일까???
-끝-
저도 이이야기듣고 등에 소름이 돋더군요 밤2시에 앞이 보이지 않는 상태에 그냥 형 목소리로만 들으니 더 무섭던....
저도 한번 무서운 실제경험담 올려봅니다.
먼저 제가 겪었던 일 쓰고 다음엔 친척형이 겪었던 일 이에요
먼저, 제가 겪었던 일....
아마 그게 제가 중3?고1?쯤이었을 겁니다.
저랑 여동생이랑 같은 방에서 자곤 합니다.
근데 전 바닥에 이불깔고 자고 제동생은 침대에서 잡니다.
그러다 간혹 제동생이 무섭다고 제 옆에서 잘때가 종종 있고그랬어요.
그런데 문제는 동생이 옆에 누우니까 자리가 좁아서 졸 불편=_=
그래서 어머니께 항의를 하면 어머니께서 그땐 저보고 침대 올라가서 자라고 하더군요~_~
그말을 들은 후 어느날 갑자기 잠에서 깨보니 제 등에 누군가 등을 맞대고 누워있는 거에요=_=;; 그래서 고개는 안돌리고 손만 그 누군가의 몸을 더듬더듬 거렸는데...
어?이건 좀..뭔가...아닌거에요... 피부가.. 장난 아니게 뽀들뽀들=_+ 느낌이 완전
좋은거에요. 근데 잠결에 내동생 피부가 원래 이리 좋았나? 라는 생각밖에 안들더라고요. 그떄 제가 동생침대쪽을 향해서 누워있는 상태였는데 전 제 등뒤의 누군가가
동생이라는 생각하에 그냥 상체를 누운 그 옆을 보고 있는 상태로 상체만 올렸는데 침대에 제 동생이 자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뒤에 다시 손을 더듬거렸는데
여전히 뽀들뽀들 거리는 살결이...느껴지는데... 갑자기 온몸에 소름이 쫘악~~~;;;
돌면서 그냥 뒤도 안돌아보고 다시 누워서 눈 질끈감고 "하느님 어머님 부처님.......,
제발 그냥 이대로 잠들게해주세요.../."속으로 중얼중얼 기도를 하고 눈 질끈감고 누워있다보니 다행히 잠이 들었고 눈떠보니 아침이더군요...ㅠㅠㅠ
전 원래 귀신이 있든없든 뭔 상관이냐는 측이었는데 그 경험이후
귀신은 있다! 라는 생각을 갖게 됬어요.
그리고 또 하나의 이상한 점이 있어요.
제동생이 지방에 있는 예고를 가면서 침대를 제가 쓰게 됬어요.
근데 침대에 누워서 벽에 귀를대보면 이상하게 벼르별 소리가 다들려요.
사람 말소리 하며 티비소리 등등벼르별소리...가 다-ㅇ-;;;
새벽 4~5시에 자도 그냥 평소대로 1~2시에 자도 자꾸 들리네요...
지금은 침대를 버려서 방을 저 혼자 넓게 쓰다보니 벽에 귀귀울일이 없어져서 지금도 그런지는 잘;;;(별로 대보고 싶지는;;;ㅠ)
왜 그런걸까요? 아시는 분 계신가요?ㅠㅠㄷㄷ;;
그리고 두번째 친척형이 겪었던 이야기.
저희 친척형을 소개 하자면 고등학생때 학교 유도부였고 지금은 대학교 경호학과 1년 다니고 반학기 다니다가 군대에 갔습니다.
그런데 운동을 하는 사람이다보니 제가 귀신있다고만 하면 없다고 막 뭐라 하던형이었습니다.
근데 어느날 형네 집에 놀러가서 형이랑 같이 자려고 누웠는데 형이 갑자기 입을 열더군요.
"xx아, 귀신 진짜 있나보다"
그말을 듣고 갑자기 왠 쌩뚱맞게??? 으잉?장난? 맨날 나한테 뭐라 해놓고선@#$@#%#
그래서 제가 무슨일 이냐고 했죠.
그래서 형이 이야기를 해줬습니다.
이제부터 일인칭 시점으로 서술할게요.
우리 학교 기숙사에는 한방에 2층침대 2개가 있고 그 침대에서 4명이 잔다.
(형 을 제외한 3명을 걍 친구1,친구2,친구3이라 칭하겠음)
어느날 방에서 룸메이트들과 술을 마시고 있었는데, 갑자기
친구1놈이 분신사바를 하자고 했다.
우리들은 갑자기 뭔 소리인가 했다.
친구1이 하는말이 자기도 한적은 없는데 티비에서 보는것처럼 손이 저절로 움직이는지
궁금하다고 했다.
그래서 친구1,2 가 분신사바를 했고 나와 친구3은 옆에서 지켜보았다.
솔직히 나도 분신사바 티비에서 보기만해서 좀 궁금하기도 했다.
분신사바를 시작한 후 조금있다가 갑자기 친구1,2가 갑자기 손이 움직인다고 했다.
그러더니 서로 손을 떄버렸다. 그리고 친구1,2가 서로 니가 움직인거 아니냐고 묻고있었다. 그런데 갑자기 내 머릿속에서 떠오르는게 분신사바를 할떄 귀신을 불러놓고
다시 귀신을 돌려보내는 의식을 하지 않은채 손을 떼게되면 귀신이 들러붙는다는 그 이야기가...
근데 갑자기 인터폰이 울렸다.
우리들은 분신사바 때문에 당황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인터폰이 울리니 조금 무서웠다.
그래서 우린 가위바위보를 했다ㅋㅋㅋㅋㅋ
결국 친구2놈이 져서 인터폰을 받더니 뭐라뭐라 하다가 소리를 지르고는 인터폰을 내려놓았다.
우리들은 친구2한테 왜 소리 지르냐고 물어보니
친구2가 하는말이 인터폰을 받으니 어떤 남자 목소리로 "내 여자친구좀 구해줘...."이런 소리를 하길래 어느 미x놈인가 해서 끊었다고 했다.
근데 또 인터폰이 울렸다. 그래서 이번엔 내가 받았다.
인터폰을 받으니 친구2말대로 누군가 "내여자친구좀 구해줘..."이랬다.
그래서 나도 욕하고 끊었다.
그런데도 인터폰이 또 울렸다. 그래서 다음으로 친구1,3놈들도 받았다.
친구1,3놈들도 누군가가 지 여자친구좀 구해달라고 했다고 했다.
그런데도 또 인터폰이 울려댔다.
결국 짜증이난 우리는 인터폰 선을 잘라버렸다. 뭐 나중에 선 어떻게든 되겠지 하는 생각에...
우리는 안심하고 다시 자리에 앉으려고 할떄 분명!! 선을 잘라버렸는데 인터폰이 울렸다. 이게 무슨 일이지....어떻게 울릴수가 있지...?
우리 4명이 경호원이라고는 하지만 선끊긴 인터폰이 울리니 어느누구도 받질 못했다.
인터폰이 한 5번 더 울리더니 그다음부터 울리질 않았다.
우리는 안심하고 다시 술과 안주를 먹고 나니 시계가 2시반을 가리키고 있었고 친구1,3놈이 졸리다며 먼저 잔다고 했다.
친구1놈이 눞고 좀 있더니 갑자기 벌떡일어나더니 눈은 뜨긴떳는데 흰자가 드러난채로 소리를 질렀다 온갖 욕설과 함께 소리를 질렀다.
우리들은 순간 소름이 끼쳐 그냥 친구1을 밟았다. 그냥 사정없이 때리고 밟았다.
그러니 친구1놈이 정신을 차렸고 자기가 왜 여깄냐고 했다. 분명 자기는 침대에 누워있었는데...그런데 이번엔 친구3놈이 갑자기 벌떡 일어나서 흰자가 드러난채로 친구1처럼 소리를 질렀다 그래서 또 무참히 밟았다--;;(미안하긴했지만)
그러더니 다시 정신을 차렸다.그걸보고 친구1이 자기도 이랬냐며 놀랬다.
그래서 우리 4명은 다시 앉아서 잡담을 하고 있는데 친구2가 긴장이 풀렸는지 옆에 드러누웠다. 우리는 잠들지 말라고 하니 그냥 눕는거라고 잠들진 않을거라고 당부를 했다. 그래서 우리 3명이 잡담을 하는데 친구2가 또 벌떡일어나며 흰자가 드러낸채로 소리를 지르는 것이었다. 근데 갑자기 내가 궁금한게 생겼다. 대체 왜 이러는걸까?
그래서 친구1,3을 진정시키고 그 친구2놈에 빙의한 귀신한테 정중히 물어보았다.
"저희한테 왜 그러세요?"
"내가 그렇게 너네보고 내 여자친구 구해달라고 애원을 했는데, 너네들이 무시했잖아!!!!"
"아;;;그러세요? 그럼 저희가 뭐해야 하나요?"
"여자친구좀 구해줘....."
"여자친구 어디계시는데요?"
"저기 엘리베이터에 갖혀있어...구해줘..."
그말을 듣고 우리들은 머리를 맞대고 고민을 했다.
그때 시계는 3시 반쯤을 가리키고 있었고 복도도 껌껌한 상태였다.
그런데 엘리베이터에 귀신이 갖혀있다니...
괜히 구하러 갔다가 해꼬지 당하는건 아닌지...
애들과 상의한 결과는 그냥 또 밟자!!!
그렇게 우리들은 친구2를 밟았다...
그리고 친구2는 제정신을 차렸다.
그러고 보니 이번엔 내차례인것 같았다. 빙의된 애들 모습을 보니 절대 빙의되고 싶지 않았다 졸려도 졸려도 절대 자지않았다.
이상하게 친구1,2,3이 다시 잠들었는데 빙의가 안됬다.
한번 빙의한담에 풀리면 안되는건가?--;;
하는 생각도 들었는데 이번엔 내차례일것 같은 기분이 자꾸 들어서
난 결국 3일을 새고 결국 자버렸는데...
다행히 빙의되지 않았다.
그리고 몇일후
난 여친이 있는 층으로 올라가기 위해서 엘리베이터를 탔다.
그리고 핸드폰을 열고 엘리베이터 안에 있는 거울을 이용해 셀카를 찍으려고
핸드폰 사진찍기를 눌렀고 사진찍기 모드로 되서 카메라를 거울에 댔는데
뭔가 이상했다. 화면이 마치 옛날 풍 같은 갈색??연갈색???그런색이었다.
핸드폰이 맛갔나 해서 핸드폰을 이리저리 돌려봤는데 갑자기 핸드폰 화면에
이상한 물체가 비췄다. 자세히 보니 여자 머리카락?긴머리카락의 일부분인것 같았다.
그리고 갑자기 몇일전 생각이 떠올랐다 엘리베이터에 자기 여친이 있다고 했던 말...
그래서 핸드폰을 바로 닫았는데 때마침 여친층에 도착해서 바로 내렸다.
정말 무서웟다... 여태 귀신이란건 존재 하지 않는다고 믿었는데....
내가 몇일간 겪일 일들은 도대체 무엇일까???
-끝-
저도 이이야기듣고 등에 소름이 돋더군요 밤2시에 앞이 보이지 않는 상태에 그냥 형 목소리로만 들으니 더 무섭던....
그후부터 형한테 가끔 귀신 믿냐고 물어봐도 귀신은 존재한다고 합니다;;;
귀신 없다고 믿던 사람을 믿게 만들어 버렸던 저 경험;;;참 신기하네요;;;
안믿을수 있겠지만 모두 실화랍니다^^;;
'덜덜덜' 님보단 훨씬 재미 없겠지만 한번 올려봣어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