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6살 학교를 올해 졸업하고 직장을 다니고 있습니다.. 하도 어이없고 억울하고 분해서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어서 글을 올립니다..
며칠전 사무실에 심부름으로 은행을 갔다가 왔는데 울 사장님께서 " 너 혹시 이상한 전화 같은거 받지 못했냐 하면서 묻길래.. 저는 아니요 못받았는데여.. 왜여??? 했죠.. 근데 사장님께서 하시는 말씀이 너 나간뒤에 왠 여자 한테 저나가 왔는데 너에 대해서 꼬치꼬치 물어보더라고 ..그래서 물어본다고..하시더라고요.. 그러다가 사장님께서 저한테 충격받지 말라고 하시면서 이야기를 하는데 이야기 인즉 내가 전에 다니던 학교과 오빠 부인이 나랑 그오빠랑 바람났다고 의심한다고 하더군요.. 근데 그게 정신병이라고.. 그 언니가 미용실을 몇달간 다녔는데 거기 다님서 스트레스를 넘 많이 받어서 그게 의부증으로 전환이 된거 같다고요.. 그래서 요즘은 날마다 현장에 와서 남편 바람피나 안피나 감시하고 전화오면 감시하고 그런다고요.. 그래가지고 혹시 무슨일이 있어두 놀라지 말라고 미리 말 해둔다고요.. 저는 그냥 그때는 뭐 그런일이 있을까 함서 그냥 웃으면서 넘어갔거든요.. 난 찔릴것도 거리낄 것두 암것도 없었기에.....
근데 그날 저녁에 제 핸드폰으로 과 오빠 번호로 저나가 오는거에요.. 안받을려다가 혹 현장에 일이있어서 저나하나보다 하고 받었죠.. 근데 제가 받으니깐 그냥 끊어 버리는 거에요.. 다시 할려다 아까 사장님 말씀이 생각나서 그냥 안하고 넘어갔어요.. 그일이 그니깐 5월 28일 이었구여.. 그뒤로 어제 있었던 기가막힌 이야기를 할려고 합니다.. 참 생각하면 미칠것 같은데....
어제 오후 1시경에 핸드폰으로 저나가 어더라구요.. 근데 제가 모르는 저나번호를 잘안받는지라 두번연속으로 오길래 안받었어요.. 근데 사무실로 저나가 오는거에요.. 저를 찿는전화가 근데 제가 피하는 전화가 있어서 그 언니라고 는 생각도 못하고 퇴사 했다고 했거든요.. 그니깐 너 00줄 아는데 왜 거짓말 치냐고 그러더라구요.. 그래가지고 하도 어이가 없어서 아니 퇴사했는데 누구시냐고. 그러니깐.. 그 과오빠 이름을 대면서 나 그사람 마누란데.. 너 왜 금요일에 울집에 저나해서 나 있나없나 확인하고 그냥 끈냐고 하는거에요.. 그럼서 너희 둘이 짜고 그런거 다안다고.. 너 빨랑 나 만나서 이야기 하자고 그러면서 너희 엄마 아빠 다 데리고 오라고...그러는거에요..다짜고짜 그렇게 말하는데... 내가 무슨 말씀이냐고 저는 첨듣는이야기고 언니네 집 전화번호도 모른다고... 생사람 잡지말라고.. 그랬죠 그래가지고 그 여자가 그럼 니가 찔리는게 없으면 나랑 만나자 하길래. 만나자고 그랬죠... 저나끈고 하도 어이가 없고 분하고 그래서 여기저기 전화 하고 그 과오빠한테 저나해서 따질라다가 또 그러면 괜히 그여자가 오해할거 같아서 사무실 과장님 사장님께 알렸죠... 그러고도 분이안풀리니깐 그 여자 핸드폰으로 저나를 했어요.. 그래가지고 지금 만나자고 울 사무실로 오라고 그랬죠.. 그니깐 지금 가고 있으니까 끈어 .." 그러더라고요... 저나 끈고 하도 어이가 없고 분하고 억울하고.. 그래서 엄청 울었어요... 다울고 나서 다시 저나를 했어요.. 안오길래.. 근데 핸드폰 꺼놓은거 있죠... 그뒤로 사무실 과장님 사장님 다 들어오시고... 이런저런이야기 하고.. 언니가 많이 아픈지 한 삼개월 정도 됬는데 여자 전화 번호 찍힌거 보고 그 뒤로 의심한다고요.. 정신과 치료도 받었다고요... 괜찮았었는데 또 그런가 보다고.....
그래가지고 그말 듣고 퇴근후 집에 와서 있는데 그 과 오빠한테 저나가 오는거에요.. 저나 받았는데...
지금 현장인데 아까 정말 미안하다고 언니가 넘 많이 아파서.. 너한테 그런이야기 미리 해야되는데 정말 미안하다고.... 오빠가 못나서 그런다고 진짜 진짜 너무너무 미안하다고 그러더라고요...
정말 불쌍하더라고요.. 삼개월동안 넘 넘 힘들어서 죽을려고까지 생각했었다고.....하여튼 그렇게 전화를 하고 끈었어요.. 새벽 두시에 한참 자고 있는데 저나가 오는거에요..그 싸이코한테서 한번두 아니고 두번.. 안받을려다가 받았죠.. 근데 하는말이 내 남편 바꾸라고.. 너랑 같이 있는거 다안다고..제가 저 지금 집인데요.. 지금시간이 몇신데 저나하고 그러세요.. 우리 사장님한테 저나해보라고 (아까 술같이 드신다고 그러더라고요 나중에 사장님 저나와가지고 ) 그니깐 해봤는데 안받는다고 너랑 같이 있는거 아니까 빨리 바꾸라고 그래가지고 제가 그럼 과장님한테 저나해보라고.. 그랬져... 그뒤러 전화끈고 과장님한테 전화 하니깐 늦은시간에 왠일이냐고.. 그래가지고 혹시 00오빠랑 같이있냐고 그러니깐 지금 옆에서 같이 자고있다고 그러더라고요...내가 지금 그 여자한테 저나왔다고.. 나한테 난리라고 통화 하라고 그랬죠..알았다고 하고 끈은뒤 하도 어이가 없고 기가 막혀서 잠도 다깨버리고.... 그 여자한테 다시 저나를 했어요.. 한 삼십번쯤 했나??? 근데 전화받음 그냥 끈어버리고 절대 안받는거 있죠......
그러다가 잠이 들었어요.. 근데 아침 7시에 또 그 여자한테 전화가 오는거에요..... 받았더니 왜 나한테 거짓말 치냐고 빨랑 내 남편 바꾸라고.. 울 엄마도 통화하고.. 내가 자기 남편하고 바람펴서 그럼다고....
울 엄마가 울 딸 혼삿길 막힐려고 그런말 하냐고 울 딸 결혼할 사람도 있는데 그런말 하면 되겠냐고...그래도 끝까지 내가 바람펴서 근데요.. 그래가지고 제가 받어서 그랬죠.. 지금 울 집으로 당장 오라고 같이 만나서 경찰서를 가서 따지던가 하자고요.. 글고 어제는 왜 온다해놓고 오지도 않고 핸드폰 꺼놓고 받지도 않냐고 하니깐.. 너같으면 내가 지금 전화받을수 있겄냐???? 그러는거 있죠...... 그러고 전화 끝어버리고.....지 할말만 다하면 전화끈어버리고 전화도 안받어버리고.... 정말 미칠것 같아요..
주위에서는 오늘 하루만 더 참아보고 또 그러면 너 맘대로 하라고 하는데..... 저는 정말로 오늘 하루 기다려 보고 또 그럴시에는 경찰서 가서 명예회손으로 고소할까 생각중이에요... 제가 남자친구도 있는데 뭐한테 애까지 둘이나 있는 유부남을 좋아하겠아요.. 한번이라도 그 오빠랑 단둘이 밥을 먹었다거나 아님 개인적으로 전화 통화를 했다면... 그런 오해를 해도 이렇게 까진 기분 더럽진 않겠어요.... 그리고 그 오빠는 집밖에 모르는 정말 착실한 남편인데 왜 그런 일이 있는지............ 그 오빠가 진짜 진짜 불쌍하네요..... 이런경우 어떻해야 하나요......정말 답답하고 ... 미치겠습니다... 그래도 학교 다닐땐 친하게 지낸 오빤데..... 고소 해도 될까요????
이런경우 어떻해야 하나요...
저는 26살 학교를 올해 졸업하고 직장을 다니고 있습니다.. 하도 어이없고 억울하고 분해서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어서 글을 올립니다..
며칠전 사무실에 심부름으로 은행을 갔다가 왔는데 울 사장님께서 " 너 혹시 이상한 전화 같은거 받지 못했냐 하면서 묻길래.. 저는 아니요 못받았는데여.. 왜여??? 했죠.. 근데 사장님께서 하시는 말씀이 너 나간뒤에 왠 여자 한테 저나가 왔는데 너에 대해서 꼬치꼬치 물어보더라고 ..그래서 물어본다고..하시더라고요.. 그러다가 사장님께서 저한테 충격받지 말라고 하시면서 이야기를 하는데 이야기 인즉 내가 전에 다니던 학교과 오빠 부인이 나랑 그오빠랑 바람났다고 의심한다고 하더군요.. 근데 그게 정신병이라고.. 그 언니가 미용실을 몇달간 다녔는데 거기 다님서 스트레스를 넘 많이 받어서 그게 의부증으로 전환이 된거 같다고요.. 그래서 요즘은 날마다 현장에 와서 남편 바람피나 안피나 감시하고 전화오면 감시하고 그런다고요.. 그래가지고 혹시 무슨일이 있어두 놀라지 말라고 미리 말 해둔다고요.. 저는 그냥 그때는 뭐 그런일이 있을까 함서 그냥 웃으면서 넘어갔거든요.. 난 찔릴것도 거리낄 것두 암것도 없었기에.....
근데 그날 저녁에 제 핸드폰으로 과 오빠 번호로 저나가 오는거에요.. 안받을려다가 혹 현장에 일이있어서 저나하나보다 하고 받었죠.. 근데 제가 받으니깐 그냥 끊어 버리는 거에요.. 다시 할려다 아까 사장님 말씀이 생각나서 그냥 안하고 넘어갔어요.. 그일이 그니깐 5월 28일 이었구여.. 그뒤로 어제 있었던 기가막힌 이야기를 할려고 합니다.. 참 생각하면 미칠것 같은데....
어제 오후 1시경에 핸드폰으로 저나가 어더라구요.. 근데 제가 모르는 저나번호를 잘안받는지라 두번연속으로 오길래 안받었어요.. 근데 사무실로 저나가 오는거에요.. 저를 찿는전화가 근데 제가 피하는 전화가 있어서 그 언니라고 는 생각도 못하고 퇴사 했다고 했거든요.. 그니깐 너 00줄 아는데 왜 거짓말 치냐고 그러더라구요.. 그래가지고 하도 어이가 없어서 아니 퇴사했는데 누구시냐고. 그러니깐.. 그 과오빠 이름을 대면서 나 그사람 마누란데.. 너 왜 금요일에 울집에 저나해서 나 있나없나 확인하고 그냥 끈냐고 하는거에요.. 그럼서 너희 둘이 짜고 그런거 다안다고.. 너 빨랑 나 만나서 이야기 하자고 그러면서 너희 엄마 아빠 다 데리고 오라고...그러는거에요..다짜고짜 그렇게 말하는데... 내가 무슨 말씀이냐고 저는 첨듣는이야기고 언니네 집 전화번호도 모른다고... 생사람 잡지말라고.. 그랬죠 그래가지고 그 여자가 그럼 니가 찔리는게 없으면 나랑 만나자 하길래. 만나자고 그랬죠... 저나끈고 하도 어이가 없고 분하고 그래서 여기저기 전화 하고 그 과오빠한테 저나해서 따질라다가 또 그러면 괜히 그여자가 오해할거 같아서 사무실 과장님 사장님께 알렸죠... 그러고도 분이안풀리니깐 그 여자 핸드폰으로 저나를 했어요.. 그래가지고 지금 만나자고 울 사무실로 오라고 그랬죠.. 그니깐 지금 가고 있으니까 끈어 .." 그러더라고요... 저나 끈고 하도 어이가 없고 분하고 억울하고.. 그래서 엄청 울었어요... 다울고 나서 다시 저나를 했어요.. 안오길래.. 근데 핸드폰 꺼놓은거 있죠... 그뒤로 사무실 과장님 사장님 다 들어오시고... 이런저런이야기 하고.. 언니가 많이 아픈지 한 삼개월 정도 됬는데 여자 전화 번호 찍힌거 보고 그 뒤로 의심한다고요.. 정신과 치료도 받었다고요... 괜찮았었는데 또 그런가 보다고.....
그래가지고 그말 듣고 퇴근후 집에 와서 있는데 그 과 오빠한테 저나가 오는거에요.. 저나 받았는데...
지금 현장인데 아까 정말 미안하다고 언니가 넘 많이 아파서.. 너한테 그런이야기 미리 해야되는데 정말 미안하다고.... 오빠가 못나서 그런다고 진짜 진짜 너무너무 미안하다고 그러더라고요...
정말 불쌍하더라고요.. 삼개월동안 넘 넘 힘들어서 죽을려고까지 생각했었다고.....하여튼 그렇게 전화를 하고 끈었어요.. 새벽 두시에 한참 자고 있는데 저나가 오는거에요..그 싸이코한테서 한번두 아니고 두번.. 안받을려다가 받았죠.. 근데 하는말이 내 남편 바꾸라고.. 너랑 같이 있는거 다안다고..제가 저 지금 집인데요.. 지금시간이 몇신데 저나하고 그러세요.. 우리 사장님한테 저나해보라고 (아까 술같이 드신다고 그러더라고요 나중에 사장님 저나와가지고 ) 그니깐 해봤는데 안받는다고 너랑 같이 있는거 아니까 빨리 바꾸라고 그래가지고 제가 그럼 과장님한테 저나해보라고.. 그랬져... 그뒤러 전화끈고 과장님한테 전화 하니깐 늦은시간에 왠일이냐고.. 그래가지고 혹시 00오빠랑 같이있냐고 그러니깐 지금 옆에서 같이 자고있다고 그러더라고요...내가 지금 그 여자한테 저나왔다고.. 나한테 난리라고 통화 하라고 그랬죠..알았다고 하고 끈은뒤 하도 어이가 없고 기가 막혀서 잠도 다깨버리고.... 그 여자한테 다시 저나를 했어요.. 한 삼십번쯤 했나??? 근데 전화받음 그냥 끈어버리고 절대 안받는거 있죠......
그러다가 잠이 들었어요.. 근데 아침 7시에 또 그 여자한테 전화가 오는거에요..... 받았더니 왜 나한테 거짓말 치냐고 빨랑 내 남편 바꾸라고.. 울 엄마도 통화하고.. 내가 자기 남편하고 바람펴서 그럼다고....
울 엄마가 울 딸 혼삿길 막힐려고 그런말 하냐고 울 딸 결혼할 사람도 있는데 그런말 하면 되겠냐고...그래도 끝까지 내가 바람펴서 근데요.. 그래가지고 제가 받어서 그랬죠.. 지금 울 집으로 당장 오라고 같이 만나서 경찰서를 가서 따지던가 하자고요.. 글고 어제는 왜 온다해놓고 오지도 않고 핸드폰 꺼놓고 받지도 않냐고 하니깐.. 너같으면 내가 지금 전화받을수 있겄냐???? 그러는거 있죠...... 그러고 전화 끝어버리고.....지 할말만 다하면 전화끈어버리고 전화도 안받어버리고.... 정말 미칠것 같아요..
주위에서는 오늘 하루만 더 참아보고 또 그러면 너 맘대로 하라고 하는데..... 저는 정말로 오늘 하루 기다려 보고 또 그럴시에는 경찰서 가서 명예회손으로 고소할까 생각중이에요... 제가 남자친구도 있는데 뭐한테 애까지 둘이나 있는 유부남을 좋아하겠아요.. 한번이라도 그 오빠랑 단둘이 밥을 먹었다거나 아님 개인적으로 전화 통화를 했다면... 그런 오해를 해도 이렇게 까진 기분 더럽진 않겠어요.... 그리고 그 오빠는 집밖에 모르는 정말 착실한 남편인데 왜 그런 일이 있는지............ 그 오빠가 진짜 진짜 불쌍하네요..... 이런경우 어떻해야 하나요......정말 답답하고 ... 미치겠습니다... 그래도 학교 다닐땐 친하게 지낸 오빤데..... 고소 해도 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