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내...여자친구 때문에...기분이 좀 그래서...한자 올립니다.... 저는 대형할인마트에 입사한지 4달 정도 되네요..... 여기에서 판매도우미(제 여자친구)를 만나게 되었습니다....근디....주위 소문에 이런 여자들 조심해야 된다고 하네요....그래도 주위의 소문에 신경쓰지 않고 몰래몰래 사랑을 키워나갔습니다. 회사에서 알면 저 발령나니깐요........... 대형할인마트라.........외부업체 사람들도 많고........비정규직 사람도 많고.........아무튼 이런 사람들과 친해질 기회가 많습니다~~ 한번은 외부업체 형하고 술한잔 할 기회가 있었습니다... 나 : 형~나 판매도우미하고 사귀고 있다... 형 : 누군데? 나 : 지금은 없는데.....전에 행사하던 xxx? 형 : 잘 모르겠는데~ 나 : 있잖아........그 판매도우미....내 여자친구가 형회사에서 xxx가 계속 귀찮게 한다고 하네......몰라? 형 : 혹시 xx 맞아....... 나 : 응.......알긴 아네......제발 내 여친좀 귀찮게 하지 말라고 해라........... 형 : me 친 내 회사 동료하고 옛날에 썸싱있었다...그 여자가 내 동료 좋다고 울면서 한 새벽 4시까지 귀찮게 했다고 하네... 나 : 진짜~설마.......... 형 : 내가 니한테 거짓말 해서 뭐하겠냐? 이런 이야기하면서 술먹고 형하고 헤어졌습니다... 그날밤 잠도 못자고....오랜만에 가슴아리 하면서 지냈습니다.. 내 여친한테 솔직하게 애기하라고 문자를 보내고....잠시후...연락이 오더라구요........전화해라고..me.친. 나 : 솔직하게 애기해라............ me 친 : 무슨 애기......... 나 : 알고 있다........아니면 만나서 애기하던지.......... me 친 : 무슨 애기...내가...안좋은 애기는 만나서 하기 싫다..... 나 : 어제 회사동료들하고 술먹었다...니 애기들었는데...........나 사귀고 있을때 누구 좋다고 한적 없냐? me 친 : 있다.......근디 사귄거 아닌다...........그 사람이 좋다고 했고, 나도 좋다고 했다.......... 나 : 알았다......근디 사실대로 애기안했니? me 친 :오빠한테 미안해서...... 나 :사실대로 애기하면 좋았을텐데(솔직히 여친한테 그사람 좋다고 새벽 4시까지 울면서 통화한 사실을 진짜루 확인하고 싶었지만..........차만..........애기를 못했다.) 나는...여친을 좋아하고 있는 모양입니다........내가 그런 여친한테 앞으로 더 잘할게 라고 마무리 지었습니다. 근데 마음 아픕니다......연예초기에는 울여친.....나한테 먼저 꼬리쳤습니다............ 하루에 전화도......너무...많이...하고...문자도...너무..많이 보내서....일할때...정말 귀찮게 느껴질 정도로 지금은요? 전화는 수신자 부담..........무조건....만나자고 하면..........피곤해.......약속있다........ 뭐라고 할까요? 입사초기에는 정말 힘들어요......회사일때문에.........근데..울여친때문에...위로받고..... 하니.....정말...좋더라구요............ 이제는 제 마음을 정리할려구...합니다....... 어제....내가...더...잘한다고..했는데........이 말은 자신없구요..........제가 어제 기분좀 풀어달라고... 만나자고 했는데.........안된다고 해서.........더욱...기분이..상하네요........... 답답한...마음에 한자..띄웁니다.
me~~친
저는 대형할인마트에 입사한지 4달 정도 되네요.....
여기에서 판매도우미(제 여자친구)를 만나게 되었습니다....근디....주위 소문에 이런 여자들 조심해야
된다고 하네요....그래도 주위의 소문에 신경쓰지 않고 몰래몰래 사랑을 키워나갔습니다.
회사에서 알면 저 발령나니깐요...........
대형할인마트라.........외부업체 사람들도 많고........비정규직 사람도 많고.........아무튼 이런 사람들과
친해질 기회가 많습니다~~
한번은 외부업체 형하고 술한잔 할 기회가 있었습니다...
나 : 형~나 판매도우미하고 사귀고 있다...
형 : 누군데?
나 : 지금은 없는데.....전에 행사하던 xxx?
형 : 잘 모르겠는데~
나 : 있잖아........그 판매도우미....내 여자친구가 형회사에서 xxx가 계속 귀찮게 한다고 하네......몰라?
형 : 혹시 xx 맞아.......
나 : 응.......알긴 아네......제발 내 여친좀 귀찮게 하지 말라고 해라...........
형 : me 친 내 회사 동료하고 옛날에 썸싱있었다...그 여자가 내 동료 좋다고 울면서 한 새벽 4시까지
귀찮게 했다고 하네...
나 : 진짜~설마..........
형 : 내가 니한테 거짓말 해서 뭐하겠냐?
이런 이야기하면서 술먹고 형하고 헤어졌습니다...
그날밤 잠도 못자고....오랜만에 가슴아리 하면서 지냈습니다..
내 여친한테 솔직하게 애기하라고 문자를 보내고....잠시후...연락이 오더라구요........전화해라고..me.친.
나 : 솔직하게 애기해라............
me 친 : 무슨 애기.........
나 : 알고 있다........아니면 만나서 애기하던지..........
me 친 : 무슨 애기...내가...안좋은 애기는 만나서 하기 싫다.....
나 : 어제 회사동료들하고 술먹었다...니 애기들었는데...........나 사귀고 있을때 누구 좋다고 한적 없냐?
me 친 : 있다.......근디 사귄거 아닌다...........그 사람이 좋다고 했고, 나도 좋다고 했다..........
나 : 알았다......근디 사실대로 애기안했니?
me 친 :오빠한테 미안해서......
나 :사실대로 애기하면 좋았을텐데(솔직히 여친한테 그사람 좋다고 새벽 4시까지 울면서 통화한 사실을
진짜루 확인하고 싶었지만..........차만..........애기를 못했다.)
나는...여친을 좋아하고 있는 모양입니다........내가 그런 여친한테 앞으로 더 잘할게 라고 마무리 지었습니다. 근데 마음 아픕니다......연예초기에는 울여친.....나한테 먼저 꼬리쳤습니다............
하루에 전화도......너무...많이...하고...문자도...너무..많이 보내서....일할때...정말 귀찮게 느껴질 정도로 지금은요? 전화는 수신자 부담..........무조건....만나자고 하면..........피곤해.......약속있다........
뭐라고 할까요? 입사초기에는 정말 힘들어요......회사일때문에.........근데..울여친때문에...위로받고.....
하니.....정말...좋더라구요............
이제는 제 마음을 정리할려구...합니다.......
어제....내가...더...잘한다고..했는데........이 말은 자신없구요..........제가 어제 기분좀 풀어달라고...
만나자고 했는데.........안된다고 해서.........더욱...기분이..상하네요...........
답답한...마음에 한자..띄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