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역삼동 GS 근처 회사를 다니는 남자입니다회사에 나이 많으신 분들이 많아서 회사 남동생과 거의 밥을 먹고있어요7월8일 어제도 점심을 동생과 밥을먹고 GS 한바퀴 돌고 정문으로 나오는대주차장 출구 쪽에서 "꺄~~" 소리가 들렸어요순간 눈을 돌렸더니 청순한 여자분이 넘어지는 거예요제쪽으로 다리를 벌리시고 다소곳이 엉덩방아를 찧는대얼굴은 보이지 않았지만 속옷이 보이는 거예요순간 머릿속에 포카리 배경음악 이 들리면서너무나 깨끗하고 단아한 그 속옷이 제마음에 들어왔어요그뒤로 여자분은 정말 빠르게 건물로 들어가 버리셨지요 자꾸 생각나네요사랑일까요?
속옷만 보고 사랑에 빠질수 있나요?
저는 역삼동 GS 근처 회사를 다니는 남자입니다
회사에 나이 많으신 분들이 많아서 회사 남동생과 거의 밥을 먹고있어요
7월8일 어제도 점심을 동생과 밥을먹고 GS 한바퀴 돌고 정문으로 나오는대
주차장 출구 쪽에서 "꺄~~" 소리가 들렸어요
순간 눈을 돌렸더니 청순한 여자분이 넘어지는 거예요
제쪽으로 다리를 벌리시고 다소곳이 엉덩방아를 찧는대
얼굴은 보이지 않았지만 속옷이 보이는 거예요
순간 머릿속에 포카리 배경음악 이 들리면서
너무나 깨끗하고 단아한 그 속옷이 제마음에 들어왔어요
그뒤로 여자분은 정말 빠르게 건물로 들어가 버리셨지요
자꾸 생각나네요
사랑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