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남동경찰서는 내연녀가 자주 전화를 걸어 자신의 아내가 불륜 사실을 알게 됐다며 내연녀를 감금하고 폭행한 혐의로 교회 목사 48살 조 모씨를 구속했습니다.
조 씨는 5년 전 이스라엘에서 신학 박사 과정을 밟던 중에 여성 목사 43살 문 모 씨를 알게 돼 내연의 관계를 맺어오다 최근 문씨가 자주 전화를 걸어 자신의 아내가 불륜 사실을 알게 되자 문씨를 때려 전치 4주의 부상을 입힌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사회] 이효연 기자 입력시간 : 2006.07.20 (08:23)
내연녀 가두고 폭행한 교회 목사 구속
조 씨는 5년 전 이스라엘에서 신학 박사 과정을 밟던 중에 여성 목사 43살 문 모 씨를 알게 돼 내연의 관계를 맺어오다 최근 문씨가 자주 전화를 걸어 자신의 아내가 불륜 사실을 알게 되자 문씨를 때려 전치 4주의 부상을 입힌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사회] 이효연 기자
입력시간 : 2006.07.20 (08: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