쮸쮸의 육아일기

쮸쮸봉2004.06.08
조회1,089

쮸쮸의 육아일기쮸쮸의 육아일기엄마! 쮸쮸. 아침에 저보다 일찍일어나서 제 가슴에 손을 넣으면 파고드는 우리쮸쮸는 4살입니다.

 

넘 예쁘고 투정만 안부림 정말 애교만땅, 100점짜리 공주....ㅋㅋ쮸쮸의 육아일기

 

우리 쮸쮸의 애교보는 재미로 하루가 넘 짧아요. 처음 제게 왔을때는 마르고 성장통이 싶해서쮸쮸의 육아일기

 

밤에 잠도 잘 못자고 이불에 쉬야도하고 정서적으로 불안정했는데쮸쮸의 육아일기 거즘 일년이 지난 지금에

 

우리쮸쮸는 넘 밝구요. 한의원에서 열심히 치료한 덕에 성장통도 없구 무엇보다 밤에 잠도 잘자요.

 

슬슬 한글을 가르쳐야겠다는 생각에 낡은 컴퓨터하나 구입해서 제것과 나란히 놓고 저녁에 퇴근하면

 

쮸쮸랑 컴퓨터 학습사이트를 뒤지고 다닙니다.쮸쮸의 육아일기  제법 이제는 마우스 클릭도 곳잘하구요.

 

저 퇴근시간에 쮸쮸데리고 집에 가거든요. 그리고 쌀씻어 밭솥에 넣고남 남푠이 퇴근해요.

 

그때부터는 쮸쮸와 저만의 시간입니다. 남푠이 상차리고 설거지하고 쮸쮸랑 저랑은 열쉬미 한글공부한

 

답니다.  그리고 10시 남푠이랑 저랑 쮸쮸이렇게 셋이 눕습니다. 그런데 둘이 저를 가운데 놓고 신경전을

 

버립니다쮸쮸의 육아일기.  쮸쮸는 왼쪽(?), 남푠은 오른(?) 하지만 욕심장이 쮸쮸는 아빠손도 치우면서 둘다 제꺼라

 

고 우깁니다.쮸쮸의 육아일기  결국 아빠의 KO쮸쮸의 육아일기 30분 어느새 잠들어버렸네요. 그리고 한참후에 내꾜야~~.내꼬야

 

~~쮸쮸의 육아일기하며 꼬대를 하네요.  악역은 남푠이 저는 언제나 천사표 엄마입니다.

 

쮸쮸 혼낼일 있음 제가 남푠에게 혼내주라고하지요?  그리고 쮸쮸가 불쌍한 표정쮸쮸의 육아일기을 지으면 저는 한눈

 

팝니다.  한참후에 이쯤하면 됐다싶으면 제가 가서 쮸쮸편들어서 아빠 땠지해주져.  땠지.땠지...ㅋㅋㅋ

 

오늘 아침 쮸쮸의 육아일기엄마! 쮸쮸. 아침에 저보다 일찍일어나서 제 가슴에 손을 넣으면 파고든 우리쮸쮸

 

제게 엄마 사랑해. 뽀뽀를 연발하며 아빠를 열쉬미 견제했습니다.쮸쮸의 육아일기

 

우리 쮸쮸 예쁘지요?  사진을 올릴려고했는데... 이상하게 안올라가네요.

 

저녁에 퇴근해서 다시 시도해봐야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