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ㅡㅡ^ PC방 알바 때려쳤습니다..

배렛나루2009.07.09
조회1,524

안녕하세요..

 

     맨날 일어나서 톡한번 쫘악보구 생활하는

 

           스물하나 신체 아무이상없는 남자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오늘 제가 PC방 알바를 때려쳤습니다!!..

 

     그것도 3시간 전에 말입니다...

 

시계는 거꾸로 흘러 12시간전 일이었습니다..

 

아!.. 제가 일하던 PC방은 오후엔 사람 심하게없고 밤에는 심하게 많은.. 그런 PC방이었어요

   

어느때와 다름없는.. 지루한 알바였습니다... 그런대 그때..

 

       카운터에 쪽지가 하나 오더라구요..

 

    옆에 아저씨가 아주 대놓고 스피커루.. X동 을 보고 있다구 말입니다..

 

 그 쪽지 보구 제가 아직 PC방 알바를  숙련될정도로 잘하구 있지 않은 상황이기때문에  

 

바쁜척 무시했습니다.. 한 30분뒤 ㅡㅡ<- 이표정을 붙이며 쪽지가 하나오더라구여

 

 그래서 그쪽에 한번가봤고.. 여자손님이었습니다.. 제 나이또래같은..

 

    어쩔수없이 저는 아저씨와 면담을 해야됬고..

 

           아저씨는 드라마에서 나올법한 진상짓을 부리며 난리쳤습니다.. --^

 

         저도 살짝화가 나기 시작해서 여기서 이렇게 보시면 어떻게 하냐구

 

     그것도 구석자리도 아니고 떡하니 양싸이드에 사람들끼고 스피커로 들으시는게

 

      예의 냐고..

 

     답은 뻔했습니다..

 

          내돈내고 내가 보겠다는대 왜 자꾸 머라하면서 쌍욕을 하시기 시작하시더군요..

 

       상황이 안좋아져서 그 여자손님은 금연석쪽에 자리빈곳으로 옴겨드렸구요

 

      그냥 열을 식히며 일을 하고있었습니다..

 

             근대 그날따라 오전알바생이 아닌 피시방사장님이 오시더라구요

 

              *피시방 사장님은 원래 오후에 잠깐 둘러보고 가시는정도였어요..*

 

      그다음 일은 말안해도 짐작하시리라 믿습니다..

 

          그 갬니ㅏ엄나어 이  사장님한태 삿대질하면서

 

              제가 엄청나게 쪽팔리게 한것처럼 막 말하더라구요

 

                       저는 그건 아니라구 상황설명을 해드렸지만

 

               일단 나이가 있으신대 니가 그러면 쓰겠냐고 사장님두 저에게 화를내시더군요 ㅎ

 

     PC방 알바를 처음했던 거였고 서비스직종이라 많이 고민도 좀 했었습니다..

 

             그래도 알바하면서 좋으신분도 많이 있구해서 좋구했는대..

 

                  이런일 당해서 우울하네요..

 

                           그 개 ㅁㄴ아ㅣㅓㅁㄴ 가시고

 

                             사장님이 저한태 이런식으로하면 너 알바 못쓴다고..

 

                        그런식으로 말을 하더라구요 ...

 

                   그래서 그냥 내가 안한다고.. 하고 나와버렸습니다..

 

                                         정말 기분 이상하네요 ㅠㅠㅠ

 

                   이글 끝까지?.. 읽어주신분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