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톡커님들 제가 앓고 있는 병에 대해서 조언을 구하고자 글 올려봐요 몸이 아프고 그런 병이 아니라 저는 비싼곳만 가면 막 몸이 떨리고 미치겠어요 애들 흔히 간다는 아웃X/TGXX/베니XX/빕X/ 등등 .. 저는 거기만 가면 현기증 나고 막 제가 작아지는 느낌이예요 시종일관 밥 먹을 때도 실수하지 않을까, 싶어 두리번 두리번 ㅡㅡ 머 시킬때도 종업원이 거인같아요 막 어서오세요 하고 웃는 얼굴이 그렇게 무서워보여요. 또 먹는 가게만 그런거 아니예요 옷집을 가도 그래요 ㅡㅡ 비싼 명품관 들어갔다가 땀만 삐질삐질 흘리고 왔어요 돈없이, 행색 초라하게, 그렇게 하고 들어가는 것도 아녜요 돈이 지갑속에 20만원 있어도 아웃X같은 곳 가면 어리뜨고요 아 미치겠어요 어딜 가나 패밀리레스토랑은 다 어리뜨고 자빠졌으니 그것보다 더 신기한건 ! 많이 다녀봤는데도 그런다는 것 만약에 어제 아웃X을 갔다 쳐용, 그래서 또 친구들이랑 또 가게 되면 들어가는 순간 또 어는거예요 아 미치겠어요 저는 그냥 ㅡㅡㅋ 삼겹살 팔고 그냥 시끌벅적한 한국적인 곳이 조아요 ㅜㅜ 근데 저도 세련되게 그런 곳가서 좀 태연히 놀다 오고 싶은데 아 이노무 병 ㅡㅋ 저만 그런가요 왜 그럴까요 ?
20대女 비싼식당만 가면 불안해져요
안녕하세요 톡커님들
제가 앓고 있는 병에 대해서 조언을 구하고자 글 올려봐요
몸이 아프고 그런 병이 아니라
저는 비싼곳만 가면 막 몸이 떨리고 미치겠어요
애들 흔히 간다는 아웃X/TGXX/베니XX/빕X/ 등등 ..
저는 거기만 가면 현기증 나고 막 제가 작아지는 느낌이예요
시종일관 밥 먹을 때도 실수하지 않을까, 싶어 두리번 두리번 ㅡㅡ
머 시킬때도 종업원이 거인같아요 막 어서오세요 하고 웃는 얼굴이
그렇게 무서워보여요.
또 먹는 가게만 그런거 아니예요
옷집을 가도 그래요 ㅡㅡ 비싼 명품관 들어갔다가 땀만 삐질삐질 흘리고 왔어요
돈없이, 행색 초라하게, 그렇게 하고 들어가는 것도 아녜요
돈이 지갑속에 20만원 있어도 아웃X같은 곳 가면 어리뜨고요
아 미치겠어요 어딜 가나 패밀리레스토랑은 다 어리뜨고 자빠졌으니
그것보다 더 신기한건 ! 많이 다녀봤는데도 그런다는 것
만약에 어제 아웃X을 갔다 쳐용, 그래서 또 친구들이랑 또 가게 되면
들어가는 순간 또 어는거예요 아 미치겠어요
저는 그냥 ㅡㅡㅋ 삼겹살 팔고 그냥 시끌벅적한 한국적인 곳이 조아요 ㅜㅜ
근데 저도 세련되게 그런 곳가서 좀 태연히 놀다 오고 싶은데
아 이노무 병 ㅡㅋ 저만 그런가요 왜 그럴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