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너 탑재 필수! 하늘의 천사 스튜어디스도 화나게 하는 ‘꼴불견’ 손님은 이렇다!다른 승객들은 물론 승무원들을 짜증나게 하는 진상 손님 유형별 에피소드!! 얼마 전, 중앙일보 기사로 뜬 “승무원이 꼽은 꼴불견 손님 5”!! 내용인 즉, 야후 트래블이 승무원들을 짜증나게 하는 '진상' 손님 유형 5가지를 발표했다는 것이다! 정말이지 비행기 안에서도 사건 사고가 끊이질 않는구나~ 그 고운 승무원 언니들을 짜증나게 만든 꼴불견 손님들은 대체 어떤 사람들이길래! 첫번째, <'내사랑 애완동물’형> 모든 애완동물은 '전용 캐리어'에 얌전히 넣어 두어야 함에도 불구하고, 비행 중 무릎에 앉히거나 앞자리 포켓에 넣는 일부 승객들. 두번째, <'이기적 잔머리'형> 앞쪽 짐칸에 자신의 가방을 집어넣어, 내릴 때 쉽게 짐을 찾아 가려는 '얕은 잔머리'. 세번째, <'애들은 나몰라라'형> 어린 자녀를 위한 준비를 전혀 갖추지 않은 채 비행기에 탑승해서는,기저귀에서부터 장난감, 간식거리, 오락기용 배터리까지 요구하는 부모. 네번째, <'과중량 가방 소지'형> 감당하지도 못할 무게의 가방을 머리 위 짐칸으로 들어 올리려 승무원과 다른 승객들을 총동원해 낑낑거리게 만드는 승객들. 다섯번째, <'비상구 자리 요구'형> 비상사태시 다른 승객들을 도울 수 있는 사람들이 앉아야 하는 비상구 옆 자리를,다리를 쭉 뻗기 위한 목적으로 요구하는 승객들. 이 밖에도 밉상 진상 얄미운 승객들이 저 높은 하늘 위에서 승무원 언니들의 애를 태우고 있다는 거~ 그럼 위의 기사에서 나온 유형 이외에 역시 매너꽝인 승객들의 5가지 유형을 살펴 보아요~! TYPE 1. 좌석벨트 사인이 켜져 있을 때 마구 돌아다니는 승객 자리에 가만히 앉아있지 못하고 돌아다니는 사람들이 한두 명씩은 꼭 있다~ 심지어는 좁디 좁은 기내 통로를 운동장 달리듯 뛰어다니는 사람도 있구~ 보통 어린 아이들이 몸을 가만두지 못하고 돌아다니는 일이 많을 것 같지만 화장실이 급하다, 자리가 너무 답답하다면서 막무가내로 돌아다니는 어른들도 많다~ 좌석벨트 사인이 꺼져 있는 동안에는 얌전히 잘 앉아 있다가도 좌석벨트 불이 들어오면 청개구리처럼 행동하는 사람들도 있더라! TYPE 2. 과음하는 승객비행기 안에서 마시는 술 한잔은 비행 혹은 여행의 피로도 풀 겸 좋지만 공짜 술의 매력에 푹 빠져서는 저도 모르게 과음하는 사람들이 있다. 조금 과하게 마셨더래도 조용히 잠들기만 하면 참 좋을 것을.. 비행기 멀미와 취기를 이기지 못하고 밖으로 다 토해내는 사람들도..T_T 시각적으로 청각적으로 후각적으로 완전 민폐라구, 민폐!! TYPE 3. 큰 소리로 떠들고 다른 사람들에게 피해를 주는 승객 어쩌면 가장 흔한 유형인지도~ 일행이 있는 승객들은 어쨌든 누구나 비행기 안에서 대화를 나누게 되니 말이다. 대화를 나누더라도 목소리를 낮춰야 하는 것은 당연한 매너! 그치만 이렇게 기본적인 에티켓도 지키지 못하고 큰 소리로 떠드는 몇몇 사람들 때문에 눈살이 찌푸려지곤 한다. 때로는 일행 없이 혼자 여행하는 승객들도 말동무를 찾아 주변 사람들을 괴롭힐 때가 있다. 또 어떤 사람들은 이쁜 승무원 언니들에게 관심을 보이며 귀찮게 하기도!! TYPE 4. 반말하고 막 대하며 승무원의 지시에 따르지 않는 승객안전하고 편안한 비행을 위해 노력 봉사하는 우리의 승무원 언니들을 가볍게 무시해주시는 승객들이 있다. 다 자신들의 편의를 위한 것인데도 지시에 따르지 않고 제멋대로 룰루랄라~~ 게다가 스튜어디스 언니들에게 무섭게 몰아치고 거만하게 구는 승객들을 보면, 저 사람들 자기보다 힘 있는 사람들에게도 저렇게 할 수 있을까.. 한심하게 느껴진다~ TYPE 5. 비행기가 이륙하려는데도 핸드폰을 끌 줄 모르는 승객 핸드폰 없이는 살 수 없는 우리들~ 하지만 비행기 안에서만큼은 핸드폰도 잠시 쉬게 해주면 좋으련만.. 끝까지 전원을 꺼두지 않고 통화까지 하는 사람들.. 은근히 많다. 비행 중에 핸드폰을 켜두면 전파 방해 등의 위험이 있는데도 왜 말을 듣지 않는 것이얌! 다른 사람들에게까지 피해가 갈 수 있다는 걸 기억해야지~ 안전한 비행을 위해서 핸드폰에게도 쉴 수 있는 시간을 주는 센스! 필요하다구요! 하하~ 이처럼 비행기 안에서 만나볼 수 있는 매너빵점 승객들!! 그러나 무엇보다 중요한 건 다른 사람들 보고 욕하기 전에 내 모습은 어떤지부터 살펴보아야 한다는 거! 비행기에서 나는 어떤 승객인지 혹시 다른 사람들에게 피해를 주고 있는 건 없는지 모두모두 나 자신부터 노력해서 더욱 안전하고 즐거운 비행이 될 수 있도록!! 고고씽!! BON VOYAGE ♡ 2
하늘의 천사 스튜어디스도 화나게 하는 밉상진상 얄미운 승객들!
매너 탑재 필수!
하늘의 천사 스튜어디스도 화나게 하는 ‘꼴불견’ 손님은 이렇다!
다른 승객들은 물론 승무원들을 짜증나게 하는 진상 손님 유형별 에피소드!!
얼마 전, 중앙일보 기사로 뜬 “승무원이 꼽은 꼴불견 손님 5”!!
내용인 즉, 야후 트래블이
승무원들을 짜증나게 하는 '진상' 손님 유형 5가지를 발표했다는 것이다!
정말이지 비행기 안에서도 사건 사고가 끊이질 않는구나~
그 고운 승무원 언니들을 짜증나게 만든 꼴불견 손님들은 대체 어떤 사람들이길래!
첫번째, <'내사랑 애완동물’형>
모든 애완동물은 '전용 캐리어'에 얌전히 넣어 두어야 함에도 불구하고,
비행 중 무릎에 앉히거나 앞자리 포켓에 넣는 일부 승객들.
두번째, <'이기적 잔머리'형>
앞쪽 짐칸에 자신의 가방을 집어넣어, 내릴 때 쉽게 짐을 찾아 가려는 '얕은 잔머리'.
세번째, <'애들은 나몰라라'형>
어린 자녀를 위한 준비를 전혀 갖추지 않은 채 비행기에 탑승해서는,
기저귀에서부터 장난감, 간식거리, 오락기용 배터리까지 요구하는 부모.
네번째, <'과중량 가방 소지'형>
감당하지도 못할 무게의 가방을 머리 위 짐칸으로 들어 올리려
승무원과 다른 승객들을 총동원해 낑낑거리게 만드는 승객들.
다섯번째, <'비상구 자리 요구'형>
비상사태시 다른 승객들을 도울 수 있는 사람들이 앉아야 하는 비상구 옆 자리를,
다리를 쭉 뻗기 위한 목적으로 요구하는 승객들.
이 밖에도 밉상 진상 얄미운 승객들이
저 높은 하늘 위에서 승무원 언니들의 애를 태우고 있다는 거~
그럼 위의 기사에서 나온 유형 이외에
역시 매너꽝인 승객들의 5가지 유형을 살펴 보아요~!
TYPE 1. 좌석벨트 사인이 켜져 있을 때 마구 돌아다니는 승객
자리에 가만히 앉아있지 못하고 돌아다니는 사람들이 한두 명씩은 꼭 있다~
심지어는 좁디 좁은 기내 통로를 운동장 달리듯 뛰어다니는 사람도 있구~
보통 어린 아이들이 몸을 가만두지 못하고 돌아다니는 일이 많을 것 같지만
화장실이 급하다, 자리가 너무 답답하다면서 막무가내로 돌아다니는 어른들도 많다~
좌석벨트 사인이 꺼져 있는 동안에는 얌전히 잘 앉아 있다가도
좌석벨트 불이 들어오면 청개구리처럼 행동하는 사람들도 있더라!
TYPE 2. 과음하는 승객

비행기 안에서 마시는 술 한잔은 비행 혹은 여행의 피로도 풀 겸 좋지만
공짜 술의 매력에 푹 빠져서는 저도 모르게 과음하는 사람들이 있다.
조금 과하게 마셨더래도 조용히 잠들기만 하면 참 좋을 것을..
비행기 멀미와 취기를 이기지 못하고 밖으로 다 토해내는 사람들도..T_T
시각적으로 청각적으로 후각적으로 완전 민폐라구, 민폐!!
TYPE 3. 큰 소리로 떠들고 다른 사람들에게 피해를 주는 승객
어쩌면 가장 흔한 유형인지도~
일행이 있는 승객들은 어쨌든 누구나 비행기 안에서 대화를 나누게 되니 말이다.
대화를 나누더라도 목소리를 낮춰야 하는 것은 당연한 매너!
그치만 이렇게 기본적인 에티켓도 지키지 못하고
큰 소리로 떠드는 몇몇 사람들 때문에 눈살이 찌푸려지곤 한다.
때로는 일행 없이 혼자 여행하는 승객들도
말동무를 찾아 주변 사람들을 괴롭힐 때가 있다.
또 어떤 사람들은 이쁜 승무원 언니들에게 관심을 보이며 귀찮게 하기도!!
TYPE 4. 반말하고 막 대하며 승무원의 지시에 따르지 않는 승객

안전하고 편안한 비행을 위해 노력 봉사하는
우리의 승무원 언니들을 가볍게 무시해주시는 승객들이 있다.
다 자신들의 편의를 위한 것인데도 지시에 따르지 않고 제멋대로 룰루랄라~~
게다가 스튜어디스 언니들에게 무섭게 몰아치고 거만하게 구는 승객들을 보면,
저 사람들 자기보다 힘 있는 사람들에게도 저렇게 할 수 있을까.. 한심하게 느껴진다~
TYPE 5. 비행기가 이륙하려는데도 핸드폰을 끌 줄 모르는 승객
핸드폰 없이는 살 수 없는 우리들~
하지만 비행기 안에서만큼은 핸드폰도 잠시 쉬게 해주면 좋으련만..
끝까지 전원을 꺼두지 않고 통화까지 하는 사람들.. 은근히 많다.
비행 중에 핸드폰을 켜두면 전파 방해 등의 위험이 있는데도 왜 말을 듣지 않는 것이얌!
다른 사람들에게까지 피해가 갈 수 있다는 걸 기억해야지~
안전한 비행을 위해서 핸드폰에게도 쉴 수 있는 시간을 주는 센스! 필요하다구요!
하하~ 이처럼 비행기 안에서 만나볼 수 있는 매너빵점 승객들!!
그러나 무엇보다 중요한 건 다른 사람들 보고 욕하기 전에
내 모습은 어떤지부터 살펴보아야 한다는 거!
비행기에서 나는 어떤 승객인지 혹시 다른 사람들에게 피해를 주고 있는 건 없는지
모두모두 나 자신부터 노력해서 더욱 안전하고 즐거운 비행이 될 수 있도록!! 고고씽!!
BON VOYAG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