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동생 싸이인데요, 시간되시면 아직 군인이라 군생활 좀만 더 고생하라고 힘을 줄 수 있는 글좀 남겨 주세요~^^
<원문>
비도 많이오고 중고책방 갔다가 책몇개 사들고 집에와서 컴퓨터켰는데 톡톡이란걸 오늘 처음알게 됐어요 ㅋ 쓸까 말까 하다가 글 남겨요 ㅋ
요즘 여름철이라서 몸관리 하시는분들 많잖아요~ 작은 팁 알려드릴려고 글써요~
사진 보면 참 웃기죠?ㅋㅋ 이게 대학교 1학년 때 피자집에서 찍은 사진이예요,ㅋ
이때가 95정도될려나?ㅋ 가장 많이 나갈때 사진이 없네요ㅋㅋ
제가 봐도 제 사진이 아닌 거 같은데.ㅋ
그때 당시 살이 너무나 많이 쪄서,
집안에서도 꽃돼지라는둥 친구들에게 박상면 같다는 둥 많이 들었습니다.
전 워낙 성격이 긍정적이라서, 그런 애기들어도 마냥 웃죠 ㅋ
제가 살뺄 때 당시 결심하게 된 이유가 살 쪘을 때 사람들의 보는 시선이 그렇게 좋지 않은 않더라구요 ㅋ 특히 아침에 지하철을 탔는데, 다른사람들 땀 하나도 안나는데, 나만 땀이 나고 있다는거,,,사람들의 시선을 끌만하죠? ㅋ 옆에 있는 사람들이 인상을 찌푸릴 정도였으니.. 그런데도 전 아무렇지 않게 생각했었죠. 내 자신을 가꾼다는 생각을 하는 것이 무엇인지 확실히 몰랐고, 왜 가꿔야 하는지 이유를 알지 못했었어요,ㅋ
살이 많다는 것만 의식했을뿐 다른사람들의 눈을 생각하진 않았죠.
그러다가 어느 순간 아! 한번 살이라는 걸 빼보자. 한번 도전해보자.
나도 멋있어 지고 싶었고, 누군가에게 잘 보이고 싶었어요,ㅋ
매력없는 나 보다는 어느 곳에 가서도 뒤쳐지지 않을 정도만 만들자 라는 식으로 시작 하게 된거죠.
자기에게 동기를 부여해야하는 것이 중요해요,
막상 말만하고 실행 안하는 사람들이 주변에 다반사거든요.ㅋ
왜 빼야하는지...
빼고 나서 자신의 모습을 상상하면서.ㅋ
그러면서 식이요법부터 시작했어요, 뭐 단백질 음식하면 닭 가슴살 생각하잖아요?
그런거 언제다 챙겨먹어요?ㅋ 만들기도 힘들고,ㅋ
계란 후라이 드세요 그냥 ㅋ 하기도 쉽고 ~김에다가 싸서~ 그대신에 밥을 자신에 먹던 양의 반만..이게 제일 힘들었어요 1주만 꼭 참아보세요 ,1주일 그 다음에는 정말 쉬워져요 ㅋ 그냥 위가 줄게되서 반만 먹어도 어휴~배불러라 소리가 나올 꺼예요.
너무 배고플땐 우유도 좋아요~그런데 우유도 너무 많이 먹으면 저 같은 경우는 여드름이 많이 나더라구요,우유랑 커피제품을 너무 많이 먹으면 여드름을 유발한다는 것 그때 인터넷 검색으로 알게되었어요.
그다음에 운동, ㅋㅋ
제일 힘들죠 운동~뭐 헬스장 ?? 저 헬스장 안다녔어요,ㅋ
운동장과 헬스기구로만,ㅋ
운동이 시작 전이 정말 힘든거 같아요,
아 내일할까 밥도 조금먹었는데 내일하면될꺼야
오늘만 쉬자..이런식...생각..그건 살빼기 포기랑 똑같은 겁니다.
계속 해줘야해요~막상 운동복입고 나가면 힘들어도 해요 ㅋ
운동복입고 현관문 나가기가 힘들지 막상나가면 쉽거든요 ㅋ
열심히 자신만에 운동법~달리기랑 근력운동을 조합한다면 금상첨화죠~
헬스잡지를 보면 유산소와 근력운동을 조합시 시너지 효과가 난다고 하드라구요 ㅋ
팔굽혀 펴기나 아령들기 ~아령하나만으로 여러가지 할수도 있거든요 ㅋ
자신만의 방법을 개발한다던지 뭔스헬스나 헬스잡지 같은거 사면 운동법대로만,ㅋㅋ
아니면 도서관가면 잡지 운동부분만 머리에 담아두고 그날 저녁에 운동하면서 해보는거예요 ㅋ 자신에게 최면을 거세요~
살빼기라..98->70kg 작은 팁이라도,<변화과정사진>
★
저는 훈남이라고 남긴글은 없었는데, 운영자 분께서 훈남이라고 글을 남기셨네요,
제가 쓴게 아니라서 ㅠ 멋쟁이라고도 남긴적 없구요,ㅋ
그냥 저 제목대로 글을 남겨놨었어요 ㅋ 오해들 없으시길 바래요,
큰 관심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답글을 되도록 남겨드리고 싶은데 그렇지 못하네요,
저두 제 일이 있다보니. 모두들 이루시는일 꼭이루시고,
하루 마무리들 잘하시고 안녕히들 주무세요~
어우~간만에 들어왔는데 이게 톡이되나니...전 제 글인지 모르고 그냥 클릭했는데,
제글이네요,,놀랐네요, 대학교 1학년 방학때 정말 큰맘먹고
2달만에 98에서 85까지 감량한걸로 기억해요,
그다음에 계속 운동해서 감량이 연속적으로 일어났어요,
살이 빠질 때는 진짜 계속 쭉~~빠져요.
하지만, 살빼실때 정말 안빠지는 마하의 Kg이 있어요. 전 80이였는데요,
정말 이 시간 때는 많이 운동해도 정말 빠지지 않더라구요,
포기할까 생각도 햇는데, 막상 "남자가 칼을 뽑았으면 무라도 썰어야지" 라는
생각이 들어서요,ㅋ 계속 마음가짐 다져가면서 쭉~~버틸수 있었던거 같아요,
기간을 단기간으로 잡지 마시구요~1년정도 잡아가면서 살빠진 모습을 상상하며
빼보세요,ㅋ 자신감도 찾으시구 자신만의 노력의 결과물을 직접 눈으로 볼 수 있으니,
정말 독한 사람이 되어보세요, 금연한사람과 다이어트 성공한 사람들 독하다고들 하잖아요,ㅋ 평생에 한번쯤은 정말 독한 사람이 되어 보는 것도 좋지 않을까요?ㅋ
모두들 좋게 봐주시고 다이어트 하는 사람들에게 희망을 주게 되어서 기분이 너무 좋습니다. 나쁜말이든 좋은 말이든 정말 관심 가져 주셔서 감사합니다.
www.cyworld.com/subunit
제 싸이예요, 싸이는 잘 안하지만 힘드실때 답글이라도 남겨드릴께요,
www.cyworld.com/zzwjd88
제 동생 싸이인데요, 시간되시면 아직 군인이라 군생활 좀만 더 고생하라고 힘을 줄 수 있는 글좀 남겨 주세요~^^
<원문>
비도 많이오고 중고책방 갔다가 책몇개 사들고 집에와서 컴퓨터켰는데 톡톡이란걸 오늘 처음알게 됐어요 ㅋ 쓸까 말까 하다가 글 남겨요 ㅋ
요즘 여름철이라서 몸관리 하시는분들 많잖아요~ 작은 팁 알려드릴려고 글써요~
사진 보면 참 웃기죠?ㅋㅋ 이게 대학교 1학년 때 피자집에서 찍은 사진이예요,ㅋ
이때가 95정도될려나?ㅋ 가장 많이 나갈때 사진이 없네요ㅋㅋ
제가 봐도 제 사진이 아닌 거 같은데.ㅋ
그때 당시 살이 너무나 많이 쪄서,
집안에서도 꽃돼지라는둥 친구들에게 박상면 같다는 둥 많이 들었습니다.
전 워낙 성격이 긍정적이라서, 그런 애기들어도 마냥 웃죠 ㅋ
제가 살뺄 때 당시 결심하게 된 이유가 살 쪘을 때 사람들의 보는 시선이 그렇게 좋지 않은 않더라구요 ㅋ 특히 아침에 지하철을 탔는데, 다른사람들 땀 하나도 안나는데, 나만 땀이 나고 있다는거,,,사람들의 시선을 끌만하죠? ㅋ 옆에 있는 사람들이 인상을 찌푸릴 정도였으니.. 그런데도 전 아무렇지 않게 생각했었죠. 내 자신을 가꾼다는 생각을 하는 것이 무엇인지 확실히 몰랐고, 왜 가꿔야 하는지 이유를 알지 못했었어요,ㅋ
살이 많다는 것만 의식했을뿐 다른사람들의 눈을 생각하진 않았죠.
그러다가 어느 순간 아! 한번 살이라는 걸 빼보자. 한번 도전해보자.
나도 멋있어 지고 싶었고, 누군가에게 잘 보이고 싶었어요,ㅋ
매력없는 나 보다는 어느 곳에 가서도 뒤쳐지지 않을 정도만 만들자 라는 식으로 시작 하게 된거죠.
자기에게 동기를 부여해야하는 것이 중요해요,
막상 말만하고 실행 안하는 사람들이 주변에 다반사거든요.ㅋ
왜 빼야하는지...
빼고 나서 자신의 모습을 상상하면서.ㅋ
그러면서 식이요법부터 시작했어요, 뭐 단백질 음식하면 닭 가슴살 생각하잖아요?
그런거 언제다 챙겨먹어요?ㅋ 만들기도 힘들고,ㅋ
계란 후라이 드세요 그냥 ㅋ 하기도 쉽고 ~김에다가 싸서~ 그대신에 밥을 자신에 먹던 양의 반만..이게 제일 힘들었어요 1주만 꼭 참아보세요 ,1주일 그 다음에는 정말 쉬워져요 ㅋ 그냥 위가 줄게되서 반만 먹어도 어휴~배불러라 소리가 나올 꺼예요.
너무 배고플땐 우유도 좋아요~그런데 우유도 너무 많이 먹으면 저 같은 경우는 여드름이 많이 나더라구요,우유랑 커피제품을 너무 많이 먹으면 여드름을 유발한다는 것 그때 인터넷 검색으로 알게되었어요.
그다음에 운동, ㅋㅋ
제일 힘들죠 운동~뭐 헬스장 ?? 저 헬스장 안다녔어요,ㅋ
운동장과 헬스기구로만,ㅋ
운동이 시작 전이 정말 힘든거 같아요,
아 내일할까 밥도 조금먹었는데 내일하면될꺼야
오늘만 쉬자..이런식...생각..그건 살빼기 포기랑 똑같은 겁니다.
계속 해줘야해요~막상 운동복입고 나가면 힘들어도 해요 ㅋ
운동복입고 현관문 나가기가 힘들지 막상나가면 쉽거든요 ㅋ
열심히 자신만에 운동법~달리기랑 근력운동을 조합한다면 금상첨화죠~
헬스잡지를 보면 유산소와 근력운동을 조합시 시너지 효과가 난다고 하드라구요 ㅋ
팔굽혀 펴기나 아령들기 ~아령하나만으로 여러가지 할수도 있거든요 ㅋ
자신만의 방법을 개발한다던지 뭔스헬스나 헬스잡지 같은거 사면 운동법대로만,ㅋㅋ
아니면 도서관가면 잡지 운동부분만 머리에 담아두고 그날 저녁에 운동하면서 해보는거예요 ㅋ 자신에게 최면을 거세요~
원래 사진 찍기를 싫어하는데 제 하나밖에 없는 동생이 찍어준 사진들 입니다.
다들 꼭 다이어트들 성공하세요!
그러고 보니 요즘 찍은 사진이 없네요,ㅈㅅㅋ군대갔다와서 사진공포증이 생겨서 ㅋㅋ
자신감을 위해서 모두들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