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남편은 프레임 빌더!(사진 有)

파랑이2009.07.09
조회60,509

아.. 톡이 되리라곤 상상도 못했는데, 톡톡에 올라와있네요..

많은분들의 리플.. 정말 힘이되었습니다.

솔직히 애기아빠 몰래 글을 적었는데..

여러분들이 응원해주시고, 격려해주시는글들이 많아 프린트해서

더욱 힘내라고 보여줄 참입니다.. ㅎㅎㅎ

 

세상은 아직 따뜻한곳이구나~ 란 생각이 절실히 느끼는 중입니다.

저희 꼭 성공하겠습니다.

여러분들의 진심어린 글과, 따뜻한 한마디 한마디..

가슴 깊이 새기고 또 새겨서..

게을러질때는 채찍질로..

힘들어질때는 따뜻한 울타리를 삼으며..

정말 열심히 잘 살며, 성공하겠습니다.

 

솔직히 마음 같아선 저희 싸이트 주소를 여기다 올려놓고 싶지만..^^;;

양심상.. 꼭.. 홍보하는것 같아서.. 여기에는 못올려놓겠습니다.

대신, 궁금하신분들..

미니홈피주소 남겨드리니.. 그쪽으로 오시면 알수 있을꺼예요..

www.cyworld.com/parangsea

 

저희 아이들한테 부끄럽지 않는 당당한 엄마 아빠가 되겠습니다.

세상에 하나뿐인 자전거.. 핸드메이드바이크~~

언젠간 정말 한국에서 최고의 메이커가 되겠죠?

 

톡된 기념으로... ^^ 제눈에는 눈에 넣어도 안아플 소중한 보물들

사진을 놓고 갑니다.. ^^

 

저희 아기들.. 래은이와 대은이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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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 베이지색 면바지에 또 기름때네..

쇠가루까지? 이걸 어떻게 빨으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