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처음 한국에 나왔을때, 저는 제가 한국말을 잘 한다고 생각했었읍니다. 그러나 말이 안통하더군요. 이겄은 제가 지어낸것이 아니고 실제 있엇던 상황입니다. 동사무소에서직원이 "어떻게 오셧어요?" My translation -> "How did you get here?"나의생각 그런거 왜 물어보지?나의 대답 "저 택시타고 왔는대요." 기차역 서울역에서나 "xx가는표 한장주세요." 직원 "만석입니다." My translation -> 만 = 10,000석 = 좌석나의 생각 - 아~ 자리가 10,000석 남았다고. 나의 대답 "어, 그러면 한장 주세요."직원 - 표정하나 안변하고 "만석입니다."나 - "아니, 한장도 없어요?" 지하주차장 안에서 주차하기 위해서 운전중벽에쓰인 sign "서행하십시요." 나의생각 아~ 서쪽으로 가라고. 그런데, 서쪽이 어느쪽이야? 식당안에서 식사후나 - "Check 갔다 주세요."직원 - 고개를 갸우뚱거리며 가지고 온겄은? 계산서가 아니고 두꺼운 잡지책 이였읍니다.
재미교포와 한국말
제가 처음 한국에 나왔을때, 저는 제가 한국말을 잘 한다고 생각했었읍니다. 그러나 말이 안통하더군요. 이겄은 제가 지어낸것이 아니고 실제 있엇던 상황입니다.
동사무소에서
직원이 "어떻게 오셧어요?"
My translation -> "How did you get here?"
나의생각 그런거 왜 물어보지?
나의 대답 "저 택시타고 왔는대요."
기차역 서울역에서
나 "xx가는표 한장주세요."
직원 "만석입니다."
My translation ->
만 = 10,000
석 = 좌석
나의 생각 - 아~ 자리가 10,000석 남았다고.
나의 대답 "어, 그러면 한장 주세요."
직원 - 표정하나 안변하고 "만석입니다."
나 - "아니, 한장도 없어요?"
지하주차장 안에서 주차하기 위해서 운전중
벽에쓰인 sign "서행하십시요."
나의생각 아~ 서쪽으로 가라고. 그런데, 서쪽이 어느쪽이야?
식당안에서 식사후
나 - "Check 갔다 주세요."
직원 - 고개를 갸우뚱거리며 가지고 온겄은?
계산서가 아니고 두꺼운 잡지책 이였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