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말이 예정일이예요^^ 그런데 몇일전에 시어머님께서 산후조리를 오셔서 해주신다고..... 친정엄마가 일찍 돌아가셔서 시어머님께선 당연히 당신이 해주셔야 한다고 생각하고 계셨고, 시아버님도 제가 임신한 순간부터 시어머님께 당연히 며느리 산후조리를 해줘야 한다..라고 말씀하셨다고 합니다. 친구들에게 물어보니 열에 아홉은 반대라고 하더군요. 정말 시어머님께 산후조리 받는게 그렇게 힘들고 어려운건가요? 지금까지 전 시부모님과 사이도 좋았고 딸이 없는 시부모님께서도 절 딸처럼 잘 대해주셨거든요. 사실.. 시어머님께서 빨래하고 걸레빨고 밥하시고 설겆이 하실때마다 누워있기 바늘방석일거라고... 신랑에게 말했더니.. 신랑은 괜찮다고만 합니다. 당신들 아들의 자손을 낳아줬는데.. 그렇게 하는게 당연한 거다...라고만 얘기를 하면서 절 이해를 못해주더군요.^^; 또 자신이 많이 집안일을 거들면 된다고도 하구요.. 평소에도 집안일을 많이 같이 하던터라 그건 별 걱정안하거든요^^ 만약 시어머님께 산후조리를 받게된다면 제가 몇일후 쯤에나 집안일을 조금씩이라도 거들수 있을까요? 산후조리 확실히 하고픈데..... 또 고생하셨는데 성의는 얼마나 표시하면 될까요?
시어머니께서 산후조리 해주신다는데.....
9월말이 예정일이예요^^
그런데 몇일전에 시어머님께서 산후조리를 오셔서 해주신다고.....
친정엄마가 일찍 돌아가셔서 시어머님께선 당연히 당신이 해주셔야
한다고 생각하고 계셨고, 시아버님도 제가 임신한 순간부터 시어머님께
당연히 며느리 산후조리를 해줘야 한다..라고 말씀하셨다고 합니다.
친구들에게 물어보니 열에 아홉은 반대라고 하더군요.
정말 시어머님께 산후조리 받는게 그렇게 힘들고 어려운건가요?
지금까지 전 시부모님과 사이도 좋았고 딸이 없는 시부모님께서도
절 딸처럼 잘 대해주셨거든요.
사실.. 시어머님께서 빨래하고 걸레빨고 밥하시고 설겆이 하실때마다
누워있기 바늘방석일거라고... 신랑에게 말했더니..
신랑은 괜찮다고만 합니다.
당신들 아들의 자손을 낳아줬는데.. 그렇게 하는게 당연한 거다...라고만
얘기를 하면서 절 이해를 못해주더군요.^^; 또 자신이 많이 집안일을
거들면 된다고도 하구요..
평소에도 집안일을 많이 같이 하던터라 그건 별 걱정안하거든요^^
만약 시어머님께 산후조리를 받게된다면 제가 몇일후 쯤에나 집안일을
조금씩이라도 거들수 있을까요? 산후조리 확실히 하고픈데.....
또 고생하셨는데 성의는 얼마나 표시하면 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