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부산에서 정직하게 살고잇는 20대중반 남자입니다 어렴풋이 기억나는 고등학교때 일인데요 -ㅅ- 하루는 겜방에 갓습니다. 겜방에서 이것저것 하다 제나이 그때당시 버디버디가 유행이였거든요;; 버디버디 그거 전교생애들중 반애들 거의다 친추되있고 그박에 다른반애들도 친추좀 되있어서;;; 친구들이 대략 50~60명정도 됬습죠 -ㅁ- 문제의 다음날..... 애들이 아는척을 않해요 꼭 짐승보듯...-_- 왜이러나....했죠;; 1교시 수업도중 뒤에 앉은 남자애,양옆에 앉은애들이 "에라이 미칠놈.." " 닌 X때따" "니 돌앗나 혹시?"이러는거에요 ㄷㄷㄷ;;; 글고 근처 여자애들은 수근 수근대며 "야 점마 변태란다." " 쟈가 글케 싸이코였다매??" "와 맞나 점마 대가리(?)네" 날 씹는듯한 저런 ㅎㄷㄷㄷ하게 만드는 들려오는 말들... 그리고 1교시 끝나고 쉬는시간...울학교에서 짱먹는애가 울교실문을 박!차고 오더니 "마 느그중에 XXX라는놈이 누꼬"나 - "내..낸데..? 왜...?" (어리둥절한 표정으로)"마 개 10쇼키야 일롸바라 내랑 맞다이 함 깨자"나 - "내가 왜...? 시른데..(-_- -_-) ""마 개소리 빨지말고 나와바라 아님 여기서 뜨까?"나 - 왜그러는데 이유를 말해야지 그러더니 날 죠낸 때리는거에요 -_-a 영문도 모른체; 그리곤 다른애들도 날 밟기 시작하더군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왜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내가 멀 잘못했니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무 이유도 모른체 밟혀야만했던 지옥같은 10분이 흐르고 -ㅅ- 전 멍~~하니 있었죠;; 황당했죠 걍 -_-a 내가 왜 맞앗나...하고;; 점심시간에 매점 내려가니 후배 여자애들도 수근수근 대면서 "야 저선배 변태라매" "아 진짜?? 글케 안생겼던데...의외네"이윽고 여자선배들도 - "야 점마저거 돌 아이라매?" "꼭 조용하던놈들이 가끔은 설친다니까 ㅋㅋ"다음 쉬는시간...이젠 남자선배들까지와서 거기다 빗자루를 무기로 쓸려고왔는지 들고왔더군요 -ㅁ-a 죠낸 맞았습니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니 이유나좀 알자고 ㅠㅠㅠㅠ때리기 전에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난 맞을때마다 뭔가 오해가 있다고 일단 왜그러는지 왜맞아야 되는지 이유라도 알자고 그럼 덜 억울하겠다고 -ㅁ- 안통하더군요 ㅠㅠ 무작정 동기든 선배든 -_- 여자애들까지 밟더군요 ㅠㅠㅠㅠㅠㅠㅠㅠ 으허허허허헝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ㅅㅂ 왜 때리냐구!!!!!!!! 라고 말하고 싶었지만 -ㅁ- 그랬다간 더 때릴꺼같기에;;;ㄷㄷㄷ;; 내인생 최악의 하루를 보낸뒤 집에왔죠;; 그리곤 같은반에 그나마 친한친구가 버디버디 접속했길래 물어봤습니다. 애들이 대체 왜그랬을까 하고 하소연을햇죠;; 친구 : 니 진짜 모르나?? 나 : 그래 왜 그러냐고 애들이 니 알고있음 함 말해도 친구 : 니 버디버디 전체쪽지 보냈다이가 애들이고 선배들이고 후배들이던 간에 친구가 메일로 보내주더군요 ㅋㅋㅋㅋㅋ (옛날메일들 정리하다 우연히 그때 받았던 멜이 생각나서이판을 쓰게 된겁니다 ㅋ) 사건의 발단은 이러했습니다. 윗글처럼 겜방에 갔을때 모르고 버디버디를 안끄고 간것이죠-_-a 그게 최대 큰 실수가 된거였습니다 ㅠㅠㅠ 전체쪽지내용 ----------------------------------싸움으로 치면 내가 울학교에서 대가리다 (짱이란말임)내가 말을않하고 터치를 않해서 그러치 느그는 다 조빱이다선배?ㅋㅋX까라 내가 최강이다 선배든 후배든 동갑이든느그는 내가 제대로 맘만 먹으면 느그10명이 와도 안무섭다 ㅅㅂ들아아 그리고 울반 여자애들 치마입은거 볼때마다 아 꼴려죽겠다글고 옆반애들이랑 선배들 교복치마 이빠이 쭐인거볼때마다아 엉덩이 함 만지고 싶더라 거기다 얼굴 비비고 싶다(헉 -_-)특키 학교 후배 여자애들 아 진짜 하루에 한명씩 자고싶다 내가 이쪽지보낸다해서 불만갖지마라 느그는 다 내 밥이야 ㅋㅋ------------------------------------------ 허허......-_-만약에 -_-a 제가 후배가없는 1학년이거나선배가 없는 3학년이였다면은 -_-a당연히 오해로 받아들였겠죠 -_-? 근데 선배 후배 둘다 있는2학년이다보니 당연히 오해를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그래도 저쪽지보내줬던 친구는 믿어주더군요 ㅠㅠㅠ겨우겨우 해서 다음날 오해였다고 난 보낸적없다고 해서선배들한테도 3학년 학생회장 선배한테 직접 사과문 비슷한글을 f4용지로 써서 보여줬더니 오해를 풀더군요 ㅠㅠ동갑애들 때린 몇명애들은 미안하다고 하는데 아 정말 ㅠㅠ울고싶었던 하루였습니다 ㅋ진짜 그 초딩.....인지 중딩인지 고딩인진 몰겠지만아흐 누군지 알아내면 그냥 확!! -_- 여러분들 PC방에서 메신저 로그인후 나갈땐 항상로그아웃을 합시다 -ㅁ- 아님 컴터 꺼뿌 ㅋㅋㅋㅋㅋㅋㅋㅋ 16
초딩때메 전교생에게 구타당했습니다.
안녕하세요 부산에서 정직하게 살고잇는 20대중반 남자입니다
어렴풋이 기억나는 고등학교때 일인데요 -ㅅ-
하루는 겜방에 갓습니다.
겜방에서 이것저것 하다 제나이 그때당시
버디버디가 유행이였거든요;;
버디버디 그거 전교생애들중 반애들 거의다 친추되있고
그박에 다른반애들도 친추좀 되있어서;;;
친구들이 대략 50~60명정도 됬습죠 -ㅁ-
문제의 다음날.....
애들이 아는척을 않해요 꼭 짐승보듯...-_-
왜이러나....했죠;; 1교시 수업도중 뒤에 앉은 남자애,양옆에 앉은애들이
"에라이 미칠놈.." " 닌 X때따" "니 돌앗나 혹시?"
이러는거에요 ㄷㄷㄷ;;; 글고 근처 여자애들은 수근 수근대며
"야 점마 변태란다." " 쟈가 글케 싸이코였다매??" "와 맞나 점마 대가리(?)네"
날 씹는듯한 저런 ㅎㄷㄷㄷ하게 만드는 들려오는 말들...
그리고 1교시 끝나고 쉬는시간...울학교에서 짱먹는애가 울교실문을 박!차고 오더니
"마 느그중에 XXX라는놈이 누꼬"
나 - "내..낸데..? 왜...?" (어리둥절한 표정으로)
"마 개 10쇼키야 일롸바라 내랑 맞다이 함 깨자"
나 - "내가 왜...? 시른데..(-_- -_-) "
"마 개소리 빨지말고 나와바라 아님 여기서 뜨까?"
나 - 왜그러는데 이유를 말해야지
그러더니 날 죠낸 때리는거에요 -_-a 영문도 모른체;
그리곤 다른애들도 날 밟기 시작하더군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왜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내가 멀 잘못했니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무 이유도 모른체 밟혀야만했던 지옥같은 10분이 흐르고 -ㅅ-
전 멍~~하니 있었죠;; 황당했죠 걍 -_-a 내가 왜 맞앗나...하고;;
점심시간에 매점 내려가니 후배 여자애들도 수근수근 대면서
"야 저선배 변태라매" "아 진짜?? 글케 안생겼던데...의외네"
이윽고 여자선배들도 -
"야 점마저거 돌 아이라매?" "꼭 조용하던놈들이 가끔은 설친다니까 ㅋㅋ"
다음 쉬는시간...이젠 남자선배들까지와서 거기다 빗자루를 무기로 쓸려고왔는지
들고왔더군요 -ㅁ-a 죠낸 맞았습니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니 이유나좀 알자고 ㅠㅠㅠㅠ때리기 전에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난 맞을때마다 뭔가 오해가 있다고 일단 왜그러는지 왜맞아야 되는지
이유라도 알자고 그럼 덜 억울하겠다고 -ㅁ- 안통하더군요 ㅠㅠ
무작정 동기든 선배든 -_- 여자애들까지 밟더군요 ㅠㅠㅠㅠㅠㅠㅠㅠ
으허허허허헝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ㅅㅂ 왜 때리냐구!!!!!!!!
라고 말하고 싶었지만 -ㅁ-
그랬다간 더 때릴꺼같기에;;;ㄷㄷㄷ;;
내인생 최악의 하루를 보낸뒤 집에왔죠;;
그리곤 같은반에 그나마 친한친구가 버디버디 접속했길래
물어봤습니다. 애들이 대체 왜그랬을까 하고 하소연을햇죠;;
친구 : 니 진짜 모르나??
나 : 그래 왜 그러냐고 애들이 니 알고있음 함 말해도
친구 : 니 버디버디 전체쪽지 보냈다이가 애들이고 선배들이고 후배들이던 간에
친구가 메일로 보내주더군요 ㅋㅋㅋㅋㅋ
(옛날메일들 정리하다 우연히 그때 받았던 멜이 생각나서
이판을 쓰게 된겁니다 ㅋ)
사건의 발단은 이러했습니다.
윗글처럼 겜방에 갔을때 모르고 버디버디를 안끄고 간것이죠-_-a
그게 최대 큰 실수가 된거였습니다 ㅠㅠㅠ
전체쪽지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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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움으로 치면 내가 울학교에서 대가리다 (짱이란말임)
내가 말을않하고 터치를 않해서 그러치 느그는 다 조빱이다
선배?ㅋㅋX까라 내가 최강이다 선배든 후배든 동갑이든
느그는 내가 제대로 맘만 먹으면 느그10명이 와도 안무섭다 ㅅㅂ들아
아 그리고 울반 여자애들 치마입은거 볼때마다 아 꼴려죽겠다
글고 옆반애들이랑 선배들 교복치마 이빠이 쭐인거볼때마다
아 엉덩이 함 만지고 싶더라 거기다 얼굴 비비고 싶다(헉 -_-)
특키 학교 후배 여자애들 아 진짜 하루에 한명씩 자고싶다
내가 이쪽지보낸다해서 불만갖지마라 느그는 다 내 밥이야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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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허......-_-만약에 -_-a 제가 후배가없는 1학년이거나
선배가 없는 3학년이였다면은 -_-a
당연히 오해로 받아들였겠죠 -_-? 근데 선배 후배 둘다 있는
2학년이다보니 당연히 오해를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래도 저쪽지보내줬던 친구는 믿어주더군요 ㅠㅠㅠ
겨우겨우 해서 다음날 오해였다고 난 보낸적없다고 해서
선배들한테도 3학년 학생회장 선배한테 직접 사과문 비슷한
글을 f4용지로 써서 보여줬더니 오해를 풀더군요 ㅠㅠ
동갑애들 때린 몇명애들은 미안하다고 하는데 아 정말 ㅠㅠ
울고싶었던 하루였습니다 ㅋ
진짜 그 초딩.....인지 중딩인지 고딩인진 몰겠지만
아흐 누군지 알아내면 그냥 확!! -_-
여러분들 PC방에서 메신저 로그인후 나갈땐 항상
로그아웃을 합시다 -ㅁ- 아님 컴터 꺼뿌 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