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방송에서 다룬 종군위안부

일본TV2006.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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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가 막혀서 맨앞부분 인터뷰만 발췌 번역했습니다.

 

크게 다음 두가지에 대해 토론을 벌입니다...

첨엔 꽤나 객관적인 정보를 제공하는가 싶더니...주제하고는...

 

위안부는 일본군의 강제 연행에 의한 것이었는가?

당시에는 합법적이었던 매춘이라는 상행위였던 것이 아닌가?

 

 

공창이 합법적이었던 시대, 일본병에 의한 강간이나 성병 감염을 막기 위해 위안소가 있던 것은 사실.

 

처음에 나오는 요 밑분, 법학박사라는 하타씨가 말씀하시길 -_-

 

일본 방송에서 다룬 종군위안부

객관적으로 말하면 위안부는 매춘 제도의 일환.

즉, 상행위로 성립.

브로커가 부모나 본인에게 이야기해 위안소 경영자의 시설에 모았다.

브로커는 90% 조선인, 업자는 일본인과 조선인이 약 반반.

매춘을 하는 여성에게는 전쟁터의 경우가 고수입을 획득할 수 있었다.

여러가지 이해관계가 일치해서 위안부 제도가 성립했다.

 

(강제 연행에 대해서도 이 하타씨가 현지 조사를 하셨다는데...)

 

강제 연행을 했다는 이야기는 본인 말고 제 3자의 목격 증언같은게 전혀 없으며, 누가 강제 연행했는지에 대한 증언도 빠져있다.

또한 강제연행하지 않아도 많은 수의 지원자가 있었다. 따라서 강제연행의 필요는 없었다.

 

요금에 대해서도 교섭도 했다.

 

군가 관여한건 당연한 것이다.

강제연행이었냐가 핵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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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사람들이 여기저기 출연해서 이렇게 이야기하고 있으니 국민이 저렇게 생각하고 있겠죠....

 

 

더 화나는건...위안부 문제가 이렇게 방청객들 모아놓고 실실 웃으면서 얘기할 문제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