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날,,,허락도 없이~내인생에 끼어든 시끄러운~녀석... 첫째날,,,고거참,,,막~ 야리는거이...인상한번,,,쏴~하다... 둘째날,,,그쏴한 야림은,,,,어김없다...쪼매 많~~이~~시꾸랍다~ 거참~말도 많은거이~~"시꾸랍다!!!!!!!!!!!!!!!!!!!!!!!! ㅎㅎㅎ" 셋째날... 정말~맘에 안들어,,,나를 대놓고 무시하는 녀석은 태어나 첨이다... 내가,,,세상에서 저같은,,,넘에게도,,,요래~~무시도 다하는구나~~ 넷째날...암케도~~고넘이,,,좀~멀빡이 쪼매 딸린~~듯.... 이만하면,,,내 존재를 알터인디,,,모른건지,,,모른척~하는건지,,, 앞으로 친해지기 힘들것 같은 예감,,, 그 예감은 적중했다,,, 얼굴을 익혀가 친해질~만도 할터인디,,,,마주칠 때마다,,, 아주~~대놓고 무시함시롱,,,소리를 지른거이...잘~한다~ 난,,,정말 못마땅해~~~ 오냐~7월만 기다려라~~ㅋㅋㅋ 그렇게,,,녀석과~~한지붕 아래,,,티격태격~3년을 지냈다/// 그간,,,괜한~~~미운정이나 들까 걱정했는데... 암케도 부대끼며~ 삼시롱 정이란게 쪼매 든 모양~~ 근데,,,그녀석이 보고잡다...안뵌지...4일째다...어디 갔을까!!!???? 낮에도 두눈에 레이져를 싸가~~ 눈부라리며~~독기를 품을땐,,, 정말~~내눈앞에서 빨랑~ 사라지길 바랬지만....그래도... 고거이 아니었는데....날도 더워지는데....어딜간건지.... 금요일,,,쥔집아자씨,,,사시사철~어김없는 그 빠숑~~~~~ 반바지,,,난닝구 차림해가~~~10시가 넘어서까지,,,뚝딱뚝딱~~ 공사하더라니~(아자씨도 글고보면 참~연구대상이여~ㅋ) 토요 아침~~ 출근길....고넘이 그날은...대문밖에서,,,날 맞이(?!)한다.... 그날도,,,그 서슬퍼런,,,레이져는 날 향해있고.... 그날~오후~~ 그날 부터,,,그녀석은 뵈질 않았다... 그넘의 아담한 집이 자리잡앗던,,,파란~ 감나무도 안보이고... 대신~~~옹기종기 자리잡은 자그마한~~화분들~~~ 그날~~감나무가 베진날~~그녀석도 사라진~~~것이다... 어제 오늘~~퇴근길,,,계단을 돌아~내 뒷통수에 서서~ 항상~끈적끈적하고,,,뜨거운 눈길(!?)을 보냈던 녀석의... 기운이 느껴지지 않아~~ 허전한 마음까지~~ 당췌~그넘은 어딜간걸까?!?!?!?!?!??????!?!?!?!?!?!?!?! 또,,,어딘가에서....나같이 만만한 사람을 만나...아무나 보고,,, 퍼런~레이져를 쏘고 있진 않을련지,,,그럼 다행(?!)이지만,,,, 혹,,,행여나,,,돌아오는 복날을 기하야~~한빠숑하는 쥔집아자씨~~ 기횔 삼아~한몫~~챙긴건 아닐런지....고넘 무게도 만만치가 않아서리... 몸값도~~상당할 터인디.... 야~~ "오묘한 깜갈색을 띔시롱~검둥이란 당치도 않은 이름을 가진... 공갈빵~ 미친개야~~날도 더워지는데 어딜간거냐~~~~" "요렇게 날이 더워지면,,,더더욱 조심해야 하는 니 처지를 모른게냐!?" 얼렁얼렁~ 돌아와라~~~ 내가 맛있는 핫바 줄테이께...ㅋㅋㅋ ===================================================================================== 고넘이 어딜갔을까요?! 암케도 안뵈는게 걱정이 되서리~~~케케케케~~ 거넘이...없는 이겟판에서,,,내 존재는,,,과연~~~1
네,,,이노옴~~~~어딜간게냐~~~~~?!
어느날,,,허락도 없이~내인생에 끼어든 시끄러운~녀석...
첫째날,,,고거참,,,막~ 야리는거이...인상한번,,,쏴~하다...
둘째날,,,그쏴한 야림은,,,,어김없다...쪼매 많~~이~~시꾸랍다~
거참~말도 많은거이~~"시꾸랍다!!!!!!!!!!!!!!!!!!!!!!!!
ㅎㅎㅎ"
셋째날... 정말~맘에 안들어,,,나를 대놓고 무시하는 녀석은 태어나 첨이다...
내가,,,세상에서 저같은,,,넘에게도,,,요래~~무시도 다하는구나~~
넷째날...암케도~~고넘이,,,좀~멀빡이 쪼매 딸린~~듯....
이만하면,,,내 존재를 알터인디,,,모른건지,,,모른척~하는건지,,,
앞으로 친해지기 힘들것 같은 예감,,, 그 예감은 적중했다,,,
얼굴을 익혀가 친해질~만도 할터인디,,,,마주칠 때마다,,,
아주~~대놓고 무시함시롱,,,소리를 지른거이...잘~한다~
난,,,정말 못마땅해~~~
오냐~7월만 기다려라~~ㅋㅋㅋ
그렇게,,,녀석과~~한지붕 아래,,,티격태격~3년을 지냈다///
그간,,,괜한~~~미운정이나 들까 걱정했는데...
암케도 부대끼며~ 삼시롱 정이란게 쪼매 든 모양~~
근데,,,그녀석이 보고잡다...안뵌지...4일째다...어디 갔을까!!!????
낮에도 두눈에 레이져를 싸가~~ 눈부라리며~~독기를 품을땐,,,
정말~~내눈앞에서 빨랑~ 사라지길 바랬지만....그래도...
고거이 아니었는데....날도 더워지는데....어딜간건지....
금요일,,,쥔집아자씨,,,사시사철~어김없는 그 빠숑~~~~~
반바지,,,난닝구 차림해가~~~10시가 넘어서까지,,,뚝딱뚝딱~~
공사하더라니~(아자씨도 글고보면 참~연구대상이여~ㅋ) 토요 아침~~
출근길....고넘이 그날은...대문밖에서,,,날 맞이(?!)한다....
그날도,,,그 서슬퍼런,,,레이져는 날 향해있고....
그날~오후~~ 그날 부터,,,그녀석은 뵈질 않았다...
그넘의 아담한 집이 자리잡앗던,,,파란~ 감나무도 안보이고...
대신~~~옹기종기 자리잡은 자그마한~~화분들~~~
그날~~감나무가 베진날~~그녀석도 사라진~~~것이다...
어제 오늘~~퇴근길,,,계단을 돌아~내 뒷통수에 서서~
항상~끈적끈적하고,,,뜨거운 눈길(!?)을 보냈던 녀석의...
기운이 느껴지지 않아~~ 허전한 마음까지~~
당췌~그넘은 어딜간걸까?!?!?!?!?!??????!?!?!?!?!?!?!?!
또,,,어딘가에서....나같이 만만한 사람을 만나...아무나 보고,,,
퍼런~레이져를 쏘고 있진 않을련지,,,그럼 다행(?!)이지만,,,,
혹,,,행여나,,,돌아오는 복날을 기하야~~한빠숑하는 쥔집아자씨~~
기횔 삼아~한몫~~챙긴건 아닐런지....고넘 무게도 만만치가 않아서리...
몸값도~~상당할 터인디....
야~~ "오묘한 깜갈색을 띔시롱~검둥이란 당치도 않은 이름을 가진...
공갈빵~ 미친개야~~날도 더워지는데 어딜간거냐~~~~"

"요렇게 날이 더워지면,,,더더욱 조심해야 하는 니 처지를 모른게냐!?"
얼렁얼렁~ 돌아와라~~~ 내가 맛있는 핫바 줄테이께...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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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넘이 어딜갔을까요?!
암케도 안뵈는게 걱정이 되서리~~~케케케케~~
거넘이...없는 이겟판에서,,,내 존재는,,,과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