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네치아광장-건물은 엠마누엘레2세기념당으로 이탈리아의 통일을 주도한 인물이며 뒤에는 로마시청사와 옆에 고대 로마중심부가 있음.
폼페이 바로옆 이탈리아 쏘렌토
그냥 오스트리아 여행중에 문득 찍엇음
베네치아 산마르코광장
폼페이 - 멀리 보이는 산이 유럽의 유일한 활화산인 베수비오화산
에펠탑 1층까지 계단에 올라가서 파리전경을 찍었음 ㅋㅋ
먼저 사진부터 올립니다. 26살 중반을 달리는 청년입니다. 오래전부터 여행갈려고 준비 했던 것인데 원래 같이 갈려던 친구놈이 파토를 내는 바람에 결국 혼자 가게 됫습니다.
그렇다고 생각해보니 꼭 가보고 싶었던곳이라 지금 아니면 못가겟다는 심정으로 도전하게 된 것입니다. 군에 입대전에 한두달 알바해뒀던거 그리고 근근히 모아둔용돈 안쓰고 앞날여행 자금으로 생각하고 펀드넣고 묵혀 뒀습니다.전역후 때마침 펀드가 좋을때 2007년에 빼서 운좋게 여행경비가 나오더라고요.
학생신분으로 국제학생증 끈어서 생전 처음으로 해외 나가 보게 된것입니다.
독일의 프랑크 푸르트 공항에 내리기 무섭게 덜컥 겁이 나더군요.처음으로 떨어져본 이억만리;;; 서로 다른 인종.완젼 다른 언어;;;
계획을 했건만 어디서 교통을 이용해야할지 말도 몰라 손짓발짓 다해가면서 물어보기도 했습니다. 전자사전은 필수로 들고가고요~~필수통역기역할 지대로함.
우여곡절 끝에 여행숙소 도착해보고 나니 의외로 혼자 오는 사람들 꽤 있더라고요. 저혼자 와서 무슨 재미로 하나 했는데. 여자 혼자서 온 경우도 있어서 놀랐습니다. 어떤경우는 비행기에서 서로 잼있게 놀다가 내리면서 각자 찢어지면서 가더군요;;
근데 혼자 온거 불쌍하게 보는거는 한쿡사람 밖에 없더군요. 한국만 유독 그런거 심합니다. 거기서는 레스토랑에서 밥먹어도혼자 먹는 경우 다반사더군요.
일단 혼자는 솔직히 잘 모르고 해서 목적지가 같은사람끼리 같이 갔습니다. 노르웨이 스웨덴, 일본, 미국, 캐나다인들 그리고 한국인들끼리 갔지만 말이 잘 안통해도 손짓발짓하는것도 재미가 있었습니다.
여유가 넉넉치 않은 형편이라 그리 오래 있지는 못했습니다. 막판에 좀 바쁘게 둘러보긴했지만요. 다음에 또 여유되면 제대로 구경해 보고 싶군요
그 유명한 나폴리 피자 - 울나라 피자가 정말 맛있엇다는거를 실감 했어요 ㅋㅋㅋ 6유로짜리 ㅋㅋㅋ
파스타라고 부르던가? 잘모르겟어요 촌놈이라 ㅋㅋㅋ
바로 위에꺼 먹고 나온 메인요리 ㅋㅋㅋ 울나라 음식이 정말정말 훌륭하다는걸 느꼇음
비너스여신상
가운데 쭉방누님이 눈에 띄어서 건물찍는척하고 몰래 찍어봤어요 ㅋ
스위스 인터라켄 산악열차타고 융플라우 갔을때 처음 들어서던 얼음동굴입니다. 만년설이라 오랫동안 압축된 얼음이라 그런지 얼음은 생각외로 안미끄럽고 그냥 유리판을 걸어다니는 느낌이더군요. 패스 끊었을때 여기 해발3700미터에서 바로바로 한쿡의 컵라면을 공짜로 먹을수 있는 쿠폰이 있어서 낼름 먹엇죠 ㅋㅋㅋ. 해발 3700에서 먹는 라면맛이란 ㅎㅎㅎ
[사진有] 혼자 유럽 배낭 갔다왔습니다.
노이슈반 슈타인성에서 바라봤을때의 모습- 아래 슈방가우? 라는 성과 호수 ㅎㅎㅎ
로텐부르크 마을-중세 독일이 그대로 있음
디즈니랜드의 원조 노이슈반슈타인성
노이슈반슈타인 구경하고 오스트리아로 넘어가던 국경지역 ㅋㅋ
말안해도 알겟죠?
베네치아광장-건물은 엠마누엘레2세기념당으로 이탈리아의 통일을 주도한 인물이며 뒤에는 로마시청사와 옆에 고대 로마중심부가 있음.
폼페이 바로옆 이탈리아 쏘렌토
그냥 오스트리아 여행중에 문득 찍엇음
베네치아 산마르코광장
폼페이 - 멀리 보이는 산이 유럽의 유일한 활화산인 베수비오화산
에펠탑 1층까지 계단에 올라가서 파리전경을 찍었음 ㅋㅋ
먼저 사진부터 올립니다. 26살 중반을 달리는 청년입니다. 오래전부터 여행갈려고 준비 했던 것인데 원래 같이 갈려던 친구놈이 파토를 내는 바람에 결국 혼자 가게 됫습니다.
그렇다고 생각해보니 꼭 가보고 싶었던곳이라 지금 아니면 못가겟다는 심정으로 도전하게 된 것입니다. 군에 입대전에 한두달 알바해뒀던거 그리고 근근히 모아둔용돈 안쓰고 앞날여행 자금으로 생각하고 펀드넣고 묵혀 뒀습니다.전역후 때마침 펀드가 좋을때 2007년에 빼서 운좋게 여행경비가 나오더라고요.
학생신분으로 국제학생증 끈어서 생전 처음으로 해외 나가 보게 된것입니다.
독일의 프랑크 푸르트 공항에 내리기 무섭게 덜컥 겁이 나더군요.처음으로 떨어져본 이억만리;;; 서로 다른 인종.완젼 다른 언어;;;
계획을 했건만 어디서 교통을 이용해야할지 말도 몰라 손짓발짓 다해가면서 물어보기도 했습니다. 전자사전은 필수로 들고가고요~~필수통역기역할 지대로함.
우여곡절 끝에 여행숙소 도착해보고 나니 의외로 혼자 오는 사람들 꽤 있더라고요. 저혼자 와서 무슨 재미로 하나 했는데. 여자 혼자서 온 경우도 있어서 놀랐습니다. 어떤경우는 비행기에서 서로 잼있게 놀다가 내리면서 각자 찢어지면서 가더군요;;
근데 혼자 온거 불쌍하게 보는거는 한쿡사람 밖에 없더군요. 한국만 유독 그런거 심합니다. 거기서는 레스토랑에서 밥먹어도혼자 먹는 경우 다반사더군요.
일단 혼자는 솔직히 잘 모르고 해서 목적지가 같은사람끼리 같이 갔습니다. 노르웨이 스웨덴, 일본, 미국, 캐나다인들 그리고 한국인들끼리 갔지만 말이 잘 안통해도 손짓발짓하는것도 재미가 있었습니다.
여유가 넉넉치 않은 형편이라 그리 오래 있지는 못했습니다. 막판에 좀 바쁘게 둘러보긴했지만요. 다음에 또 여유되면 제대로 구경해 보고 싶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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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로 사진 더 올립니다.
나폴리 스파게티 - 마트에서 파는거랑 큰 차이는 없음 ㅋㅋㅋ
그 유명한 나폴리 피자 - 울나라 피자가 정말 맛있엇다는거를 실감 했어요 ㅋㅋㅋ 6유로짜리 ㅋㅋㅋ
파스타라고 부르던가? 잘모르겟어요 촌놈이라 ㅋㅋㅋ
바로 위에꺼 먹고 나온 메인요리 ㅋㅋㅋ 울나라 음식이 정말정말 훌륭하다는걸 느꼇음
비너스여신상
가운데 쭉방누님이 눈에 띄어서 건물찍는척하고 몰래 찍어봤어요 ㅋ
스위스 인터라켄 산악열차타고 융플라우 갔을때 처음 들어서던 얼음동굴입니다. 만년설이라 오랫동안 압축된 얼음이라 그런지 얼음은 생각외로 안미끄럽고 그냥 유리판을 걸어다니는 느낌이더군요. 패스 끊었을때 여기 해발3700미터에서 바로바로 한쿡의 컵라면을 공짜로 먹을수 있는 쿠폰이 있어서 낼름 먹엇죠 ㅋㅋㅋ. 해발 3700에서 먹는 라면맛이란 ㅎㅎㅎ
사진을 좀 뒤죽박죽 넣었네요. 정리가 귀찮다 보니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