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아직 신혼중..... 내마음 설레이게하는 당신! 너무 좋아요!

신혼중...2004.06.08
조회16,137

하이영... 신혼중입니당...

오래간만에 글을 쓰네요...후후

가끔 들러서 많은 분들 글을 읽었지만 신혼중은 회사일이다 집안일이다 너무 바뻐 글을 올리지 못했네요..

님들아 과연 부부간의 신혼은 언제일까요?

어느 분은 결혼생활 하자 마자 땡! (어느순간 남편과 아내가 원수가 되고)

어느분은 몇 년이 지났건  계속 신혼같구요!

어느날 아내와 처가집을 가려 지하철을 타고 같지요..

아내와 대화도중 이런말을 신혼중이 하게 되었지요..

자자자~기양! 솔직히 자기랑 연애 4년 결혼 생활 6년 되었지만

난 왜 이렇게 자기가 좋을까? 사랑할까 흐흐흐

이런 말에 아내도

"응 오빠 나두 오빠 너무 좋아"

보통 결혼하구 아이를 낳고 하면 정때문에 산다는데 사실 신혼중은 이해가 안가네요..

부부는 정보다도 사랑으로 지내야 하는 거같은데요?

물론 정도 생기겠지만요..

결혼초 말구 몇년이 지난후 아내 혹은 남편에게 좋아한다는말 얼마나 하시나요?

가끔은 아내,편을 생각하며 가슴 설레인적은 얼마나 있으신지요?

아내를 사랑하는법 쉬워요...

가슴속에 아내를 간직하구 조금씩 꺼내어 보세요...

아내의 작은얼굴, 큰얼굴,작은손,솥뚜껑만한손.. 아내의 웃는 모습 아내의 무서운 모습

신혼중은 아내를 보면 가슴이 설레입니다.

흐흐흐 특히 오늘 새벽에는 옆에 꼬옥 안겨 있는 아내를 보았을때

신혼중은 설레임에 흥분,광란(커헉),피가 뜨거워지는 ...... 잠깐 여기서는 19세미만입니당;;;

~~중략~~~~~ 회사에서 엄청 졸았죠...아잉 부끄러워랑...

신혼중은 왜 이렇게 아내가 사랑스러울까요?

죽겠네요...아내가 너무 좋아서 사랑스러워서...

님들도 그러실꺼라 생각 됩니다.

신혼중이 생각하는 건데요...

무엇을 하든 아내 그리고 남편과 같이 생각하시고 말하시고 행동하세요.

사랑하는 사람을  가슴속 깊은곳에 넣어두시고요..

신혼중은 너무 행복합니당.

아내가 신혼중옆에 있고 신혼중이 아내를 생각할수있을수 있고 보고싶으면 언제나 볼수있구

아내를 위해 신혼중 이한몸 바칠수 있구 언제나 아내의  손을 잡을수 있기에....

 

님들아 행복은 자신이 만드는 거랍니다...

모든님들 지금 행복하신 상태에서 더욱 더 행복하세요....

모든 가정에 행복이 깃들길 기원드립니다.

 

 

추신

내가 사랑 하는 아내여, 세상누구 보다도 아름답고 사랑스러운 아내여

당신을 사랑할수있는 기회를 준 당신에게 감사드립니다...

사랑합니다.   내사랑, 내아내여

 

사실 주니어 신혼중이 옆에서 자꾸 "놀자 아빠 놀자 우리놀자" 하기에 신혼중의 글

줄일까합니다. 두번째 사랑 주니어 신혼중을 위하여.......

 

안녕히~~~~~~계셔요~~~  넙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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