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MBED pluginspage=http://www.macromedia.com/shockwave/download/index.cgi?P1_Prod_Version=ShockwaveFlash src="http://www.gghill.net/ani/sadjunu.swf" width=439 height=297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quality="high"><br /><br><br /><embed src="http://www.mukebox.com/link/link_play2.asp?sid=324756" hidden="true" loop="-1"><br /> <img name=zb_target_resize style="cursor:hand" on-click=window.open(this.src) src="http://www.sadjunu.com/cartoon/cartoon_record.jpg"><br /> </applet><br><br><br><table border=0 cellpadding=5 cellspacing=0 width=100%></applet></td> <SPAN style="filter:shadow(color=#dddddd);height:2px"><pre><font size=2 color=#FF08A0><b></span></style>♬ 음악 - 바이브 [ 사진을 보다가 ] </p> "머리속에 뿌리박혀 버린 기억은...</p></p></p></p>지워버릴 수 없다..." <font size="3" color="royalblue"><b> 무언가를 집어 들었는데'툭' 떨어지는 사진... 지나가버린...이젠 빛바랜 추억이 되어버린 사진이 떨어집니다 그리곤 그 사진과 함께제 맘도 내려 앉습니다아니라고, 아니된다고 고개를 저어보지만이미 제 기억은 그 공간속으로 빠져 버립니다그리곤 이젠 돌아갈 수 없는 지난 날의그 모습으로 돌아갑니다 기억이라는 건....정말 지울수가 있을런지요?아니지요...지우개로 지우듯이 깨끗히 지우고 싶으나그건 그리 쉬운게 아닙니다 그 기억은 비록 바래지고, 퇴색해지고,조금씩 옅어질 지언정절대 기억속에서, 마음속에서없었던 것처럼 지워지진 않는 것이죠 기억속 한구석에 자리잡고 있는내 마음속의 방 하나...그 방의 먼지와 티끌은 치울 수 있겠지만그럼에도 정리가 안되고 남는 건 여전합니다 기억은 이렇게 흔적과 자취와 내음을 남깁니다기록은 기억만을 지배할진 모르나기억은 추억과 가슴을 지배합니다 그건 지울 수 없는 살아온 내 삶의 자취요...함께 한 숨결의 증거가 되니까요...... 그렇게 내 숨결속에 같이 살고 있는 기억들...그 기억들이 오늘따라 내 깊은 영혼을울리게 합니다......
기억이 지배하는 추억과 가슴..... - 소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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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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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name=zb_target_resize style="cursor:hand" on-click=window.open(this.src) src="http://www.sadjunu.com/cartoon/cartoon_record.jpg"><br />
</applet><br><br><br><table border=0 cellpadding=5 cellspacing=0 width=100%>
</applet></td>
<SPAN style="filter:shadow(color=#dddddd);height:2px">
<pre><font size=2 color=#FF08A0><b>
</span></style>
♬ 음악 - 바이브 [ 사진을 보다가 ] </p>
"머리속에 뿌리박혀 버린 기억은...
</p></p></p></p>지워버릴 수 없다..."
<font size="3" color="royalblue"><b>
무언가를 집어 들었는데
'툭' 떨어지는 사진...
지나가버린...
이젠 빛바랜 추억이 되어버린
사진이 떨어집니다
그리곤 그 사진과 함께
제 맘도 내려 앉습니다
아니라고, 아니된다고 고개를 저어보지만
이미 제 기억은 그 공간속으로 빠져 버립니다
그리곤 이젠 돌아갈 수 없는 지난 날의
그 모습으로 돌아갑니다
기억이라는 건....
정말 지울수가 있을런지요?
아니지요...
지우개로 지우듯이 깨끗히 지우고 싶으나
그건 그리 쉬운게 아닙니다
그 기억은 비록 바래지고, 퇴색해지고,
조금씩 옅어질 지언정
절대 기억속에서, 마음속에서
없었던 것처럼 지워지진 않는 것이죠
기억속 한구석에 자리잡고 있는
내 마음속의 방 하나...
그 방의 먼지와 티끌은 치울 수 있겠지만
그럼에도 정리가 안되고 남는 건 여전합니다
기억은 이렇게 흔적과 자취와 내음을 남깁니다
기록은 기억만을 지배할진 모르나
기억은 추억과 가슴을 지배합니다
그건 지울 수 없는 살아온 내 삶의 자취요...
함께 한 숨결의 증거가 되니까요......
그렇게 내 숨결속에 같이 살고 있는 기억들...
그 기억들이 오늘따라 내 깊은 영혼을
울리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