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속이 너무 좁아서 너무 상처만 받아요 ㅜㅜ

외로운토끼+ㅁ+2009.07.10
조회108

안녕하세요~ 20대후반 커플인대요~

 

1년정도 사겼구 여친이 기가 너무 쌔네요~

 

1년내내 정말 많이 싸웠구,  절대로 먼저 진적도 없고 사과한적도 없고~

 

제가 말하는건 하나도 안들으면서, 자기가 해야하는것만 강요하고 안들으면

 

막 꼬라지내고 짜증내고 1년내내 그럽니다 -ㅁ-;;

 

 

그리고 중간 중간 툭툭 내뱉는 말이 너무 상처도 되고,  제가 어쩌다 뭐 보다

 

툭 내뱉은 것도 절대 로 않밑습니다~ -ㅁ-;;

예를 들어 알츠하이머라는게 일반 노인들 걸리는 치매랑 틀리다~ 라고 했더니

 

그게 그거 맡다고 아주 10분동안 막화내고 저도 별것도 아닌거 가지고 화내니까

 

또 막 화내고 인터넷에서 찻아서 보여주기 까지 하고 제가 발끈해서 우기면

 

알았다 알았어~ 하면서 귀뜸으로 들어버리고 쳐다 보지도 안습니다.~~ -ㅁ-;;

 

 

뭐 또 오빠는 나 절대로 못이길걸 하고 지나가는 말로 하는대 기분이 요상 꼬롬 하더라고요 -ㅁ-;;;   절 우습게 보는거겠죠??

 

전엔 전여자친구 몇명사겻나고 뭍더니 뭐 한 세네명 된다 했더니 열라 꼬치꼬치 캐뭍더니  막화내고 울고 짜증내고 나중엔 말하란다고 말하냐고 화내고 전여친예기 아직도 함

 

얼마전엔 하도 자존심을 뭉개길래 한달내내 정말 힘들었습니다. 참고 참다가

해어지자고 했는대 한 몇일 아무렇지도 안게 굴더니 자지가 이렇게 까지 잘못했다고 하면 적당히좀 하라고 하더라구요 -ㅁ-;;;

 

전 저랑 해어지고도 아무렇지도 않은건줄 알았는대 그게 자기한테는 잘못했다고 한건가보네요 -ㅁ-;;

 

그리고 어제 또 싸우고 전 어제 그냥 술한잔 하고 잤는대 지는 또 살겠다고 밥이 목구녕에 넘어 가나보네요.  

 

제가 담배를 2년동안 끊었다가 얼마전에 여친하고 싸우고 물었다 끊었다 했는대

어제 싸운김에 여친도 담배하나 물었나보더라구요~ (원래 안핌)

 

대채 어떻게 해야하죠??  이렇게 기쎄고 드세가지고 서야 자기도 기쎈거 알면서도

이젠 좀 벗어나고 싶기도하고 이애땜에 돈도 무리해서 구해서 집도 구했는대

자기 부모한테는 신세지기 싫다면서~  제가 제 부모님한테 염치불구하고 돈구한건

 

그냥 지켜보더니 정말 저를 머슴으로 알고 있는건가 싶기도 하고~  그냥 단순히

지금 만 이용하려고 말로는 사랑한다고 하고 평소엔 장난도 잘치고 사이 좋기도 한대

 

너무 신경긁는 말도 많이 하고,  자기 기분에 따라 너무너무 미치겟네요

 

B형 여자친구 -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