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저 같은 경우 있습니까? (좀 길어요, 귀찮으시면 패스하세요 ^^;;) 어제07월 08일 주.정차위반 과태료 영수증을 받았습니다. 5월 13일 10시 34분에 00 사거리 부근에서 주차위반 했다고 4만원 끊어져서 왔더라고요. 전에 친구가 주차위반으로 3만 2천원을 냈는데 왜 저는 4만원인가 싶어서 전화했더니, 우체국에서 등기로 3번 보냈는데, 3번 다 사람이 없어서 그 3번 동안 안 냈기 때문에 벌금이 부과돼져서 보낸거라고 합니다. 우선, 북구청 건설교통과에 전화해서 3번동안 등기가 온 적도 없는데, 왜 벌금을 내야하냐고, 왔다갔다는 흔적도 없는데 무슨 소리냐고, 했더니 등기조회 후 3차례 다녀 갔고, 부재중이여서 벌금 부과 된 거라고.. 그래서 제가 그랬죠. 우체국에서 다녀갔으면 다녀갔다고 저한테 알려야 하는거 아니냐고요. (ㅇ ㅏ, 물론 참고사항은 저 말했던 그 시간에 집에 있었습니다.확실합니다) 그랬더니 북구청에선 자기들은 우체국에서 하는 일은 관여를 안 합답니다. 한 건당 5천 원씩 주고 시키는 일이라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5천원씩이나 주고 시키면서 일 처리 똑바로 하라고 말도 못 하냐고, 저처럼 이렇게 당하는 사람 또 없냐고, 북구청에서 시킨 일이니깐 북구청에서 우체국에 얘기를 해야하는거 아니냐고, 그렇게 수수방관 하면 다냐고... 우체국에서 다녀가지도 않아놓고 다녀갔다고 하고 저한테 세금 더 뜯어가는 거 아니냐고.. (좀 무식하나요;; 하핫;;) 그랬더니, 우체국에서 하는 일은 - _- 관여 안 한다고 모르쇠 일관;; 그러면서 알아보고 전화한다고 하더니 우체국 콜센터 번호랑 우체국 집배원 성함을 알려주더라고요; 우체국에서 다녀갔다고 하면 그만이냐고? 더 따지려다가 우선은 알겠다고 하고 끊었습니다. 우체국에서 하는 일은 관여를 안 하니깐요~! 우체국에 전화 했더니 (바보같이 등기번호를 묻지 않아서 이름이랑 날짜랑 주소 말해서 알게됐습니다) 다녀간 거 맞답니다. 그럼 부재중이면 전화를 하거나 스티커 (다녀갔다, 다음에 언제 또 방문할 것이다)를 부착하고 가야하는 거 아니냐고, 3번이나 다녀갔으면서 어떻게 한 번도 안 그럴수가 있고, 제가 그 때 집에 있을 시간인데 한 번도 안 만날 수가 있냐고 했더니, 등기 가지곤 절대 전화를 안 한답니다. 스티커는 뗄 수 있도록 부착해 놓기 때문에 떨어질 수도 있다고, 그래서 어떻게 3번이나 떨어지죠? 했더니 3번이 아니고 2번 다녀갔답니다. 5월 13일, 15일 오전 11시~12시, 1시~2시 사이에 그러고 집배원께 알아보고 연락 준답니다. 그래서 당연히 다녀갔다고 하시겠죠. 그럼 저는 어쩌죠? 하면서 따졌지만 ㅜㅜ 콜센터 직원이 무슨 잘 못이며, 물어봤자 뭐라고 하시겠어요. ㅜㅜ 저도 답답해서 한 말이지만;; 저도 참 진상 같더라고요. 그럼 우선 알아보고 연락달라고 하고 끊어습니다. 너무 열이 받아서 네이트에 글 올리는 지금 알게 됐네요; 분명 적발일시는 5월 13일 10시 34분인데 우체국 집배원께서 등기를 5월 13일 11시~12시 사이에 방문 하셨다네요 - _- 허 참, 빨리도 옵니다 - 보통은 좀 지난 후에 내가 위반 했나~~도 잊을만 할ㄸ ㅐ 오지 않나요? 전 그렇게 들었습니다; 에훙~ 저 우선은 그냥 4만 원 물렵니다. - _ - 어찌됐는 주차위반 한 건 사실이고 (핑계같지만, 주차위반 구역인 지 몰랐습니다 ㅜ_ㅜ 다신 아무 곳에다 주차 안 할겁니다 ㅜ_ ㅜ 아까운 내 4만 원) 저는 사실 별다른 할 말이 없거든요;; 속으로 이 것들이 나한테 8천원 세금 더 떼가려고 그런거 아니냐!! (물론 벌금;;) 라는 생각에 열 뻗지만;; 3번 아니 2번 다녀갔다니 할 말이 없고요. 다만 있다가 전화 오면 13일 11시~12시 방문한 거 맞냐고 원래 그렇게 빨리 오냐고만 물어볼 겁니다. 혹시 저처럼 이런 경우 없나요?? 제가 잘 모르고 날뛴건가요??? ㅜㅜ 처음 겪는 경우라 올려봅니다 - 알려주세용~!
주.정차 위반 과태료 고지서가 날라왔습니다
혹시 저 같은 경우 있습니까?
(좀 길어요, 귀찮으시면 패스하세요 ^^;;)
어제07월 08일 주.정차위반 과태료 영수증을
받았습니다.
5월 13일 10시 34분에 00 사거리 부근에서 주차위반 했다고
4만원 끊어져서 왔더라고요.
전에 친구가 주차위반으로 3만 2천원을 냈는데
왜 저는 4만원인가 싶어서 전화했더니,
우체국에서 등기로 3번 보냈는데,
3번 다 사람이 없어서 그 3번 동안 안 냈기 때문에 벌금이 부과돼져서
보낸거라고 합니다.
우선, 북구청 건설교통과에 전화해서
3번동안 등기가 온 적도 없는데,
왜 벌금을 내야하냐고,
왔다갔다는 흔적도 없는데 무슨 소리냐고,
했더니
등기조회 후 3차례 다녀 갔고,
부재중이여서 벌금 부과 된 거라고..
그래서 제가 그랬죠.
우체국에서 다녀갔으면 다녀갔다고
저한테 알려야 하는거 아니냐고요.
(ㅇ ㅏ, 물론 참고사항은 저 말했던 그 시간에 집에 있었습니다.
확실합니다)
그랬더니 북구청에선 자기들은 우체국에서 하는 일은
관여를 안 합답니다.
한 건당 5천 원씩 주고 시키는 일이라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5천원씩이나 주고 시키면서 일 처리 똑바로 하라고
말도 못 하냐고,
저처럼 이렇게 당하는 사람 또 없냐고,
북구청에서 시킨 일이니깐 북구청에서 우체국에
얘기를 해야하는거 아니냐고,
그렇게 수수방관 하면 다냐고...
우체국에서 다녀가지도 않아놓고 다녀갔다고 하고
저한테 세금 더 뜯어가는 거 아니냐고..
(좀 무식하나요;; 하핫;;)
그랬더니,
우체국에서 하는 일은 - _- 관여 안 한다고
모르쇠 일관;;
그러면서 알아보고 전화한다고 하더니
우체국 콜센터 번호랑 우체국 집배원 성함을
알려주더라고요;
우체국에서 다녀갔다고 하면 그만이냐고?
더 따지려다가 우선은 알겠다고 하고 끊었습니다.
우체국에서 하는 일은 관여를 안 하니깐요~!
우체국에 전화 했더니
(바보같이 등기번호를 묻지 않아서
이름이랑 날짜랑 주소 말해서 알게됐습니다)
다녀간 거 맞답니다.
그럼 부재중이면 전화를 하거나 스티커 (다녀갔다, 다음에 언제 또 방문할 것이다)를
부착하고 가야하는 거 아니냐고,
3번이나 다녀갔으면서 어떻게 한 번도 안 그럴수가 있고,
제가 그 때 집에 있을 시간인데 한 번도 안 만날 수가 있냐고
했더니,
등기 가지곤 절대 전화를 안 한답니다.
스티커는 뗄 수 있도록 부착해 놓기 때문에 떨어질 수도 있다고,
그래서 어떻게 3번이나 떨어지죠? 했더니
3번이 아니고 2번 다녀갔답니다.
5월 13일, 15일 오전 11시~12시, 1시~2시 사이에
그러고 집배원께 알아보고 연락 준답니다.
그래서 당연히 다녀갔다고 하시겠죠. 그럼 저는 어쩌죠?
하면서 따졌지만 ㅜㅜ
콜센터 직원이 무슨 잘 못이며,
물어봤자 뭐라고 하시겠어요. ㅜㅜ
저도 답답해서 한 말이지만;; 저도 참 진상 같더라고요.
그럼 우선 알아보고 연락달라고 하고 끊어습니다.
너무 열이 받아서 네이트에 글 올리는 지금 알게 됐네요;
분명 적발일시는 5월 13일 10시 34분인데
우체국 집배원께서 등기를 5월 13일 11시~12시 사이에 방문 하셨다네요
- _- 허 참, 빨리도 옵니다 -
보통은 좀 지난 후에 내가 위반 했나~~도 잊을만 할ㄸ ㅐ 오지 않나요?
전 그렇게 들었습니다;
에훙~
저 우선은 그냥 4만 원 물렵니다.
- _ - 어찌됐는 주차위반 한 건 사실이고
(핑계같지만, 주차위반 구역인 지 몰랐습니다 ㅜ_ㅜ
다신 아무 곳에다 주차 안 할겁니다 ㅜ_ ㅜ 아까운 내 4만 원)
저는 사실 별다른 할 말이 없거든요;;
속으로 이 것들이 나한테 8천원 세금 더 떼가려고 그런거 아니냐!!
(물론 벌금;;) 라는 생각에 열 뻗지만;;
3번 아니 2번 다녀갔다니 할 말이 없고요.
다만 있다가 전화 오면 13일 11시~12시 방문한 거 맞냐고
원래 그렇게 빨리 오냐고만 물어볼 겁니다.
혹시 저처럼 이런 경우 없나요??
제가 잘 모르고 날뛴건가요??? ㅜㅜ
처음 겪는 경우라 올려봅니다 - 알려주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