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P에서 군생활하다 겪은 일입니다. 그날도 어김없이 근무를 서고있는데 먼가 커다란 물체가 제 가슴에 퍽 하고 붙는겁니다. 크기에 비해 무게는 가벼웠습니다. 뭐야 이거 하면서 보는순간 허걱 세상에 커다란 배(먹는 배) 크기만한 무당벌레가 재가슴에 떡하니 붙어있는겁니다. 하마터면 총 쏠뻔했다능...이렇게 큰무당벌레 보셨어요...;; 제대 후 괜히 말꺼냈다가 거짓말쟁이가 되버렸네요...그래도 내눈으로 봤는데 어쩌라구ㅜ.ㅡ 믿어주는사람 아무도없나요 ㅜ.ㅡ
배만한 무당벌레
G.O.P에서 군생활하다 겪은 일입니다.
그날도 어김없이 근무를 서고있는데 먼가 커다란 물체가 제 가슴에 퍽 하고 붙는겁니다. 크기에 비해 무게는 가벼웠습니다. 뭐야 이거 하면서 보는순간 허걱 세상에 커다란 배(먹는 배) 크기만한 무당벌레가 재가슴에 떡하니 붙어있는겁니다. 하마터면 총 쏠뻔했다능...
이렇게 큰무당벌레 보셨어요...;; 제대 후 괜히 말꺼냈다가 거짓말쟁이가 되버렸네요...
그래도 내눈으로 봤는데 어쩌라구ㅜ.ㅡ 믿어주는사람 아무도없나요 ㅜ.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