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날도 평소와같이 고이즈미와 시내에 보드카한잔 마시러나가는길이었습니다. 근데 정말 매력적인 러시아여성이 버스를 기다리고 있는게 아닙니까
저는 아무말없이 그녀를 떠보기위해 앞으로 지나가면서 재벌2세나 입을 수 있다는 아디다스 삼선츄리닝을 그녀가 잘보이는 쪽을 향해 걸어가면서 일부로 그녀의 시선을 제 쪽으로 유인하자 그녀는 안보는척 곁눈으로 3선무늬를 쳐다보며 짐짓 놀라는 눈치를 보이더군요
이때다 싶은 전 그녀와 부딪혀 그녀 앞쪽에 제 명품 빈폴 지갑을 떨어뜨렸습니다
아니나 다를까 말로만 듣던 명품 빈폴 지갑을 본 그녀의 놀란 두눈은 저에게 들킬까봐 애써 숨기려고 노력하는 모습이 사람이기 이전에 한국 여성만 그런 것이 아닌 서양 백인들도 별 수 없는 여자로구나 싶더군요
여튼 침착하려고 애쓰는 그녀에게 다가가 전 사실 행위예술가인데 제 모델이 되어줄 수 없느냐며 제안을 하였고 그녀는 잠시 생각할 시간을 달라며 제게 PLISE~~PLISE~~를 연발하였습니다
전 그녀의 입술에 제 검지 손가락을 갖다대며 "쉿~~~" "I BELEVE ME날 믿어 난 당신을 처음 본순간 내 마지막 퍼즐 조각을 찾은 느낌이야" 라고 영어로 카리수마있게 말한뒤 그녀를 제 작업실인 근쳐 모텔로 데려갔습니다
그렇게 모텔 로비에서 모텔 에이GENT 와 물침대, 월풀욕조, 러브체어등등에 대해서 얘기를 나눈 후 VIP방으로 잡은 후 작업실로 들어가는 순간
갑자기 어마어마한 돌덩이같은 물체가 절 향해 뛰어오더니 발로 제 가슴을 후리더군요... 전 순식간에 모텔 엘리베이터 쪽으로 몸을 부딪혔고 그는 이젠 발로 밟을 모습을하고 제게 뛰어오고 있었습니다 전 잘못하다 죽겠다 싶어 PLISE~~PLISE~~!!!!!! 당신 누구야!!! HOO ARE YOU???!! 라며 소리치자 그는 그녀의 애인이고 프라이드 최고선수인 효도르라고 답하더군요
전 돌덩이 같은 몸매에 솔직히 쫄았었고 게다가 프라이드선수라는 말까지 들으니 지금까지 아마추어 무패 고수였던 전 무었보다도 1패를 만들기 싫었고 잘못하단 죽을 수 도 있겠구나 싶어
제가 몰랐다며 난처한 표정을 지으며 정말 미안하게 됐네, 정말 몰랐으니 오해는 풀게 그리고 내가 선물로 열쇠를 줄테니 너가 모텔에 올라가라고 키를 건네 주곤 재빨리 모텔 정문을 향해 도망치려고 애쓰고있는데 그는 그 키를 바닥에 던지며 니 고국엔 시체로 돌아갈줄 알라며 제게 소리를 지르더군요...
전 이제는 숙명이다 싶어 그에게 마지막으로 통보를 하였었습니다 "한대는 오해로 용서하마... 지금 내가 끊은 방은 월풀욕조에 컴퓨터 인터넷 러브체어에 월풀욕조도 되고 그 무엇보다 윈텐도WII도 되는 최신형 VIP룸이다... 제발 나대신 그녀와 예술을 하여라... 이렇게 부탁하는데도 듣지 않는다면 나도 더이상은 용서할 수 없다"
그는 나의 UDVICE에도 불구하고 죽일듯한 표정을 지으며 제게 달려오더군요... 이젠 숙명이구나 싶어 이를 악물고 저 또한 달려들었는데 처음에는 일어서서 난타전이 일어났으나 1초에 주먹질을 50회 할 수 있는 천부적인 자질을 갖고 태어난 저의 주먹질에 효도르는 정말 답이 없어 보였습니다 효도르는 안되겠구나 싶었는지 이젠 절 끌어안으려고 제게 미친듯이 돌진하더군요... 전 순간적으로 언어영역 60문제를 80분에 풀던 그 재치를 발휘하여 제게 달려오는 그의 스피드를 이용할 생각으로 달려오고 있는 그의 반대쪽으로 달려가며 말 뒷차기킥으로 그녀석의 배를 후리자 역시 충격이 컸었는지 효도르는 배를 잡고 무릅꿇고 말더군요...
전 기회잡았을때 끝내야겠다는 생각에 무릎꿇고 배를 만지고 있는 그를 향해 이천수 프리킥 차듯 제자리 뛰기를 하며 달려갈 기세를 보이니 TIME TIME!!!!을 큰소리로 지르며 오지마 오지마를 연발하더군요...
전 으라차차차!!!!!!란 고함을 지르며 그녀석에게 달려가 김상식 높이차기 슛을 차버리니 그는 오른손으론 그의 얼굴을 왼손으론 그의 배를잡고 이럴수가 이럴수가를 중얼거리며 로비에 울며 쓰러져 있었습니다
전 쓰러져 있는 효도르를 향해 싸커킥으로 마무리하기 위해 다시 이천수 재자리 뛰기를 하며 달려가려는 순간 이녀석이 이러다 죽을 수 도 있겠구나 싶었는지 그는 가리던 손을 다 내리고 누워서 일부로 죽은척을 하더군요...
순간... 재자리 뛰던 전 동작을 멈추고 전 효도르에게 다가가 효도르의 손에 키를 쥐어준 후 죽은척하며 울고있는 효도르의 귓볼을 당기고선
"효도르 잘들어라... 세상엔 강한자가 이기는 것이아니라 이기는 자가 강한거다. 약자의 의견을 들어줄 줄 아는 자가 강자며 강자에겐 실행으로 보여주는 것이 강자이다. 큰 등치믿고 까불지말아라 세상에는 숨은 고수가 널리고 널려있다 그리고 난 한국에서 알아주는 싸움꾼이니 줩밥에게 진게 아니니 울지마라" 라고 영어로 UDVICE해주고 하하하하하하 웃으며 고이즈미에게 다시 전화하고 보드카를 마시러 나갔습니다
효도르선수... 패가 없다고 하는데 사실상 비공식적인 1패가 있죠... 게다가 no.1이라고 하는데 참 얼굴도 두껍네요ㅋㅋ
효도르 여자친구를 만났습니다.
제가 일본에서 1년간 어학연수 갔었을 때입니다
그날도 평소와같이 고이즈미와 시내에 보드카한잔 마시러나가는길이었습니다. 근데 정말 매력적인 러시아여성이 버스를 기다리고 있는게 아닙니까
저는 아무말없이 그녀를 떠보기위해 앞으로 지나가면서 재벌2세나 입을 수 있다는 아디다스 삼선츄리닝을 그녀가 잘보이는 쪽을 향해 걸어가면서 일부로 그녀의 시선을 제 쪽으로 유인하자
그녀는 안보는척 곁눈으로 3선무늬를 쳐다보며 짐짓 놀라는 눈치를 보이더군요
이때다 싶은 전 그녀와 부딪혀 그녀 앞쪽에 제 명품 빈폴 지갑을 떨어뜨렸습니다
아니나 다를까 말로만 듣던 명품 빈폴 지갑을 본 그녀의 놀란 두눈은
저에게 들킬까봐 애써 숨기려고 노력하는 모습이
사람이기 이전에 한국 여성만 그런 것이 아닌 서양 백인들도 별 수 없는 여자로구나 싶더군요
여튼 침착하려고 애쓰는 그녀에게 다가가 전 사실 행위예술가인데 제 모델이 되어줄 수 없느냐며 제안을 하였고 그녀는 잠시 생각할 시간을 달라며 제게 PLISE~~PLISE~~를 연발하였습니다
전 그녀의 입술에 제 검지 손가락을 갖다대며 "쉿~~~" "I BELEVE ME날 믿어
난 당신을 처음 본순간 내 마지막 퍼즐 조각을 찾은 느낌이야" 라고 영어로 카리수마있게 말한뒤 그녀를 제 작업실인 근쳐 모텔로 데려갔습니다
그렇게 모텔 로비에서 모텔 에이GENT 와 물침대, 월풀욕조, 러브체어등등에 대해서 얘기를 나눈 후 VIP방으로 잡은 후 작업실로 들어가는 순간
갑자기 어마어마한 돌덩이같은 물체가 절 향해 뛰어오더니 발로 제 가슴을 후리더군요...
전 순식간에 모텔 엘리베이터 쪽으로 몸을 부딪혔고 그는 이젠 발로 밟을 모습을하고 제게 뛰어오고 있었습니다
전 잘못하다 죽겠다 싶어 PLISE~~PLISE~~!!!!!! 당신 누구야!!! HOO ARE YOU???!!
라며 소리치자 그는 그녀의 애인이고 프라이드 최고선수인 효도르라고 답하더군요
전 돌덩이 같은 몸매에 솔직히 쫄았었고
게다가 프라이드선수라는 말까지 들으니 지금까지 아마추어 무패 고수였던 전
무었보다도 1패를 만들기 싫었고 잘못하단 죽을 수 도 있겠구나 싶어
제가 몰랐다며 난처한 표정을 지으며
정말 미안하게 됐네, 정말 몰랐으니 오해는 풀게 그리고 내가 선물로 열쇠를 줄테니 너가 모텔에 올라가라고 키를 건네 주곤 재빨리 모텔 정문을 향해 도망치려고 애쓰고있는데
그는 그 키를 바닥에 던지며
니 고국엔 시체로 돌아갈줄 알라며 제게 소리를 지르더군요...
전 이제는 숙명이다 싶어 그에게 마지막으로 통보를 하였었습니다
"한대는 오해로 용서하마... 지금 내가 끊은 방은 월풀욕조에 컴퓨터 인터넷 러브체어에 월풀욕조도 되고 그 무엇보다 윈텐도WII도 되는 최신형 VIP룸이다... 제발 나대신 그녀와 예술을 하여라...
이렇게 부탁하는데도 듣지 않는다면 나도 더이상은 용서할 수 없다"
그는 나의 UDVICE에도 불구하고 죽일듯한 표정을 지으며 제게 달려오더군요...
이젠 숙명이구나 싶어 이를 악물고 저 또한 달려들었는데 처음에는 일어서서 난타전이 일어났으나 1초에 주먹질을 50회 할 수 있는 천부적인 자질을 갖고 태어난 저의 주먹질에 효도르는 정말 답이 없어 보였습니다
효도르는 안되겠구나 싶었는지 이젠 절 끌어안으려고 제게 미친듯이 돌진하더군요...
전 순간적으로 언어영역 60문제를 80분에 풀던 그 재치를 발휘하여 제게 달려오는 그의 스피드를 이용할 생각으로 달려오고 있는 그의 반대쪽으로 달려가며 말 뒷차기킥으로 그녀석의 배를 후리자 역시 충격이 컸었는지 효도르는 배를 잡고 무릅꿇고 말더군요...
전 기회잡았을때 끝내야겠다는 생각에 무릎꿇고 배를 만지고 있는 그를 향해
이천수 프리킥 차듯 제자리 뛰기를 하며 달려갈 기세를 보이니
TIME TIME!!!!을 큰소리로 지르며 오지마 오지마를 연발하더군요...
전 으라차차차!!!!!!란 고함을 지르며 그녀석에게 달려가 김상식 높이차기 슛을 차버리니 그는 오른손으론 그의 얼굴을 왼손으론 그의 배를잡고 이럴수가 이럴수가를 중얼거리며 로비에 울며 쓰러져 있었습니다
전 쓰러져 있는 효도르를 향해 싸커킥으로 마무리하기 위해 다시 이천수 재자리 뛰기를 하며 달려가려는 순간
이녀석이 이러다 죽을 수 도 있겠구나 싶었는지 그는 가리던 손을 다 내리고 누워서 일부로 죽은척을 하더군요...
순간... 재자리 뛰던 전 동작을 멈추고
전 효도르에게 다가가 효도르의 손에 키를 쥐어준 후 죽은척하며 울고있는 효도르의 귓볼을 당기고선
"효도르 잘들어라... 세상엔 강한자가 이기는 것이아니라 이기는 자가 강한거다. 약자의 의견을 들어줄 줄 아는 자가 강자며 강자에겐 실행으로 보여주는 것이 강자이다. 큰 등치믿고 까불지말아라 세상에는 숨은 고수가 널리고 널려있다 그리고 난 한국에서 알아주는 싸움꾼이니 줩밥에게 진게 아니니 울지마라" 라고 영어로 UDVICE해주고 하하하하하하 웃으며 고이즈미에게 다시 전화하고 보드카를 마시러 나갔습니다
효도르선수... 패가 없다고 하는데 사실상 비공식적인 1패가 있죠...
게다가 no.1이라고 하는데 참 얼굴도 두껍네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