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린 같은 취미를 공유하고 있었고, 얼마의 시간도 지나지 않아 서로에게 호감을 느꼈습니다. 그렇게 자연스럽게 연애를 시작했죠. 처음엔 누구나 다 그렇듯이 그저 행복하기만하고 생각만해도 입가에 미소가 끊이질 않았죠. 여러번 안좋은여자에게도 낚여보고 별로 순탄치 못한 연애들을 해왔던 저로써는 그저 축복이었습니다. 달리 표현을 할수가 없었어요. 하지만 지금 생각해보면 정말 미친짓이었죠. 점점 관심이 집착으로 보이기 시작했고, 하나둘씩 피하기 시작했어요. 서로 싸우는날이 많아졌고, 그로인해 술을마시고 들어오는날도 적지 않았어요. 그러다 정말 짜증이 났던걸까요. 그만 홧김에 ' 난 집착하는 여자가 싫어... ' 라는 말을 여자친구에게 해버렸습니다. 그땐 그게 저에대한 관심과 사랑이었다는걸 깨닫지 못했죠. 그렇게 또 반복되는 하루, 매일같이 싸우고 매일같이 힘들어하는 나날이 얼마나 지속되었을까. 영화 한편을 보게되었습니다. 정말 펑펑울었습니다. 여자친구도 영화속 주인공들처럼 나한테 헌신적으로 대해줬는데 나는 여태까지 무엇을했는지... 생각났어요. 그래서 너무 늦기전에 잘해줘야겠다고, 그렇게 다짐하고 또 다짐했습니다. 하지만 늦어도 한참 늦어서 더이상 돌이킬수 없다는걸 깨달았을땐, 모든것이 끝난 뒤였어요. 제가 행동을 바꾸려고 하니까 여자친구의 지친모습이 보였고, 더이상 나에게 어떠한 기대도 하지 않을것만 같은 그런 반응들이 보여지기 시작했어요. 그렇게 말다툼을 해버렸고... 헤어지자는 얘기가 나왔습니다. 아차... 싶었어요. 그냥 하염없이 눈물만 흘렀습니다. 아무리 잡으려해봐도 이미 떠난 기차... 그렇게 4일이라는 시간이 흐르고있는 지금... 전에는 알고있었지만 잊고있던것들... 몰랐던것들을 하나둘씩 깨닫기 시작했습니다. 밤마다 온 문자가 없나 새벽마다 몇번씩 깨서 핸드폰만 쳐다보고 있기 시작했고, 항상 뭐하고 있는지 알고싶고 궁금해지기 시작했고. 지쳐 쓰러질때까지 울다 잠들어보기 시작했고, 아무리 먹으려고 노력해도 밥이 넘어가지 않기 시작했으며, 밥은 먹었냐 술은 적당히 마셔라 잠은 일찍자라 부터 시작한 사소한 걱정까지 솟아오르기 시작했습니다. 이 모든게 저로인해 여자친구가 겪었던 아픔이었음을 생각하니 또 하염없이 눈물만 흐르더라구요. 하지만 어쩌겠어요 이미 떠나버렸는데. 돌이키기엔 너무나 늦어버렸는데... 너무 늦게 깨달아버린 지금, 제가 할수있는건 그저 예전처럼 저를보며 웃어주길 바라는것뿐. 다시 돌아와달라는 소리도 냉랭한 그녀의 말에 묻혀버렸습니다. 정말 바보같은 소리지만, 언제까지나 지켜보고 생각한다면... 저에게 아주 작은 기회라도 찾아올수 있을까요...? ( 스토커 노노... ) 시간이 지나면 다 잊을수 있을거라지만 여태까지 제가 사랑했다고 생각했던 여자들과 이별을 겪어봤어도 이렇게까지 슬퍼하지도 않았고... 그저 미안한 마음만들고 더 잘해주지 못한게 한이될정도는 아니었어요. 매일같이 이어지는 쌀쌀한 대화, 문자 속에서도 지금의 제 마음을 전할수 있다면... 달라질수 있을까요? 정말 이사람 아니면 안될것 같습니다. 두번 다시 이런 사랑은 찾아오지 않을것 같습니다. 언제까지나 기다릴거에요. 그리고 다가갈겁니다. 다시 저를 바라보지 않는다해도 그래도 좋아할겁니다. 그리고... 정말 후회없이 사랑했음을 전할거에요. 여기까지 입니다 __)... 위로섞인 한마디... 부탁드려요. 조금이라도 힘낼수있게... 많은 조횟수보다... 힘내라는 댓글을 보고싶었는데 자꾸 밀리네요... 다시한번 올려봅니다...ㅎ
두번다시 이런사랑은 찾아오지 않을것만 같아요.
우린 같은 취미를 공유하고 있었고,
얼마의 시간도 지나지 않아 서로에게 호감을 느꼈습니다.
그렇게 자연스럽게 연애를 시작했죠.
처음엔 누구나 다 그렇듯이 그저 행복하기만하고 생각만해도 입가에 미소가 끊이질 않았죠.
여러번 안좋은여자에게도 낚여보고 별로 순탄치 못한 연애들을 해왔던 저로써는
그저 축복이었습니다. 달리 표현을 할수가 없었어요.
하지만 지금 생각해보면 정말 미친짓이었죠.
점점 관심이 집착으로 보이기 시작했고, 하나둘씩 피하기 시작했어요.
서로 싸우는날이 많아졌고, 그로인해 술을마시고 들어오는날도 적지 않았어요.
그러다 정말 짜증이 났던걸까요.
그만 홧김에 ' 난 집착하는 여자가 싫어... ' 라는 말을 여자친구에게 해버렸습니다.
그땐 그게 저에대한 관심과 사랑이었다는걸 깨닫지 못했죠.
그렇게 또 반복되는 하루, 매일같이 싸우고 매일같이 힘들어하는 나날이 얼마나 지속되었을까.
영화 한편을 보게되었습니다.
정말 펑펑울었습니다.
여자친구도 영화속 주인공들처럼 나한테 헌신적으로 대해줬는데 나는 여태까지 무엇을했는지... 생각났어요.
그래서 너무 늦기전에 잘해줘야겠다고, 그렇게 다짐하고 또 다짐했습니다.
하지만 늦어도 한참 늦어서 더이상 돌이킬수 없다는걸 깨달았을땐, 모든것이 끝난 뒤였어요.
제가 행동을 바꾸려고 하니까 여자친구의 지친모습이 보였고,
더이상 나에게 어떠한 기대도 하지 않을것만 같은 그런 반응들이 보여지기 시작했어요.
그렇게 말다툼을 해버렸고... 헤어지자는 얘기가 나왔습니다.
아차... 싶었어요.
그냥 하염없이 눈물만 흘렀습니다.
아무리 잡으려해봐도 이미 떠난 기차...
그렇게 4일이라는 시간이 흐르고있는 지금...
전에는 알고있었지만 잊고있던것들... 몰랐던것들을 하나둘씩 깨닫기 시작했습니다.
밤마다 온 문자가 없나 새벽마다 몇번씩 깨서 핸드폰만 쳐다보고 있기 시작했고,
항상 뭐하고 있는지 알고싶고 궁금해지기 시작했고.
지쳐 쓰러질때까지 울다 잠들어보기 시작했고,
아무리 먹으려고 노력해도 밥이 넘어가지 않기 시작했으며,
밥은 먹었냐 술은 적당히 마셔라 잠은 일찍자라 부터 시작한 사소한 걱정까지 솟아오르기 시작했습니다.
이 모든게 저로인해 여자친구가 겪었던 아픔이었음을 생각하니 또 하염없이 눈물만 흐르더라구요.
하지만 어쩌겠어요 이미 떠나버렸는데.
돌이키기엔 너무나 늦어버렸는데...
너무 늦게 깨달아버린 지금, 제가 할수있는건 그저 예전처럼 저를보며 웃어주길 바라는것뿐.
다시 돌아와달라는 소리도 냉랭한 그녀의 말에 묻혀버렸습니다.
정말 바보같은 소리지만,
언제까지나 지켜보고 생각한다면... 저에게 아주 작은 기회라도 찾아올수 있을까요...? ( 스토커 노노... )
시간이 지나면 다 잊을수 있을거라지만
여태까지 제가 사랑했다고 생각했던 여자들과 이별을 겪어봤어도
이렇게까지 슬퍼하지도 않았고... 그저 미안한 마음만들고 더 잘해주지 못한게 한이될정도는 아니었어요.
매일같이 이어지는 쌀쌀한 대화, 문자 속에서도
지금의 제 마음을 전할수 있다면... 달라질수 있을까요?
정말 이사람 아니면 안될것 같습니다. 두번 다시 이런 사랑은 찾아오지 않을것 같습니다.
언제까지나 기다릴거에요. 그리고 다가갈겁니다.
다시 저를 바라보지 않는다해도 그래도 좋아할겁니다.
그리고... 정말 후회없이 사랑했음을 전할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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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로섞인 한마디... 부탁드려요. 조금이라도 힘낼수있게...
많은 조횟수보다... 힘내라는 댓글을 보고싶었는데 자꾸 밀리네요...
다시한번 올려봅니다...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