움....그냥 우울한 얘기들도 많고 해서 그냥 제 얘길 몇자 적고자 이렇게 그을 올려봅니다..(꾸벅) Start~~~~~!!!!! *^^* 저에게는 500여일 넘게 사귀어온....사귀고 있는 남자친구가 있습니다... 이 남자친구 정말 대단합니다.... 왜 제가 대단하다고 느끼냐면요..... 글쎄 데이트도중에 갑자기 저에게 그날(?)이 닥친겁니다~ 잘 가다가....물끄러미 남자친구 얼굴을 쳐다봅니다...... 남자친구......" 왜? " 저................" 나 그날인것 같애ㅡㅡ;;; " 남자친구......." 그래? 너 갖구 왔어? " 저................." 아니....ㅡㅡ;; " 남자친구........" 그럼 빨리 사러가자~! " ㅋㅋ 제 남자친구 이럽니다....아주 적극적이죠.... 어쩔땐 " 뭐 사오면 되? " 그럼 전 " XX느낌 중형에 날개 달린거 " 알았다고 쏜살같이 달려가 사옵니다....정말이지 남자친구하나 잘둔것같다란 생각이 대단한것이 또 있습니다......... 군데 이건 " " 인데........ 움........씻을때 꼭 남자친구 같이 씻자고 합니다.... 첨에 같이 씻자는 말들었을때 당혹스러움이란.. " 어차피 씻을거 같이 씻으면 좋잖아~ " 이랬거든요... 그래서 가끔...아니 거의 같이 씻는데 욕조에 물받아놓구 들어가있음 따라들어오지요... 그렇게 물속에(넘이상한상상은 하지마시길..ㅋㅋ) 이런저런 얘기도하고 그러는데~! 지금부터가 중요합니다...... 남자친구 제 발을 떡!하니 들어올리더니 발목 근처있죠...그곳을 미는겁니다~ 그러면서 하는말... " 언제 목욕 했어~ " 그 때 약간의? 때가 그럼 전 그럽니다....." 몰라! 몇달된것같애~ " 이롬시롱 삐집니다.. 그럼 남자친구 내가 밀어줄께.....이러면서 타올에 비누칠해서 샅샅이 머리끝에서부터 발끝까지 그러면서 하는말이..." 이런 남자친구가 어딨겠엉~그치? " 이럽니다~ 하긴 제가 생각해도 이런 남자친구는 아예없지는 않지만 매우 드물거라고 생각합니다.... 아구구~ 이런 남자친구덕에 매일이 행복합니다... 제 생이 다하는 그날까지 전 이 한남자만을 사랑할것같습니다. 참! 글이 길었죠? 여기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하구요....이 글을 읽으신 모든분들이 행복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다음에 또 올려야징~ 헤헤~~*^^*
세상에 이런 남자친구..있을까요?? *^^*
움....그냥 우울한 얘기들도 많고 해서 그냥 제 얘길 몇자 적고자 이렇게 그을 올려봅니다..(꾸벅)
Start~~~~~!!!!! *^^*
저에게는 500여일 넘게 사귀어온....사귀고 있는 남자친구가 있습니다...
이 남자친구 정말 대단합니다....
왜 제가 대단하다고 느끼냐면요.....
글쎄 데이트도중에 갑자기 저에게 그날(?)이 닥친겁니다~
잘 가다가....물끄러미 남자친구 얼굴을 쳐다봅니다......
남자친구......" 왜? "
저................" 나 그날인것 같애ㅡㅡ;;; "
남자친구......." 그래? 너 갖구 왔어? "
저................." 아니....ㅡㅡ;; "
남자친구........" 그럼 빨리 사러가자~! "
ㅋㅋ 제 남자친구 이럽니다....아주 적극적이죠....
어쩔땐 " 뭐 사오면 되? "
그럼 전 " XX느낌 중형에 날개 달린거
"
알았다고 쏜살같이 달려가 사옵니다....정말이지 남자친구하나 잘둔것같다란 생각이
대단한것이 또 있습니다.........
군데 이건 "
" 인데........
움........씻을때 꼭 남자친구 같이 씻자고 합니다....
첨에 같이 씻자는 말들었을때 당혹스러움이란..
" 어차피 씻을거 같이 씻으면 좋잖아~
" 이랬거든요...
그래서 가끔...아니 거의 같이 씻는데 욕조에 물받아놓구 들어가있음 따라들어오지요...
그렇게 물속에(넘이상한상상은 하지마시길..ㅋㅋ) 이런저런 얘기도하고 그러는데~!
지금부터가 중요합니다......
남자친구 제 발을 떡!하니 들어올리더니 발목 근처있죠...그곳을 미는겁니다~
그러면서 하는말... " 언제 목욕 했어~
"
그 때 약간의? 때가
그럼 전 그럽니다....." 몰라! 몇달된것같애~
" 이롬시롱 삐집니다..
그럼 남자친구 내가 밀어줄께.....이러면서 타올에 비누칠해서 샅샅이 머리끝에서부터 발끝까지
그러면서 하는말이..." 이런 남자친구가 어딨겠엉~그치? " 이럽니다~
하긴 제가 생각해도 이런 남자친구는 아예없지는 않지만 매우 드물거라고 생각합니다....
아구구~ 이런 남자친구덕에 매일이 행복합니다...
제 생이 다하는 그날까지 전 이 한남자만을 사랑할것같습니다.

참! 글이 길었죠? 여기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하구요....이 글을 읽으신 모든분들이
행복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다음에 또 올려야징~ 헤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