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앤이랑 저는 같은 나이(26)이구요 동거는 지금 3년차 입니다... 23살때...내가 일방적으로 너무 좋아해서..단기간에..동거를 했구요.. 서로 너무 사랑하고 의지하면서...단칸방에서 시작해서 지금은 20평 짜리 원룸에서 살고 있습니다.. 제가 대학도 못나오고 잘난게 없는탓에..우리 여친이 고생을 많이 했구요.. 저는 나름대로 노가다며 카드영업이며,,,이런일저런일 다하면서..노력했지만..우리 여친은 많이 힘들었던가봐요..친구들은 좋은직장에 좋은옷입고 맛나는거 먹으러 다니는데... 고생만 시켰나봐요....그래서 마음이 아프답니다... 그러던 어느날...여친이 집에를 안들어왔고,.,그다음날 아침에 들어왔는데.. 알고보니..예전에 사귀던 남자를 만났던거에요.. 그리고 우리는 헤어지기로 했고 여친은 그남자를 계속 만나며...외박을 자주 했어요.. 제가 그만하라고 울며 매달렸지만...제욕만 하는거에요;...ㅠㅠ 그리고 얼마안가서 이젠 보내줘야하겠다싶어서...이젠 헤어지자고 그랬는데... 그다음날은 ...내가 정말 좋아하는사람은 너인것 같다며...다시 안정된 동거 생활로 들어갔죠.. 그때가 실수 인것같네요... 지금..그일이 있은후 10 개월만에 다시 외박을하고..그남자를 만나네요... 제가슴은 찟어지고 찟어져서 눈물도 안나오더라구요... 그래 내 옆에 있는거보단 그남자 만나는게 더 행복할꺼야 난 지금당장 뭐 맛있는것도 못 사주는데.... 라며 스스로를 위로 했죠...그리고 우린 진짜 헤어지기로 했어요... 그런데....여친이 위자료 를 달라는거에요....집구해서 나갈꺼라고.. 난당장 호주머니에 몇백원굴러다니는 형편이구...직장구하느라...아직 돈이 없는데.. 큰일입니다...지금은 그냥 룸메이트로 생각하고 있어요... 여친이 곤히 잠든모습을 보면 안스럽습니다...일하다와서 치친얼굴로 쌔근쌔근 잠든모습을 보면.. 내가 더 잘해줬을수도 있었는데..하는 맘이들더라구요... 그리고...그녀의 메일 비밀번호를 알고 있었기때문에... 가끔들어가 훔쳐 보곤했어요. 근데 그게 ...수신확인에보니..그남자 에게 보냈던 메일이 수두룩하게 있던거에요..보고싶다.맛난거 사줘..햄버거가 먹고싶다...너 호주가면...바람피지마...많이 보고싶을꺼야.. 너 호주가면 난 거미줄 치겠네....라는둥.......마지막까지..그녀를 사랑하리라 믿었던 내맘이 정말 고장난 것처럼,...아무 것도 생각할수가 없네요... 여친..너무 나쁘죠.....아니 제가 너무 바보 같죠..... 그래도 이젠 일해서..돈을 모우면 한 500만원 줘약ㅆ다 싶어서 그렇게 맘먹고 있었는데... 그래도...언젠가 다시 돌아오겠지..그래도 3년의동안의 정이있는데...다시 돌아오겠지... 생각했는데...그래도 마지막까지...잘 못해준게 미안하고....잠자는 모습보면...안스러워 살며시 뒤에서 앉아주고 그랬는데..... 난 이제 어떡하면 좋아요...?? 내친구는 여친 당장 쫏아 내라고 그러는데... 제맘은 그러질 못하겠네요...ㅠㅠ
죽고싶네요...
울 앤이랑 저는 같은 나이(26)이구요 동거는 지금 3년차 입니다...
23살때...내가 일방적으로 너무 좋아해서..단기간에..동거를 했구요..
서로 너무 사랑하고 의지하면서...단칸방에서 시작해서 지금은 20평 짜리 원룸에서 살고 있습니다..
제가 대학도 못나오고 잘난게 없는탓에..우리 여친이 고생을 많이 했구요..
저는 나름대로 노가다며 카드영업이며,,,이런일저런일 다하면서..노력했지만..우리 여친은
많이 힘들었던가봐요..친구들은 좋은직장에 좋은옷입고 맛나는거 먹으러 다니는데...
고생만 시켰나봐요....그래서 마음이 아프답니다...
그러던 어느날...여친이 집에를 안들어왔고,.,그다음날 아침에 들어왔는데..
알고보니..예전에 사귀던 남자를 만났던거에요..
그리고 우리는 헤어지기로 했고 여친은 그남자를 계속 만나며...외박을 자주 했어요..
제가 그만하라고 울며 매달렸지만...제욕만 하는거에요;...ㅠㅠ
그리고 얼마안가서 이젠 보내줘야하겠다싶어서...이젠 헤어지자고 그랬는데...
그다음날은 ...내가 정말 좋아하는사람은 너인것 같다며...다시 안정된 동거 생활로 들어갔죠..
그때가 실수 인것같네요...
지금..그일이 있은후 10 개월만에 다시 외박을하고..그남자를 만나네요...
제가슴은 찟어지고 찟어져서 눈물도 안나오더라구요...
그래 내 옆에 있는거보단 그남자 만나는게 더 행복할꺼야 난 지금당장 뭐 맛있는것도 못 사주는데....
라며 스스로를 위로 했죠...그리고 우린 진짜 헤어지기로 했어요...
그런데....여친이 위자료 를 달라는거에요....집구해서 나갈꺼라고..
난당장 호주머니에 몇백원굴러다니는 형편이구...직장구하느라...아직 돈이 없는데..
큰일입니다...지금은 그냥 룸메이트로 생각하고 있어요...
여친이 곤히 잠든모습을 보면 안스럽습니다...일하다와서 치친얼굴로 쌔근쌔근 잠든모습을 보면..
내가 더 잘해줬을수도 있었는데..하는 맘이들더라구요...
그리고...그녀의 메일 비밀번호를 알고 있었기때문에...
가끔들어가 훔쳐 보곤했어요. 근데 그게 ...수신확인에보니..그남자 에게 보냈던 메일이 수두룩하게 있던거에요..보고싶다.맛난거 사줘..햄버거가 먹고싶다...너 호주가면...바람피지마...많이 보고싶을꺼야..
너 호주가면 난 거미줄 치겠네....라는둥.......마지막까지..그녀를 사랑하리라 믿었던 내맘이
정말 고장난 것처럼,...아무 것도 생각할수가 없네요...
여친..너무 나쁘죠.....아니 제가 너무 바보 같죠.....
그래도 이젠 일해서..돈을 모우면 한 500만원 줘약ㅆ다 싶어서 그렇게 맘먹고 있었는데...
그래도...언젠가 다시 돌아오겠지..그래도 3년의동안의 정이있는데...다시 돌아오겠지...
생각했는데...그래도 마지막까지...잘 못해준게 미안하고....잠자는 모습보면...안스러워 살며시
뒤에서 앉아주고 그랬는데.....
난 이제 어떡하면 좋아요...??
내친구는 여친 당장 쫏아 내라고 그러는데...
제맘은 그러질 못하겠네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