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벗어나고 싶은데..아직도 어떻게 해볼 수가 없습니다.." 얼마전 사랑의 집 친구 수정씨의 어머님이.. 암을 이겨내지 못하고.. 하늘 나라로 가셨습니다. ..가끔 저를 보시면.. 하시던 말씀이 있으셨습니다.." 차라리 내가 죽기 하루 전에 수정이가 먼저 죽었으면 좋겠다.."그 말이 얼마나 가슴 아픈 말이었는지... 그때는 몰랐습니다... 늘.. 자식을 생각하는 부모님의 깊은 마음을.. 제가 십분의 일인들 어찌 알았겠습니까.. STORY1. 더 이상 갈 곳이 없어요.. 사랑의 집은 지적장애를 가진 친구들이 특수학교를 졸업하고복지관이나 일반 기관에 갈 수 없는 여건에 있는 친구들이직업재활을 목적으로 사랑의집에서 직업재활훈련을하고있습니다. 다행히도 우리 친구들은 사랑의집에서 일하며 생활하는 것은 너무도 행복하고 좋은데.. STORY2. 안타까운 부모님의 마음..그러나 현실은.. 지금의 친구들은 대부분 나이가 많습니다.. 친구들의 부모님은 더 많이 연세가 높아지셨구요.. 부모님들 또한 농촌지역에 계시다보니..경제적인 여력이 없어 당신들이 죽은 후에..자식들의 살아갈날들에.. 하루도 마음 편히 살고계신분들이 없습니다. 우리 친구들이 나이가 더 들면.. 아무곳도.. 갈 곳이 없기에...사랑의 집은 갈길이 바쁩니다.. 우리 친구들이.. 나이가 들어도 있을 수 있는 보금자리가 아직까지도 없기 때문입니다.. STORY3. 곰팡이, 해충보다 두려운 장마비.. 한달에 달세를 90만원씩 주며.. 있는 곳 조차도..여름이면 물이세고.. 사랑의집 마당에는...집주인이 소를 키우고 있어.. 너무 많은 파리와 해충이...사랑의 집 안에서 날아다닙니다.. 매년 장마철에 천장과 벽면으로 들어온 빗물로.. 벽면에는 습기와 곰팡이가 생겨서.. 다시 손볼 엄두도 못내고 있습니다.. 동읍이라는 농촌 지역적인 특성상 자원봉사도 뜸합니다...또한.. 큰 시설에는 많은 분들의 관심과 후원을 받지만...작고 열악한 시설에는 관심을 가져주시기는 힘이드는 것 같아요..제한된 인원과.. 턱없이 부족한 재정.. 현 상황에서는... 도와주시는 마음에 대한 성과를 보여드리기가 힘이 들기도 하구요.. STORY4. 사랑의집의 작은 꿈 하나.. 그래도 우리에게는 꿈이 있습니다.. 큰 꿈은 아닙니다...다만 우리 친구들이 지금 이렇게 열심히 일한만큼...세월이 지난 후에 작은 보금자리를 만들 수 있다면... 그것으로도 충분히 행복 할 수 있으리라 믿습니다. 큰돈을 후원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100원 .. 200원...도 좋습니다. 많은 분들의 작은 정성이 모여 사랑의 집에도 작은 보금자리가빠른 시간에 자리잡을 수 있는 날이 올 수 있기를....원합니다. 그리고... 지금보다 더 많은 친구들이...단순히 도움을 받는 것만이 아닌 도움을 주기도하고 받기도 하는...의미 있는 삶을 살아 갈 수 있음을 기억해주세요 ~ 사랑의집 홈페이지 : http://happylog.naver.com/love0598/rdona/H000000020614
곰팡이, 해충 보다 더 무서운것이 장마비 입니다.
" 벗어나고 싶은데..
아직도 어떻게 해볼 수가 없습니다.."
얼마전 사랑의 집 친구 수정씨의 어머님이..
암을 이겨내지 못하고.. 하늘 나라로 가셨습니다. ..
가끔 저를 보시면.. 하시던 말씀이 있으셨습니다..
" 차라리 내가 죽기 하루 전에 수정이가 먼저 죽었으면 좋겠다.."
그 말이 얼마나 가슴 아픈 말이었는지... 그때는 몰랐습니다...
늘.. 자식을 생각하는 부모님의 깊은 마음을..
제가 십분의 일인들 어찌 알았겠습니까..
STORY1. 더 이상 갈 곳이 없어요..
사랑의 집은 지적장애를 가진 친구들이 특수학교를 졸업하고
복지관이나 일반 기관에 갈 수 없는 여건에 있는 친구들이
직업재활을 목적으로 사랑의집에서 직업재활훈련을
하고있습니다. 다행히도 우리 친구들은 사랑의집에서
일하며 생활하는 것은 너무도 행복하고 좋은데..
STORY2. 안타까운 부모님의 마음..그러나 현실은..
지금의 친구들은 대부분 나이가 많습니다..
친구들의 부모님은 더 많이 연세가 높아지셨구요..
부모님들 또한 농촌지역에 계시다보니..
경제적인 여력이 없어 당신들이 죽은 후에..
자식들의 살아갈날들에..
하루도 마음 편히 살고계신분들이 없습니다.
우리 친구들이 나이가 더 들면.. 아무곳도..
갈 곳이 없기에...사랑의 집은 갈길이 바쁩니다..
우리 친구들이.. 나이가 들어도 있을 수 있는
보금자리가 아직까지도 없기 때문입니다..
STORY3. 곰팡이, 해충보다 두려운 장마비..
한달에 달세를 90만원씩 주며.. 있는 곳 조차도..
여름이면 물이세고.. 사랑의집 마당에는...
집주인이 소를 키우고 있어.. 너무 많은 파리와 해충이...
사랑의 집 안에서 날아다닙니다..
매년 장마철에 천장과 벽면으로 들어온 빗물로..
벽면에는 습기와 곰팡이가 생겨서..
다시 손볼 엄두도 못내고 있습니다..
동읍이라는 농촌 지역적인 특성상 자원봉사도 뜸합니다...
또한.. 큰 시설에는 많은 분들의 관심과 후원을 받지만...
작고 열악한 시설에는 관심을 가져주시기는 힘이드는 것 같아요..
제한된 인원과.. 턱없이 부족한 재정.. 현 상황에서는...
도와주시는 마음에 대한 성과를 보여드리기가 힘이 들기도 하구요..
STORY4. 사랑의집의 작은 꿈 하나..
그래도 우리에게는 꿈이 있습니다.. 큰 꿈은 아닙니다...
다만 우리 친구들이 지금 이렇게 열심히 일한만큼...
세월이 지난 후에 작은 보금자리를 만들 수 있다면...
그것으로도 충분히 행복 할 수 있으리라 믿습니다.
큰돈을 후원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100원 .. 200원...도 좋습니다.
많은 분들의 작은 정성이 모여 사랑의 집에도 작은 보금자리가
빠른 시간에 자리잡을 수 있는 날이 올 수 있기를....원합니다.
그리고... 지금보다 더 많은 친구들이...
단순히 도움을 받는 것만이 아닌 도움을
주기도하고 받기도 하는...
의미 있는 삶을 살아 갈 수 있음을 기억해주세요 ~
사랑의집 홈페이지 :
http://happylog.naver.com/love0598/rdona/H0000000206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