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학이라 심심하시죠 ㅋㅋ

이현ㅇ2009.07.10
조회94

방학이라 심심하시죠 ㅋㅋ

저는 이제 갓 20살 대학생이됀 이현ㅇ 이라고합니다 ㅋㅋ

갓스무살인데 첫학기를 마치고 여름방학을 맞이햇어요 ㅋㅋ

그런데 일을 그전에 구해야 했엇으나 ~ 그러나 ㅋ 못구해서 지금껏 놀고 컴퓨터만 하고있다가 톡플러이 되었답니다ㅋㅋ

~ 솔로인생!!

제이야기를 본격적으로해볼게요 ㅋ

제가 아주 좋아햇던 여자애가 있었어요 ㅋㅋ

그여자애를 좋아해서 ㅋ 한동안 걔만보였죠 ㅋ 지금까지

중 3부터 좋아했었으니까 ㅋ 5년돼었네요ㅋㅋ

그런데 좋아만하다가 어느날 그친구 일하는대를 알아냈어요.!

그래서 친구 선배 동생 모두에게 용기를 얻어서 번호를 땃어요 우여곡절끝에

(그떈 진짜 좋아서 미쳣엇는데 ㅋㅋ)

그런데 문제를 그다음이랍니다...

제가 문자를 보냈는데 몇통 씹혓습니다 ㅋㅋ 솔찍히 있을수 있는일 ㅋㅋ 바빠서 그랬건 저한테 관심이 없엇건 ㅋㅋ

무튼 상관없는데

대학 동기가 (여) 저보고 전화를 한번 해보자고 했어요 .............................

(저는 물론 연예한번 못해서 .. 아 해도돼겠지 하고했는데....)

여보세요 "? 여보세요 ?? 이러다가 끊어짐..

그런데 동기가 문자를 보낸거에요 `너 000 아니지??`

..... 바로 전화가 오대요 ....

전 쫄아서 못받구있다가 .... 나중에 거짓말햇어요 동창회한다고 000씨아니냐구.....

진짜 ........ 됏죠 ..

다음에 다시 일하는데 찾아갔엇는데 ...

대뜸 하는말이 "너였지? 몇일전에 전화한거"

완전 싸하게 말하던거에요 ... ㅎㄷㄷ

그래서 계속 변명하고 하다보니까 지금 보니 더 구차해보이더군요 ..

전 정말 속상함.. 동기 때문에 일어난 일인데 ....

5년의 결실이 단 일주일만에 풍지박살나 지구.내핵까지 파고들어가버렷으니..

그친구는.. 그것도 모르는데 어떻게 제가 다시 가서 말할수도없는 노릇이고

어떻게 해야할지 톡커 님들께 조언을 듣고싶네요..

 

젭라 ... 군대가란말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