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반갑습니다 대구사는 20대초반 여대생입니다~~ 긴말 않겠습니다.본론들어갑니다잉~^^ -----------------------------------------------------------------------★ 후덥지근한 오늘 , 아르바이트 끝나고 겜방에서 서든어택 몇판 달리다가 ( 헤드샷 몇번터진 후T^T ) 피곤한 몸을 이끌고 집에왔죠... -그때시간이 11시쯤 된걸로 기억합니다.- 씻기도 귀찮고 바로 침대로 누웠습니다 바로 단잠에 빠졌죠 그리고 지금부터입니다. 자는데 갑자기 몸이 엄청가벼워진거 같았어요 붕~뜨는느낌이라서 ' 아 .. 꿈인가 .. 기분좋다~ ' 점점 붕~ 뜨는 느낌이 기분이 너무 좋아져서 눈을 살포시~ 떴는데 ... 이게뭐야 ............... 바로 저희집(주택입니다) 옥상에 있는거에요 계속 날고있는게 너무 신기해서 몸을 이리저리 틀었어요 트는 방향으로 가더라구요 그래서 큰길로도 가보고 강변으로도 가봤답니다 강변앞에 있는 백화점에 시계가 있는데 그 시계가 그때 2시10분쯤이었어요 동성로도 가 보구요 금요일이라 그런지 클럽앞엔 사람들이 많더군요 ... 조금 잇다가 보니 집에서 자고있을 가족들이 너무 보고싶은거 있죠 .. 그래서 집쪽으로 갔어요 ' 아 어떻게들어가야되지? ' 이런생각을하고 있다가 옥상에 착륙(?)할려고 발을 갖다 댔는데 숙~들어가는거있죠 와 신기하다 하고 자고있는 엄마모습을봤어요 아빠는 스타킹;; 보고 계시면서 저희집 강아지 배 긁어주시고 ;;; 웃겨서 막 웃고있는데 무언가가 제 허리를 잡아 끄는 ? 그런느낌 뒤로 막 끌려가는거에요 가서 보니까 제방이었어요 방에는 제가 죽은듯이 누워있는거에요. 헐 ........ 이게꿈인가? 뭐지 하고 있는데 중저음의 목소리가 들리더라구요 " 넌..아직..오면안되....니자리에..다시들어가.... " 이러더군요 소름끼치고 기분나쁠정도의 남자목소린데, 거기서 움직일수도없었고 제가 누워있는쪽으로 빨려들어가는 느낌 ? 그런느낌이 들더군요 그리고 일어나서 시계를보니까 2시49분........ 소름끼쳐서 큰방으로 갔는데 엄마는 자고있었고 아빠는 스타킹보면서 강아지 쓰다듬고 계시더군요 . 그리고 바로 판? 씁니다 이게 바로 유체이탈 맞는거죠? 근데 피곤하고 이런것도 없이 몸이 너무 개운하네요 첨쓰는 글이라서 악플 받을준비완료!ㅋㅋㅋㅋ(욕먹으면오래산다는.......)늦은밤 제글 읽어주셔서 너무감사하구요 얼른주무세요 그럼안뇽~....톡이된다면+_+싸이공개하겠슴ㅋㅋㅋㅋBYE~1
(실화100000%) 방금 유체이탈 경험자입니다.
안녕하세요~~~반갑습니다 대구사는 20대초반 여대생입니다~~
긴말 않겠습니다.본론들어갑니다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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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덥지근한 오늘 , 아르바이트 끝나고 겜방에서 서든어택 몇판 달리다가
( 헤드샷 몇번터진 후T^T ) 피곤한 몸을 이끌고 집에왔죠...
-그때시간이 11시쯤 된걸로 기억합니다.-
씻기도 귀찮고 바로 침대로 누웠습니다
바로 단잠에 빠졌죠 그리고 지금부터입니다.
자는데 갑자기 몸이 엄청가벼워진거 같았어요 붕~뜨는느낌이라서
' 아 .. 꿈인가 .. 기분좋다~ ' 점점 붕~ 뜨는 느낌이 기분이 너무 좋아져서
눈을 살포시~ 떴는데 ... 이게뭐야 ...............
바로 저희집(주택입니다) 옥상에 있는거에요
계속 날고있는게 너무 신기해서 몸을 이리저리 틀었어요
트는 방향으로 가더라구요 그래서 큰길로도 가보고 강변으로도 가봤답니다
강변앞에 있는 백화점에 시계가 있는데 그 시계가 그때 2시10분쯤이었어요
동성로도 가 보구요 금요일이라 그런지 클럽앞엔 사람들이 많더군요 ...
조금 잇다가 보니 집에서 자고있을 가족들이 너무 보고싶은거 있죠 ..
그래서 집쪽으로 갔어요 ' 아 어떻게들어가야되지? ' 이런생각을하고 있다가
옥상에 착륙(?)할려고 발을 갖다 댔는데 숙~들어가는거있죠
와 신기하다 하고 자고있는 엄마모습을봤어요
아빠는 스타킹;; 보고 계시면서 저희집 강아지 배 긁어주시고 ;;;
웃겨서 막 웃고있는데 무언가가 제 허리를 잡아 끄는 ? 그런느낌
뒤로 막 끌려가는거에요 가서 보니까 제방이었어요
방에는 제가 죽은듯이 누워있는거에요. 헐 ........ 이게꿈인가? 뭐지 하고 있는데
중저음의 목소리가 들리더라구요
" 넌..아직..오면안되....니자리에..다시들어가.... " 이러더군요
소름끼치고 기분나쁠정도의 남자목소린데, 거기서 움직일수도없었고
제가 누워있는쪽으로 빨려들어가는 느낌 ? 그런느낌이 들더군요
그리고 일어나서 시계를보니까 2시49분........
소름끼쳐서 큰방으로 갔는데 엄마는 자고있었고 아빠는 스타킹보면서
강아지 쓰다듬고 계시더군요 . 그리고 바로 판? 씁니다
이게 바로 유체이탈 맞는거죠? 근데 피곤하고 이런것도 없이 몸이 너무 개운하네요
첨쓰는 글이라서 악플 받을준비완료!ㅋㅋㅋㅋ(욕먹으면오래산다는.......)
늦은밤 제글 읽어주셔서 너무감사하구요 얼른주무세요 그럼안뇽~
....톡이된다면+_+싸이공개하겠슴ㅋㅋㅋㅋBY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