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Hope)

먼훗날2009.07.11
조회111

인간적으로 말해 절망는 주제넘은 짓입니다.

잘 알지도 못하는 미래에 대해 우리가 무슨

권리로 이러쿵저러쿵 말할 수 있겠습니까?

지난 시절 어떤 절망적인 상황앞에서 당황한

때가 있었을 것입니다.

 

그런데 잘 보세요

전혀 예기치 못한 힘들이 간섭해 들어와 모든

걸 바꾸어 놓았습니다. 우리는 절망의 절대론

(absolutism)을 받아들일만큼 해박하지 않

습니다.

 

신학적으로 말해 절망는 철저히 이단입니다

만일 하나님이 무에서 유를 만드실 수 있다면

우리가 누구이기에 그부느이 모든 가능성에

제한을 가할 수 있겠습니까?

*****죤 클레이 풀의 글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