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날 내게 어찌 어찌하여 작고 빨간 돼지 저금통이 하나 생겼다. 학교앞 분식집에서 떡복기 하나를 돈주고 사먹기 어려운 형편이었지만 난 어쩌다 생기는 10원짜리를 모두 그 저금통에 넣었다.
그러기를 약 4년 마침내 기적처럼 돼지 저금통이 가득 찼다.
돼지를 잡아야 했다. 방이 하나뿐이니 온가족이 보는데서 난 돼지 저금통을 개봉했다.
쏟아져(?) 나오는 10원짜리들
난 기뻤다. 정말 너무 기뻐서 입이 귀에 걸렸다. 단지 기쁘기만 한것이 아니라 무어라 표현할수 없는 감동과 희열도 함께 밀려왔다.그때 나는 국민학교 5학년이었다.
그런데 내가 기쁨에 겨워하는 모습을 보고 있던 엄마가 한마디 내뱉었다.
돈맛을 보더니 애가 완전히 환장을 하는군...
난 순간 굳어 버렸다.마치 망치로 머리를 한대 얻어맞은 느낌이었다.뭐라고 대꾸를 할수도 없었다.
내가 아무런 반응을 보이지 않자(실은 아무 반응도 보일수가 없었다)
엄마는 내가 아무 말도 못들었다고 생각한것 같았다. 다시 한번 마치 어금니를 깨물고 말하는 것처럼 낮지만 강력하게 말했다.
돈을 보더니 애가 완전히 환장을 해버렸어. 애버렸어..돈맛을 보더니 애가 완전히 환장을 해...
그말을 한번더 더 되풀이하고 엄마는 말을그쳤다.
그뒤로 나는 여전히 공부는 열심히 하는 아이였지만 돈에 대한 관심은 다 끊어버렸다.
어쩌다가 생기는 돈들을 쓰기는 했지만 모을 생각같은것은 두번 다시 안했다.
내가 직장을 잡아 다니게 되기까지 그랬다. 직장을 잡은뒤에도 나는 경제관념이 없어서 꽤 고생했다.
우리 엄마는 자식들 교육에 꽤나 열심히 전형적인 한국 엄마였다.
가난한 형편에 자식들을 기어이 대학교까지 보내기 위해 노동까지 해가면서 열심히 일을 한탓에 지금은 몸이 아파 많이 많이 힘들어 하고 계신다.
지금 나는 초등학교 다니는 자식들에게 한달에 한번 용돈을 4-5만원씩 준다.
가까운 은행에 아이들 이름으로 계좌를 개설해 두고 저희들이 필요할때 돈을 인출해 쓰도록 한다.(통장이나 카드를 소지하고 다니기에는 아직 위험해서 무통 무카드 거래를 하도록 했다)
아이들은 지금 돈맛을 조금씩 깨우쳐 가고 있는 중이다. 두아이는 많이 다르다. 큰 아이는 벌써 한달용돈을 다 쓰고 다음 용돈지급일을 기다리고 있는 중이다.그 아이는 쓰는 맛을 알아가고 있는 중이다.
작은 아이는 도통 돈을 찾아 쓰지 않는다. 그 아이는 모으는 맛을 알아가고 있는 중이다.
내게는 두아이 모두가 다 기특하다.
두 아이가 방학을 맞으면 손을 잡고 거래하는 동양종금 증권사에 찾아가서 증권계좌를 하나 터 줄생각이다. 부모가 혼자 가서 개설해도 되지만 아이들을 데려가고 싶다.
싸고 우량한 주식이 있다.
바로 동양종금증권 우선주다.
10주 사도 5만원밖에 안든다.
투기주도 아니고 테마주도 아니다. 따라서 심한 급등락도 없다.
그러면서 코스피 지수를 따라 꾸준히 조금씩 조금씩 오른다.
코스피 등락에 실적이 좌우되는 증권사 주라서 앞으로 주가가 오를지 내릴지 예측도 비교적 쉽다.
우선주라서 배당도 나온다.
아이들 인생의 첫투자 종목으로 이만한 주식이 있을까?
매달 정해진 날짜에 10주씩 정기적인 매수를 하게 해줄 생각이다.
애들은 10주의 가격이 달마다 달라진다는 사실을 깨닫게 될것이고 주식이 뭔지 어렴풋이 감을 잡을 것이다. 적어도 그렇게 10년을 워밍업 해야 20대 이후 성공하는 투자자의 길로 나아갈수가 있다.
그 다음 아이들이 중학교에 가면 학업을 닦는 어려움을 내가 시키지 않아도 저들이 질리도록 경험하게 될것이다. (물론 주식투자(?)도 하면서)
미래에 돈을 잘버는 직업을 갖기 위해 또는 돈을 잘버는 배우자를 잡기 위해 코피 쏟으며 밤샘하는 친구들을 보며 우리 아이들은 무슨 생각을 하게 될까?
그 다음 20대가 되고 학업을 마치면
비정규직이건 뭐던 닥치는 대로 걸리는 직장에 집어넣어 한 5년간은 무조건 직장생활을 시킬 생각이다.험한 직장이 걸려도 어쩔수 없다.
그 다음 인생은 저들이 알아서 하면 된다.
초등학교때 작지만 쓰는맛 알았지(작은 아이는 모으는 맛)
중고대를 거치며 주식의 기본을 익혔고
직장생활하며 월급을 받아 눈물젖은 빵도 먹어 보았지
하루종일 뼈가 빠지게 시키는 대로 일해주고 정당하게 받는 돈인데도 주는 쪽에서는 왜 그렇게 생색을 심하게 내는지.. 마치 공돈 주는 것처럼 어찌나 아까워 하는지
월급준것의 몇배를 빼려고 덤비는 사측에게 기가 질리지
같이 남밑에서 일하는 처지가 되었으면서도 동료라는 사람들은 왜 그렇게 사람 심정을 몰라주는지..
내딴에는 뼈가 빠지게 일하고 있는데도 나는 잘하는데 너는
일 안한다 못한다 눈치주고 이것 저것 마음에 안든다고 왕따 시키기는 사용자인 사장님보다 그 사람들이 더하다.(원래 시어머니 시집살이보다 동서 시집살이가 더 맵다고 하지 않던가?)
나라에서는 네가 이런 시기에 직장이라고 생겨먹은 곳을 다니는 것만 해도 복인줄 알아라 하면서온갖 명목으로 세금과 연금과 사회 보험료를 원천징수해가지..
남은돈에서 그나마 먹고 살기도 힘든것이 슈퍼에서 작은 물건 하나를 사도 세금떼가
저금을 해도 세금떼가 ..
해도 해도 너무 한다.
죄가 있다면 내가 채워야 할 위장을 갖고 이 세상에 태어난게 죄다.
친지 이웃들 내가 무슨 일확천금이라도 버는줄 아는지 청첩장 인정 사정없이 보내오지..
모임가면 돈을 나보고 내라지..
사회적 동물인 내가 그 사람들을 다 무시하고 어떻게 살아갈까.. 요구조건을 어느 정도는 들어주어야 한다.
고생은 고생대로 하고 인간취급은 인간취급대로 못받고..
직장생활하는 직장인중 절반은 남몰래 신경정신과를 다닌다는 충격적인 사실이 있고 더충격적인 사실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누군가에게 나 아파요 말을 할수 있기는 커녕 오히려 남들이 내 정신이 상처받고 찢겨 아프게 된것을 알게 될까 쉬쉬해야 하는 이것이 어찌 사람이 사람으로 사는 것이라고 할수 있을까?
목숨을 위하여 다니던 직장에서 사람취급을 못받아 정신이 온통 상처받고 찢겨 아프게 되었지만 아이러니하게도 내 상처가 알려지는 순간
그 상처를 안겨준 직장에서 오히려 쫒겨나야 하는 사람들의 심정을 누가 알까?
그런데 우리 아이들- 남은 생을 잘 살기 위해서 적어도 그런 피눈물나는 직장생활을 3년은 해야 한다.
그 다음 인생은 자기들이 알아서 할것이다.
수레바퀴가 평지를 굴러가듯 저들 인생 잘 굴러갈 것이다.
직장생활하며 피눈물나게 모은 돈과 부모의 지원을 합쳐 자그만한 가게를 낸다 해도 잘 해낼 것이다.
주식만 하는 전업투자자가 된다 해도 잘 할것이다.
노동의 고통을 처절하게 아는 사람이 주식을 해야 주식으로 망하지를 않는다.
노동의 힘든 세계를 경험하지 않고 바로 투자의 세계로 뛰어든 사람은 대충 다 망한다.
노동은 신성하다.
돈을 가치를 알게 하고 인생의 깊이를 알게 한다.
인생의 고통을 알게 하고 사람의 무서움을 알게 한다.
자본주의 사회에서 하나의 부속품으로 살아가는 인간상실의 고통을 알게 한다.
가진 자들이 지배하는 자본주의 경제 체제의 톱니바퀴에 물려 돌아가며 온몸이 부서지는 고통을 느끼면 아마도 자신이 왜 이세상에 태어났는지 의문을 가지게 될수도 있다.
많은 수의 사람이 그런 절망에 빠지면 나로 인해 또 다른 사람을 이 세상에 태어나게 하지 않겠다는 저출산 기조가 세상을 뒤덮을지도 모른다.
자식들아 너희는 부자로 살아라
어릴때 난 지독하게 가난한 집에서 태어나 자랐다.
먹은 기억보다 굶은 기억이 많고 밥을 먹은 기억보다 라면을 먹은 기억이 훨씬 많다.
그래도 공부열심히 하고 부모님 선생님 말씀 잘 듣는 착한 아이였다.
어느날 내게 어찌 어찌하여 작고 빨간 돼지 저금통이 하나 생겼다. 학교앞 분식집에서 떡복기 하나를 돈주고 사먹기 어려운 형편이었지만 난 어쩌다 생기는 10원짜리를 모두 그 저금통에 넣었다.
그러기를 약 4년 마침내 기적처럼 돼지 저금통이 가득 찼다.
돼지를 잡아야 했다. 방이 하나뿐이니 온가족이 보는데서 난 돼지 저금통을 개봉했다.
쏟아져(?) 나오는 10원짜리들
난 기뻤다. 정말 너무 기뻐서 입이 귀에 걸렸다. 단지 기쁘기만 한것이 아니라 무어라 표현할수 없는 감동과 희열도 함께 밀려왔다.그때 나는 국민학교 5학년이었다.
그런데 내가 기쁨에 겨워하는 모습을 보고 있던 엄마가 한마디 내뱉었다.
돈맛을 보더니 애가 완전히 환장을 하는군...
난 순간 굳어 버렸다.마치 망치로 머리를 한대 얻어맞은 느낌이었다.뭐라고 대꾸를 할수도 없었다.
내가 아무런 반응을 보이지 않자(실은 아무 반응도 보일수가 없었다)
엄마는 내가 아무 말도 못들었다고 생각한것 같았다. 다시 한번 마치 어금니를 깨물고 말하는 것처럼 낮지만 강력하게 말했다.
돈을 보더니 애가 완전히 환장을 해버렸어. 애버렸어..돈맛을 보더니 애가 완전히 환장을 해...
그말을 한번더 더 되풀이하고 엄마는 말을그쳤다.
그뒤로 나는 여전히 공부는 열심히 하는 아이였지만 돈에 대한 관심은 다 끊어버렸다.
어쩌다가 생기는 돈들을 쓰기는 했지만 모을 생각같은것은 두번 다시 안했다.
내가 직장을 잡아 다니게 되기까지 그랬다. 직장을 잡은뒤에도 나는 경제관념이 없어서 꽤 고생했다.
우리 엄마는 자식들 교육에 꽤나 열심히 전형적인 한국 엄마였다.
가난한 형편에 자식들을 기어이 대학교까지 보내기 위해 노동까지 해가면서 열심히 일을 한탓에 지금은 몸이 아파 많이 많이 힘들어 하고 계신다.
지금 나는 초등학교 다니는 자식들에게 한달에 한번 용돈을 4-5만원씩 준다.
가까운 은행에 아이들 이름으로 계좌를 개설해 두고 저희들이 필요할때 돈을 인출해 쓰도록 한다.(통장이나 카드를 소지하고 다니기에는 아직 위험해서 무통 무카드 거래를 하도록 했다)
아이들은 지금 돈맛을 조금씩 깨우쳐 가고 있는 중이다. 두아이는 많이 다르다. 큰 아이는 벌써 한달용돈을 다 쓰고 다음 용돈지급일을 기다리고 있는 중이다.그 아이는 쓰는 맛을 알아가고 있는 중이다.
작은 아이는 도통 돈을 찾아 쓰지 않는다. 그 아이는 모으는 맛을 알아가고 있는 중이다.
내게는 두아이 모두가 다 기특하다.
두 아이가 방학을 맞으면 손을 잡고 거래하는 동양종금 증권사에 찾아가서 증권계좌를 하나 터 줄생각이다. 부모가 혼자 가서 개설해도 되지만 아이들을 데려가고 싶다.
싸고 우량한 주식이 있다.
바로 동양종금증권 우선주다.
10주 사도 5만원밖에 안든다.
투기주도 아니고 테마주도 아니다. 따라서 심한 급등락도 없다.
그러면서 코스피 지수를 따라 꾸준히 조금씩 조금씩 오른다.
코스피 등락에 실적이 좌우되는 증권사 주라서 앞으로 주가가 오를지 내릴지 예측도 비교적 쉽다.
우선주라서 배당도 나온다.
아이들 인생의 첫투자 종목으로 이만한 주식이 있을까?
매달 정해진 날짜에 10주씩 정기적인 매수를 하게 해줄 생각이다.
애들은 10주의 가격이 달마다 달라진다는 사실을 깨닫게 될것이고 주식이 뭔지 어렴풋이 감을 잡을 것이다. 적어도 그렇게 10년을 워밍업 해야 20대 이후 성공하는 투자자의 길로 나아갈수가 있다.
그 다음 아이들이 중학교에 가면 학업을 닦는 어려움을 내가 시키지 않아도 저들이 질리도록 경험하게 될것이다. (물론 주식투자(?)도 하면서)
미래에 돈을 잘버는 직업을 갖기 위해 또는 돈을 잘버는 배우자를 잡기 위해 코피 쏟으며 밤샘하는 친구들을 보며 우리 아이들은 무슨 생각을 하게 될까?
그 다음 20대가 되고 학업을 마치면
비정규직이건 뭐던 닥치는 대로 걸리는 직장에 집어넣어 한 5년간은 무조건 직장생활을 시킬 생각이다.험한 직장이 걸려도 어쩔수 없다.
그 다음 인생은 저들이 알아서 하면 된다.
초등학교때 작지만 쓰는맛 알았지(작은 아이는 모으는 맛)
중고대를 거치며 주식의 기본을 익혔고
직장생활하며 월급을 받아 눈물젖은 빵도 먹어 보았지
하루종일 뼈가 빠지게 시키는 대로 일해주고 정당하게 받는 돈인데도 주는 쪽에서는 왜 그렇게 생색을 심하게 내는지.. 마치 공돈 주는 것처럼 어찌나 아까워 하는지
월급준것의 몇배를 빼려고 덤비는 사측에게 기가 질리지
같이 남밑에서 일하는 처지가 되었으면서도 동료라는 사람들은 왜 그렇게 사람 심정을 몰라주는지..
내딴에는 뼈가 빠지게 일하고 있는데도 나는 잘하는데 너는
일 안한다 못한다 눈치주고 이것 저것 마음에 안든다고 왕따 시키기는 사용자인 사장님보다 그 사람들이 더하다.(원래 시어머니 시집살이보다 동서 시집살이가 더 맵다고 하지 않던가?)
나라에서는 네가 이런 시기에 직장이라고 생겨먹은 곳을 다니는 것만 해도 복인줄 알아라 하면서온갖 명목으로 세금과 연금과 사회 보험료를 원천징수해가지..
남은돈에서 그나마 먹고 살기도 힘든것이 슈퍼에서 작은 물건 하나를 사도 세금떼가
저금을 해도 세금떼가 ..
해도 해도 너무 한다.
죄가 있다면 내가 채워야 할 위장을 갖고 이 세상에 태어난게 죄다.
친지 이웃들 내가 무슨 일확천금이라도 버는줄 아는지 청첩장 인정 사정없이 보내오지..
모임가면 돈을 나보고 내라지..
사회적 동물인 내가 그 사람들을 다 무시하고 어떻게 살아갈까.. 요구조건을 어느 정도는 들어주어야 한다.
고생은 고생대로 하고 인간취급은 인간취급대로 못받고..
직장생활하는 직장인중 절반은 남몰래 신경정신과를 다닌다는 충격적인 사실이 있고 더충격적인 사실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누군가에게 나 아파요 말을 할수 있기는 커녕 오히려 남들이 내 정신이 상처받고 찢겨 아프게 된것을 알게 될까 쉬쉬해야 하는 이것이 어찌 사람이 사람으로 사는 것이라고 할수 있을까?
목숨을 위하여 다니던 직장에서 사람취급을 못받아 정신이 온통 상처받고 찢겨 아프게 되었지만 아이러니하게도 내 상처가 알려지는 순간
그 상처를 안겨준 직장에서 오히려 쫒겨나야 하는 사람들의 심정을 누가 알까?
그런데 우리 아이들- 남은 생을 잘 살기 위해서 적어도 그런 피눈물나는 직장생활을 3년은 해야 한다.
그 다음 인생은 자기들이 알아서 할것이다.
수레바퀴가 평지를 굴러가듯 저들 인생 잘 굴러갈 것이다.
직장생활하며 피눈물나게 모은 돈과 부모의 지원을 합쳐 자그만한 가게를 낸다 해도 잘 해낼 것이다.
주식만 하는 전업투자자가 된다 해도 잘 할것이다.
노동의 고통을 처절하게 아는 사람이 주식을 해야 주식으로 망하지를 않는다.
노동의 힘든 세계를 경험하지 않고 바로 투자의 세계로 뛰어든 사람은 대충 다 망한다.
노동은 신성하다.
돈을 가치를 알게 하고 인생의 깊이를 알게 한다.
인생의 고통을 알게 하고 사람의 무서움을 알게 한다.
자본주의 사회에서 하나의 부속품으로 살아가는 인간상실의 고통을 알게 한다.
가진 자들이 지배하는 자본주의 경제 체제의 톱니바퀴에 물려 돌아가며 온몸이 부서지는 고통을 느끼면 아마도 자신이 왜 이세상에 태어났는지 의문을 가지게 될수도 있다.
많은 수의 사람이 그런 절망에 빠지면 나로 인해 또 다른 사람을 이 세상에 태어나게 하지 않겠다는 저출산 기조가 세상을 뒤덮을지도 모른다.
그런 힘든 노동이 인간에게 주는 가장 큰 선물은 쥐꼬리만한 급여가 아니라
인생에 대한 깊이이다.
우리 아이들은 부자로 살것이고 결코 실패하지 않는 인생을 살게 될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