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여? 이제 8개월로 접어든 기호엄마입니다. 직장을 안다니려고 무진 애를 서봤지만 도,저,히... 안되겠네여... 너무 어려서 맘이 아프지만 이렇게는 못살겠다 싶어서...애기 맡길때 놀이방이 나을까여, 집에서 애기보는 분이 나을까여? 욕심이라곤 콧털만큼도 없는 남편이 너무 밉네여... 과연, 내가 애기를 맡기고 돌아설수 있을까 싶은 맘이 드네여...발이 안떨어지겠져? 애만 낳으면 봐주겠다더니 지금은 모른척하고 애는 엄마가 봐야한다느니, 얼마를 벌어오는게 문제가 아니라 어떻게 쓰는게 문제라는둥 물론 맞는 말씀만 하시는 시엄마두 미워지네여... 너무 너무 속상한 하루입니다. 이사람 원망, 저사람 원망하면서 하루종일 군시렁~
아이맡길때...
안녕하세여? 이제 8개월로 접어든 기호엄마입니다. 직장을 안다니려고 무진 애를 서봤지만 도,저,히...
안되겠네여... 너무 어려서 맘이 아프지만 이렇게는 못살겠다 싶어서...애기 맡길때 놀이방이 나을까여, 집에서 애기보는 분이 나을까여? 욕심이라곤 콧털만큼도 없는 남편이 너무 밉네여...
과연, 내가 애기를 맡기고 돌아설수 있을까 싶은 맘이 드네여...발이 안떨어지겠져?
애만 낳으면 봐주겠다더니 지금은 모른척하고 애는 엄마가 봐야한다느니, 얼마를 벌어오는게 문제가 아니라 어떻게 쓰는게 문제라는둥 물론 맞는 말씀만 하시는 시엄마두 미워지네여...
너무 너무 속상한 하루입니다. 이사람 원망, 저사람 원망하면서 하루종일 군시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