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에 대한 단상] 다시 만난, 소녀세계

행복한 상상2009.07.11
조회1,810

 

 

 

늦은 나이에 뒤 늦게 소녀시대에 관심을 갖게 된 사람입니다.

언니 팬이라고 생각했는데 어찌 보니 이제 이모 팬인 것도 같고;;

 

나이에 걸맞지 않게 여전히 연예계에 관심이 많고

지극히 아이돌을 좋아하는 한 늙은 이(?)랍니다.

소녀시대를 좋아하게 된 까닭을 두서없이 늘어놓아 봤습니다.

다른 생각이나 의견은 겸허히 받아드리겠습니다. ^-^

 

 

좀 길어요. 스크롤 압박 주의.

 

 

 

 

다시, 만난 소녀세계

 

 

 

ipcylenty@naver.com

 

 

 

made in sm 이라는 사실하나로 80년대 생들에게 큰 호감을 얻지 못했던 소녀시대. 정확히 이야기하면 자신이 진정 연예계에 관심이 있는지 없는지 구분이 안가게 파쇼적으로 모두들 아이돌을 자신의 지표 삼던 청소년기가 지나서 그런거겠지만. 필자는 그때부터 지니고 있던 연예계를 향한 촉수를 거둬들이지 못하고 여전히 잘 키우고 있는 것일 테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