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일에 대해서요

저런2004.06.09
조회480

성관계와 부부사이의 사랑과 정비례한다고 생각하는것은 우리들 스스로가 만들어 놓은  편견이라고 생각함다. 전 부부문제에 대해 공부하는 사람으로서 참 안타까움을 많이 느낌다. 저 또한 결혼 7년차이지만 중요한것은 빈도가 아니라 남편의 힘든 부분이 무엇인지 아내가 힘든 부분이 무엇인지 서로 공감하고 있느냐는것임다. 성적으로 다가가지 마시고 남편에게 자주 물어보세요. '자기 요즘 넘 힘들어 보여 속상해' 라고... 글구 잠자리에서 덤비는게 자존심상하신다면 안마를 해주거나 얼굴을 안쓰러운 눈초리로 쓰다듬어 주면서 그냥 가볍게 어깨를 톡톡톡 두드려 주시고 그냥 주무십시요. 아마 남편은 속으로 감동할껄요. 남자들은 지금 나이에 일에 몰두하는 나이이므로 정말 피곤할수 있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