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와 헤어진지 3주일.. 처음 1주일..그의 말이 거짓인거 같아서..내가 조금만 기다리면 돌아올꺼 같아서.. 내가 조금만 어떻해 하면 다시 올꺼 같아서..실감이 않났던 날들.. 울며 불며 그에게 매달려 보기도 했던 날들... 아무것도 먹지 못하고..울기만했던 1주일.. 그 다음 1주일..그제서야 실감이 나서..술먹고 놀고..울고..잊어보려 애쓰고.. 그래도 못잊을꺼 같아서..차에 뛰어들어도 보고..미친년 소리 욕도 들어보고.. 약도 먹어본 날들..정말 죽고 싶었던 1주일... 그래도 죽지 않아..부모님 눈물보고..다시 생각했던 다음 주... 조금씩 이성을 찾아가는 1주일... 그가 돌아올꺼 같아서..그가 좋아하는 검은 생머리 바꾸지 않고 놨던 머리부터.. 파마하고..그가 싫어하는 타입의 옷도 입어보고.. 차라리..마음 편하게 생각했습니다. 잠시 떨어져 있는거다. 그와 나는 인연일꺼다. 그는 돌아올꺼라고... 조금씩 가라앉는 내 마음...그래도 그가 많이 보고싶고..그립습니다.... 매일 착신, 발신번호 1순위였던 그의 번호는..점점 뒤로 밀려나가고... 그의 번호 지워질까..다른 번호들 삭제하는 제가..참 우습습니다. 술이라도 먹고 그가 전화할까..잠도 깊게 자지 못하는 저... 그는 이제 내가 걱정되지도 않나 봅니다. 그와 헤어지면 난 더 잘살꺼라고 자부했습니다. 신경 쓸 일도 없고..다른 남자도 많이 만나보고... 난 잘살꺼라고..더 보란듯이 살꺼라고... 하지만 그는 나에게 참 많이 소중한 존재였습니다. 그를 원망하기는 커녕..내가 잘못한거만 생각이 났습니다. 있을때 잘하라는 말이..정말 맞나봅니다. 난 그와 그의 가족에게..누구보다 잘했다고 생각했는데.. 친구들한테 정신나갔다는 소리 들을만큼 잘했는데.... 이제 잊어야지요. 그는 더이상 나에게 돌아오지 않으니.. 잊는 방법뿐이 없습니다. 하지만..아직도 내 마음 한구석에는.... 그가 하루빨리 돌아오길..바랄뿐입니다. 나는 아직도 그를 많이 사랑합니다....
이중적인 내 마음. 정말 미치겠습니다.
그와 헤어진지 3주일..
처음 1주일..그의 말이 거짓인거 같아서..내가 조금만 기다리면 돌아올꺼 같아서..
내가 조금만 어떻해 하면 다시 올꺼 같아서..실감이 않났던 날들..
울며 불며 그에게 매달려 보기도 했던 날들...
아무것도 먹지 못하고..울기만했던 1주일..
그 다음 1주일..그제서야 실감이 나서..술먹고 놀고..울고..잊어보려 애쓰고..
그래도 못잊을꺼 같아서..차에 뛰어들어도 보고..미친년 소리 욕도 들어보고..
약도 먹어본 날들..정말 죽고 싶었던 1주일...
그래도 죽지 않아..부모님 눈물보고..다시 생각했던 다음 주...
조금씩 이성을 찾아가는 1주일...
그가 돌아올꺼 같아서..그가 좋아하는 검은 생머리 바꾸지 않고 놨던 머리부터..
파마하고..그가 싫어하는 타입의 옷도 입어보고..
차라리..마음 편하게 생각했습니다.
잠시 떨어져 있는거다. 그와 나는 인연일꺼다. 그는 돌아올꺼라고...
조금씩 가라앉는 내 마음...그래도 그가 많이 보고싶고..그립습니다....
매일 착신, 발신번호 1순위였던 그의 번호는..점점 뒤로 밀려나가고...
그의 번호 지워질까..다른 번호들 삭제하는 제가..참 우습습니다.
술이라도 먹고 그가 전화할까..잠도 깊게 자지 못하는 저...
그는 이제 내가 걱정되지도 않나 봅니다.
그와 헤어지면 난 더 잘살꺼라고 자부했습니다.
신경 쓸 일도 없고..다른 남자도 많이 만나보고...
난 잘살꺼라고..더 보란듯이 살꺼라고...
하지만 그는 나에게 참 많이 소중한 존재였습니다.
그를 원망하기는 커녕..내가 잘못한거만 생각이 났습니다.
있을때 잘하라는 말이..정말 맞나봅니다.
난 그와 그의 가족에게..누구보다 잘했다고 생각했는데..
친구들한테 정신나갔다는 소리 들을만큼 잘했는데....
이제 잊어야지요. 그는 더이상 나에게 돌아오지 않으니..
잊는 방법뿐이 없습니다. 하지만..아직도 내 마음 한구석에는....
그가 하루빨리 돌아오길..바랄뿐입니다.
나는 아직도 그를 많이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