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다가 저도모르게 그 사람을 사랑하게돼었구요....우리 둘은 너무사랑했었어요.....전 그 사람이 이때까지는 이렇게 못된사람일줄은 생각도 못했죠... 저는 얼마전 4년을살아온 남편과 이혼을 했습니다..했다라기보다는 당했다는 표현이 맞을거같네요... 일단.....저와제 남편은 4년전에 속초에서 만났었죠...그때 제 남편은 여자친구가있었구요....그러다가 얼마후..남편이 여자친구와 끝을내고...저에게 다가왔어요...... 이 사람은 직업군인이랍니다.....그것도 학사장교출신.....속초에서 서울로 오게된 남편은 저와바로 동거를 했습니다..물론 저희 집에선 결혼전제로 하는거라 반대도 없으셨구요... 그런데 서울에오면서 저희는 삐걱거리기 시작을했죠...어느날...이사람은 저에게 친구에게 보증을 잘못서서 빚이있다고 말을하더군요...그것도 5000만원돈.....하늘이 무너지더군요.....너무나 화가나더군요....그 돈은 친구보증이아니라예전에 다방에있던 여자애게 돈을 해주었던것입니다.....하늘이무너지더군요......그래도 사랑하나까 잘 될거라고 믿고있었구요.... 어느날은 이 사람부모님이 서울에 오셨다길래 처음으로 뵈러간날이였어요...아버지가 교회목사님이란걸 알고있었는데.....종교를 너무따지 시더라구요..물론 이 사람은 상관없다고 했었구요.....그런데 아버지는 첫번째가 교회를 다녀야한다고...그래야 결혼할수있구....우리집엔 교회를안다니면 며느리로 받아드릴수 없다는 식으로말씀을하시더라구요..거기에 이 사람과 전 같은 이씨성이였구요.... 처음보는 자리에서 종교가 뭔 소용이랍니까......교회안다니면 결혼하지말라는 법도없는데.......종교때문에...저희집안과는 전혀다른집안.....너무나 불편했습니다 당연히 저두 연락도 안하게되구.......무심해지드라구욤.... 동거를 시작한지 1년만에 저희는 혼인신고를 했습니다...그 놈에 빚5000만원땜에.......개인회생신고한다길래...저두 부모님몰래 혼인신고를 했던거죠... 이때 하지만 안았어도......저희는 하루가 멀다하고 싸웠습니다.....사랑도많이했구요.....정말 이사람은 아무것도없이 빈손으로 저희 부모님집에 같이살게됐습니다....당연히 월급은 몽땅 차업이들어와서 제데로받지도 못했구요... 그러면서 서로에게 불만도생기고....또 화도많이냈었구요....혼인신고를 한걸 알면서도 이 사람 집에선 동거라고 생각하시더라구욤......그러면서 목사란분이 이혼을 조정하는 메일을 아들에게 보내더군요,,,교회안다니는 사람은 악의무리라고....아직도 늦지않았다며...... 모든게 복합되어져 갈때쯤.......이 사람은 부대를 남산으로 옮기고....우린 빚도 얼마 안남았고 그래서 관사로 들어갔습니다....처음엔 좋았어요....신혼마냥..... 관사로 들어간게 이렇게 큰 일이 벌어질줄 누가알았겠어요.....전 밤에 일을했고.....우리둘은 일요일외엔 자주 볼수가없었답니다....그러더니 이 사람은 거짓말을 밥먹듯이하고......외박에......정이떨어지더군요.....하지만 그래도 전 믿었습니다....설마...내 남편이..... 설마가 사람잡드라구요......2008년도11월달부터 외박이 잦아지고.....전화도 안받고.....전화하면 누구에게 쫒기듯이 끈어버리고....... 결국엔 12월달에 알고말았어요...대학교동창이랑 바람이 났던겁니다....둘이 여관가서 잠을자고 그 여자 사는곳 잠실과 신천을 밥먹듯이 오고가며.....저에겐 거짓말을 했던것이죠..... 전 알고난후 닥달을 했습니다....전화번호내놓으라고......그래서 통화를했는데....그 여자가 하는말....."그 사람은 결혼했단말도 없었고..지금여자친구와 헤어지려하는중이라고...."그게 바로 저더군요......제가 그 헤어지려고하는 여자친구가된거죠.....어떻게 부부가 그냥 연인이된건지..... 아무튼 여자를 만나서 저는 뺨도때리고 그랬습니다....아무리 여자친구와헤어진다고 만나자해도 아직 이별전인데 왜 만남을가졌냐고...대학교때부터 좋아했답니다.... 어이가없더군요......그래서 많은 얘기를한다음에 각서까지받고 돌려보냈습니다.... 그런데 이 두 사람은 계속 만남을 가져왔던거예요...날 속이며......날 기만하면서...... 이 여자가 그랬답니다...이 남자가 저여자랑살면안돼겠다구.......구출정도로 생각했나봐요..... 그러면서 시작이됐습니다....이남자의 이중생활이.....한마디로 두집살림을 한것이죠..... 부대에선 아주 성실한장교로....그 여자에겐 한없이 사랑만줄 남자로....나 에겐 피도눈물도 없는 악마같은 인간으로....... 서서히 저에게 이혼을 요구하더군요....살기싫다며......내가 이혼을 안해주면 다른여자와 집에까지와서 잠을잔다는둥......별 말을 다 하더군요....전 그래도 살아보려했습니다...... 이미 그 사람 마음은 그 여자것이라 돌아오질 않더군요..... 몇개월을 질질 끌다가 결국엔 이혼을 해줬습니다....괜히 해준것만 같아서 약이오르네요..... 서두가 길어서.....더 많은 얘기가있지만....나중에 쓰려고해요..... 경상대학교 졸업하셨거나 재학중인분들....당신네 동창이자 선배들라는 사실을 알려드리고싶네요~ 내가 이렇게 알리는건....저 두사람이 더 잘알겁니다... 그리고....김OO아 니가 왜 우리가정을 부러워했는지....이 남자 물건이 내 집에있다고 부러워한.....이 여자....그 사람은 당연히 내 남편이고 나랑사니까 집에 물건이있는걸왜 부러워했는지.....잘살고 많이 배운여자가....참 모지리행동을하고......
가정파탄녀...김OO...똑봐로봐라~
그러다가 저도모르게 그 사람을 사랑하게돼었구요....
우리 둘은 너무사랑했었어요.....
전 그 사람이 이때까지는 이렇게 못된사람일줄은 생각도 못했죠...
저는 얼마전 4년을살아온 남편과 이혼을 했습니다..
했다라기보다는 당했다는 표현이 맞을거같네요...
일단.....
저와제 남편은 4년전에 속초에서 만났었죠...
그때 제 남편은 여자친구가있었구요....
그러다가 얼마후..남편이 여자친구와 끝을내고...
저에게 다가왔어요......
이 사람은 직업군인이랍니다.....
그것도 학사장교출신.....
속초에서 서울로 오게된 남편은 저와바로 동거를 했습니다..
물론 저희 집에선 결혼전제로 하는거라 반대도 없으셨구요...
그런데 서울에오면서 저희는 삐걱거리기 시작을했죠...
어느날...이사람은 저에게 친구에게 보증을 잘못서서 빚이있다고 말을하더군요...
그것도 5000만원돈.....하늘이 무너지더군요.....
너무나 화가나더군요....그 돈은 친구보증이아니라
예전에 다방에있던 여자애게 돈을 해주었던것입니다.....
하늘이무너지더군요......
그래도 사랑하나까 잘 될거라고 믿고있었구요....
어느날은 이 사람부모님이 서울에 오셨다길래 처음으로 뵈러간날이였어요...
아버지가 교회목사님이란걸 알고있었는데.....종교를 너무따지 시더라구요..
물론 이 사람은 상관없다고 했었구요.....그런데 아버지는 첫번째가 교회를 다녀야
한다고...그래야 결혼할수있구....우리집엔 교회를안다니면 며느리로 받아드릴수 없다는 식으로
말씀을하시더라구요..거기에 이 사람과 전 같은 이씨성이였구요....
처음보는 자리에서 종교가 뭔 소용이랍니까......
교회안다니면 결혼하지말라는 법도없는데.......종교때문에...
저희집안과는 전혀다른집안.....너무나 불편했습니다
당연히 저두 연락도 안하게되구.......무심해지드라구욤....
동거를 시작한지 1년만에 저희는 혼인신고를 했습니다...
그 놈에 빚5000만원땜에.......개인회생신고한다길래...
저두 부모님몰래 혼인신고를 했던거죠...
이때 하지만 안았어도......
저희는 하루가 멀다하고 싸웠습니다.....
사랑도많이했구요.....
정말 이사람은 아무것도없이 빈손으로 저희 부모님집에 같이살게됐습니다....
당연히 월급은 몽땅 차업이들어와서 제데로받지도 못했구요...
그러면서 서로에게 불만도생기고....또 화도많이냈었구요....
혼인신고를 한걸 알면서도 이 사람 집에선 동거라고 생각하시더라구욤......
그러면서 목사란분이 이혼을 조정하는 메일을 아들에게 보내더군요,,,
교회안다니는 사람은 악의무리라고....아직도 늦지않았다며......
모든게 복합되어져 갈때쯤.......
이 사람은 부대를 남산으로 옮기고....
우린 빚도 얼마 안남았고 그래서 관사로 들어갔습니다....
처음엔 좋았어요....
신혼마냥.....
관사로 들어간게 이렇게 큰 일이 벌어질줄 누가알았겠어요.....
전 밤에 일을했고.....우리둘은 일요일외엔 자주 볼수가없었답니다....
그러더니 이 사람은 거짓말을 밥먹듯이하고......외박에......
정이떨어지더군요.....
하지만 그래도 전 믿었습니다....설마...내 남편이.....
설마가 사람잡드라구요......
2008년도11월달부터 외박이 잦아지고.....전화도 안받고.....
전화하면 누구에게 쫒기듯이 끈어버리고.......
결국엔 12월달에 알고말았어요...
대학교동창이랑 바람이 났던겁니다....
둘이 여관가서 잠을자고 그 여자 사는곳 잠실과 신천을 밥먹듯이 오고가며.....
저에겐 거짓말을 했던것이죠.....
전 알고난후 닥달을 했습니다....
전화번호내놓으라고......
그래서 통화를했는데....그 여자가 하는말.....
"그 사람은 결혼했단말도 없었고..지금여자친구와 헤어지려하는중이라고...."
그게 바로 저더군요......제가 그 헤어지려고하는 여자친구가된거죠.....
어떻게 부부가 그냥 연인이된건지.....
아무튼 여자를 만나서 저는 뺨도때리고 그랬습니다....
아무리 여자친구와헤어진다고 만나자해도 아직 이별전인데 왜 만남을가졌냐고...
대학교때부터 좋아했답니다....
어이가없더군요......
그래서 많은 얘기를한다음에 각서까지받고 돌려보냈습니다....
그런데 이 두 사람은 계속 만남을 가져왔던거예요...
날 속이며......날 기만하면서......
이 여자가 그랬답니다...
이 남자가 저여자랑살면안돼겠다구.......구출정도로 생각했나봐요.....
그러면서 시작이됐습니다....
이남자의 이중생활이.....한마디로 두집살림을 한것이죠.....
부대에선 아주 성실한장교로....
그 여자에겐 한없이 사랑만줄 남자로....
나 에겐 피도눈물도 없는 악마같은 인간으로.......
서서히 저에게 이혼을 요구하더군요....
살기싫다며......
내가 이혼을 안해주면 다른여자와 집에까지와서 잠을잔다는둥......
별 말을 다 하더군요....
전 그래도 살아보려했습니다......
이미 그 사람 마음은 그 여자것이라
돌아오질 않더군요.....
몇개월을 질질 끌다가 결국엔 이혼을 해줬습니다....
괜히 해준것만 같아서 약이오르네요.....
서두가 길어서.....
더 많은 얘기가있지만....
나중에 쓰려고해요.....
경상대학교 졸업하셨거나 재학중인분들....
당신네 동창이자 선배들라는 사실을 알려드리고싶네요~
내가 이렇게 알리는건....저 두사람이 더 잘알겁니다...
그리고....김OO아 니가 왜 우리가정을 부러워했는지....
이 남자 물건이 내 집에있다고 부러워한.....이 여자....
그 사람은 당연히 내 남편이고 나랑사니까 집에 물건이있는걸
왜 부러워했는지.....
잘살고 많이 배운여자가....참 모지리행동을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