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신교? 가톨릭? 당신은 진짜 신앙심이 있나요?

천주인2009.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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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들 교회를 다니시면서 교리라는 것을 받으셨는지요?

자신이 신뢰하고 있는 신앙에 대해서

그 역사가 언제부터 어떻게 시작된지 아시는지요?

 

로마가톨릭의 천주교를 시초로해서 마틴루터신부의 종교개혁으로

가톨릭에서 분리해나와서 기독교라는 종파를 만든거라는 것은 교리 받았겠죠?

 

여기서 당신은 교회를 믿어서 천주교나 개신교를 가는건지

목사를 믿어서 천주교나 개신교를 가는건지 묻고 싶습니다.

자신이 정말 신뢰하고 신앙으로 삼는 존재가 누구인지 묻고 싶은것입니다.

 

하느님 예수의 언행과 그 업적이 사람들로부터 존경받고 위대하였기에

그의 가르침을 본받기 위해서 그를 조금이라도 따라하기?? 위해서

우리보다 조금더 교육받고 신앙을 배운 신부님이나 목사가 예수님이 했던

좋은말들을 교회란 장소에서 대신해주고

 

그말을 듣고 하루를 반성해보고 뉘우침으로 인해서

그에 대해서 자그만한 봉헌을 하는게 아닌가요??

 

단지 교회에 아는 동생 오빠보러.. 부모님이가서.. 주말에 심심해서.. 성가대하러?

뭐 이런 개뼈다귀 같은 신앙심이라면 당신은 교회에 가실 자격도 없습니다.

 

신앙심이란건 꼭 주말에 교회를가야만 하는게 신앙심이 아닙니다.

우리보다 좀더 나은 인간 성인이 행했던 일들을 우리가 그대로 따르고

본받음으로 인해서 더나은 삶과 인격적인 수양을 위해서 가는것이죠

 

자신이 목사나 신부님들이 했던말중 자신이 그것을 한가지라도 지키고

실천했다면 교회안가셔도 자신의 신앙심은 대단히 높히 살수 있습니다.

 

단지 소속감에 자기가 다니고 신앙하고 있는 교회를 욕하거나 비하한다고해서

욱해서 당신들은 거기에 대한 반론을 하곤 하시는데 참 한심하기 짝이 없습니다.

 

이런것만 봐도 가장 기본적으로 많이 들었던 말들을 실천하지 않고 있잖습니까?

적을 사랑하라. 네이웃을 사랑하라.

지금 여기에 글을 쓴사람이 당신이 적대감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그러면 그사람을 사랑하고 좋은 말로 품으실줄 알으셔야하는데 그것도 못됩니다.

네이웃을 사랑하라고 하셨는데 지금 글을 쓴사람이 당신의 친구나 이웃일수 있습니다.

당신은 이런것 하나도 지키지 못하시는군요..

 

요즘 교회는 정말 변질될때로 변질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집집 찾아가면서 쥐위 사람들에게 전도하는것...

교회에서 성가대가 노래를 부르며 돈을 요구...  등등등등등등

 

처음 교회 갔을때 깜짝 놀랐습니다..

일조 헌금. 무슨 헌금. 무슨헌금. 무슨헌금.. 4가지가 넘더군요..

도데체 일조헌금이라고 자신의 사회에서 일해서 번돈을 왜 내야하지??

건축헌금인가? 교회 보수 증설 공사 하는데 필요한 돈을 내라고 봉투가 있더군요

그건 좀 이해를 한다만은....

천주교는 그런것 하나도 없습니다.

돈을 안내도 누구 하나 머라하는 사람 없고.

어른들도 항상 천원 이상 내는분들이 거의 없습니다.

하지만 그돈으로 전부 운영이 가능하죠.

그게 무슨 차이일까요? 내부적 운영 사항까지 다알 수는 없지만

개신교는 여러가지 잘못된 것들이 너무 많습니다.

 

또한 개신교는 목사가 결혼을 해도 된다고 하더군요..

그것부터가 아주 잘못된거라고 생각합니다.

결혼??? 물론 인간의 가장 기본적인 종족번식 의무중 하나 일수 있습니다.

하지만 천주교는 신부가 되기 위한 조건이 처음부터 결혼을 할 수 없습니다.

그이유는 결혼을 하게 되면 사람의 욕심은 지나치게 커지게 되기 때문이죠

결혼을 하면 의무감이라는게 생기게 되는데 그로인해서 자신보다 자신의 가족

자식 또는 부인을 위해서 더 나은 삶을 살게 해주려는게 남자입니다.

 

목사들은 결혼을 하고 그로인해서 자식이 생깁니다.

그러면 욕심이 생기게 되는거죠.. 교회 다니는 불상한 학생들보다도

교회 목사의 아들 딸들이 더 좋은 옷을 입고 더 좋은 집에 살고 더 나은 삶을 살게 되죠..

이건 뭐 절대 부인 할수 없는 사실입니다.

삶이 어려워도 신앙심인지 뭔지는 알수 없지만 한달 월급받아 아껴쓰고

교회에 조그만한 힘이 되기 위해서 돈을 내죠.. 천원이 될수도 있고...

만원 십만원이 될수 도 있습니다.

그렇게 봉헌한 돈을 어떻게 목사라는 사람이 자신의 사리사욕을 위해서

월급을 받고.. 자신의 자식들을 위해서 사용하는지 이해 할 수가 없습니다.

 

교회다니거나 사회에서 소외 받는 불쌍한 아이들을 위해서

그들을 자신의 자식보다 더 자식 같이 생각하고 그런 학생들을위해서

헌신하고 힘들지 않게 해주는게 목사의 역활이고 행동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하지만 그들은 말만 하지 거의 실천하지 않죠..

 

불상한 아이는 교회를 위해서 헌금을 하지만 목사는 그 불상한 아이에게

용돈하라고 돈한번 준적이 없을 것입니다.

이건 오히려 거지가 부자에게 용돈하라고 코묻은 돈을 용돈주는 격이죠..

 

결론적으로 결혼을해도 된다는 개신교의 본질부터가 잘못되었고..

그로인해서 개신교의 욕심은 더욱 커져만 가게 되어서 진짜 신앙의 본질을

잃어버리고 있는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뭐 말하자보면 이것 저것 아주 꼽을게 너무 많지만.

개신교의 약 80%는 잘못 되어진 신앙심이고 20%만 정말 좋은 목사님들과

신앙심을 배우고 있는 교회라고 생각합니다.

 

마지막으로 여러분에게 한가지 묻고 싶습니다.

 

어려분은 교회를 왜 다니시는 것이죠?????